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예술에의 욕망과 고뇌, 내 이름은 빨강 [문학]
야망의 빨강, 두렵고 불안한 공포의 빨강, 그리고 수줍은 빨강. 옅어졌다가도 다시 타오르는 정열의 색.
『내 이름은 빨강』, 그리고 오르한 파묵. 굉장히 익숙한 제목과 작가임에도 그의 책을 읽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3세계의 유명한 작가가 썼다는 점이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내가 터키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라면 6.25 참전국, 형제의 나라 정도일 뿐, 일전에 터키에 관한 모든 것을 접해본 적이 없어 그곳엔 어떠한 문화의 세계가 드
by
성지윤 에디터
2017.06.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서구 중심의 역사 서술에 의문을 던지다 [문화 전반]
어렸을 적 동화 속 공주님 이야기에서부터, 고등학교 시절 읽었던 파리의 노트르담까지 '유럽'은 내게 있어 하나의 준거집단 같은 것이었다. 이제껏 실행에 옮기진 못했지만, 꼭 전통과 문화유산이 살아 숨쉬는 것만 같은 유럽에서 한 달만이라도 살아보고 싶다는 열망은 여태까지의 삶에 있어 진학을 포함한 몇 가지 중대한 결정에서 원동력이 되었다. 물론 세계사 공부
by
최예원 에디터
2017.06.15
작품기고
[생각/인물] Medici Effect
로렌초 데 메디치와 미켈란젤로의 만남
14세기 이탈리아 피렌체를 통치했던 메디치 가문의 주인 로렌초 데 메디치. 어느 날 그는 공방에서 조각을 하는 한 소년을 만납니다. 로렌초는 소년의 조각을 보고 그를 자신의 궁으로 부릅니다. 그리고 소년에게 다양한 학문의 지식인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의 후원으로 소년은 여러 지식인과 예술가와 같이 시간을 보내며 폭넓은 교양을 쌓아갑니다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