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문제의 아카데미 수상작, 영화 <그린 북>의 흑과 백 (1) [영화]
문제의 아카데미 수상작인 <그린 북>, <그린 북>은 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을까? <그린 북>을 둘러싼 논란들을 하나씩 짚어보며 작품을 사회적 맥락 속에서 이해해보자.
지난 2월 개최된 제 9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의 영예를 만끽하기도 전 대중의 따가운 시선을 받게 된 작품이 있다. 바로 <그린 북>이다. <그린 북>은 미국 전역에서 명성을 떨치던 흑인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허샬라 알리)와 그의 백인 운전 기사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의 편견을 넘은 우정을 그리는 실화 기반의 영화로, 올
by
이승하 에디터
2019.03.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버나움, 자기앞의 생 - 어린아이의 시선에서 본 세상, 그 차가움에 대하여. [문화 전반]
어린 주인공들의 시선을 통해 비추는 약자에게 냉혹한 세상
최근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 이라는 책을 주제로 4주간의 독서모임을 가지게 되었다. ‘자기 앞의 생’이라는 책을 읽기 시작한 지 2주째 즈음이었을 것이다. 우연하게도 영화 ‘가버나움’을 보게 되었는데 주인공 남자아이 특유의 (그 나이에 맞지 않는) 시니컬한 시선이 책 ‘자기 앞의 생’ 주인공 ‘모모’를 계속 떠올리게 했다. 영화가 끝난 후 지하철에
by
이아영 에디터
2019.03.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위아더나잇 'GRAY' 공연 리뷰
위아더나잇 단독콘서트 'GRAY' 공연 리뷰입니다. 오래도록 기억될 회색빛의 시간에 함께할 수 있어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청음] 위아더나잇 단독 콘서트 'GRAY' 지난 2월 23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된 위아더나잇의 단독콘서트 ‘GRAY’ 공연을 다녀왔다. 개인적으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독특하고 감각적인 공간이 올 때마다 늘 새로워 평소 좋아하는 공연장이기도 하다. 공연장으로 통하는 기나긴 계단을 따라 지하로 계속 내려가다보면, 오늘의 주인공들이 올라설 스탠
by
차소정 에디터
2019.03.07
리뷰
공연
[Preview] 아름답고도 추악한 섬, ‘하거도’ [공연]
Prologue. 나는 섬에서 나고 자랐다. 사실 섬이랄 것도 특별히 느끼지 못하며 자랐는데, 그 까닭은 아마 내가 태어났을 때는 내 고향 섬도 많은 도시화를 겪은 이후였기 때문일 것이다. 육지의 도시만큼은 아니지만, 필요한 사회기반시설이 갖추어지고 간척지를 늘려 섬의 안쪽에서는 물을 보기도 쉽지 않아진 90년대 후반. 섬이 육지의 지역과 이렇듯 흡사한
by
차소연 에디터
2019.02.28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자신만의 기준을 찾아가는 여정, 소확행. <홍차 리브레> [웹툰]
소확행의 관점에서 본 홍차 리브레
며칠 전, 연남동의 한 골목을 지나가다 고양이 소품을 파는 가게를 발견했다. 고양이 배지, 엽서, 도자기 등 온갖 귀여운 것들로 가득해서 구경하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던 가게였다. 지금은 수입이 없어 물건을 사지는 않았지만, 돈을 벌었던 동안에는 항상 작은 행복을 명목으로 한 소비를 이어 왔던 것 같다. 작게는 미니언즈 초콜릿 우유부터, 크게는 인테리어 조명
by
임예림 에디터
2019.02.28
리뷰
도서
[Review] 나를 비추는 이야기, 영화의 심장소리 [도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다. “과거의 자신보다 우수한 것이 고귀한 것”이라는 헤밍웨이의 말을 기억하며, 과거의 나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진 점이 있다면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자. 그 누구보다 나 자신에게.
영화를 볼 때의 마음은 두 가지이다. 할 일이 없어 심심할 때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나, 무언가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영화를 보고 나면 생각한 만큼의 재미와 감동이 느껴지지 않아 실망스러울 때도 물론 있지만, 가끔 어떤 영화들이 주는 잔잔한 감동이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때 나는 그것을 좋은 영화라 기억하고 간직한다. 진입장벽이 낮고 누구나
by
차소연 에디터
2019.02.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ROLLING 24th Anniversary - 안녕바다X블루파프리카 공연 리뷰
<롤링 24주년 기념 공연>에 함께한 안녕바다와 블루파프리카의 공연 리뷰입니다. 여전히 추운 겨울날이었지만, 아늑하고 편안한 공연장에서 봄같이 포근하고 따스했던 무대였습니다.
[청음] 롤링 24주년 기념 공연 Vol. 12 안녕바다 & 블루파프리카 : 긴긴밤 그곳에 있어줘#3 공연장에 도착하면 늘 그렇듯 떨리는 마음으로 아티스트의 등장을 기다리는 기분 좋은 긴장감을 감출 수 없다. 롤링홀은 이번에 처음 방문한 공간이었지만, 아늑하고 편안한 공연장의 분위기와 천장에 달린 은은한 전구들이 공연의 시작을 더욱 설레게 했다. 여전히 추
by
차소정 에디터
2019.02.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욕망의 전차 속 위험한 줄다리기
'더 페이버릿'이 상기시킨 질문들에 대한 주관적인 답변글. 과연, 우리는, 그들과 다른가?
질문 1: 인간은 진보했는가? 어젯밤 영화가 끝나자마자, 같이 본 친구에게 건넨 첫 마디는 ‘인간이 정말 진보한 것 같지 않니?’였다. 그도 그럴 것이, 영화에 표현된 18세기 영국의 모습은 정말 기괴했기 때문이다. 벌거벗은 남자에게 오렌지 껍질을 던지면서 놀고 있는 귀족들, 하녀에게 요구되는 무조건적 복종과 계급에 따라 부여되는 차별적인 인권, 욕망의
by
이창희 에디터
2019.02.22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음악으로 듣는 게임, 차원의 도서관 에피소드 <하얀 마법사> [게임]
메이플스토리 차원의 도서관 에피소드 1 <하얀 마법사>
메이플스토리 차원의 도서관 에피소드 1 <하얀 마법사> 잊혀진 영웅들의 이야기 어릴 적 영화나 책을 보면서 그 안으로 직접 들어가 주인공이 되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다. 주인공이 되어 악당들을 물리치고 영웅이 되기를 꿈꾸곤 했다. 그리고 멋진 영웅처럼 역사책에 내 이름이 기록되는 그런 이야기. 영웅이 된다면 모두가 나를 기억해 줄 거라는 순진한
by
오지영 에디터
2019.02.20
리뷰
전시
[Review] 배우가 인물이 되기까지, 영화의 얼굴창조전
분장감독님의 정성과 관객에 대한 성의, 그리고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두루 돌아보기에 더없이 좋은 전시였다.
Prologue. 영화에 대해 그리 잘 아는 편은 아니다. 유명 감독의 영화, 괜찮은 줄거리, 적당한 의미 전달과 감동이 버무려져 있다면 대중적인 기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의견으로 어떤 영화인지 인상을 결정하게 되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연출력과 감동적인 영화음악에 의해 주목받는 영화는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는 정도의 관심과 주의력을 가진
by
차소연 에디터
2019.02.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61회 그래미를 이끈 여성들 [음악]
여성을 중심으로 삼은 그래미와 여전히 해결 과제로 남은 문제점.
1년 전 그래미 시상식 이야기를 꺼내지 않을 수가 없다. 올해 그래미 무대를 휩쓴 여성들의 활약은 작년에 벌어진 사건과 미투 운동의 영향을 받은 결과이기 때문이다. 먼저 시상식 후 물의를 빚었던 닐 포트나우의 발언부터 살펴보자. 그래미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의 CEO인 그는 음악계 내 성별 불평등을 묻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답변한다. 여성 뮤지션들이 그
by
장지은 에디터
2019.02.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위아더나잇 단독 콘서트 'GRAY'
인디팝 밴드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의 단독 콘서트 'GRAY' 공연이 2월 23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됩니다.
[청음] 위아더나잇 단독콘서트 'GRAY' 설익은 청춘의 아름다움과 여름을 노래하는 인디팝 밴드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은 2013년 디지털 싱글 앨범 [Melancholy]로 데뷔하며, 독창적인 사운드와 담백한 보이스로 밤의 이야기들을 노래하는 5인조 인디팝 밴드이다. 누군가의 밤에 많이 재생될 수 있는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로 자신들을
by
차소정 에디터
2019.02.16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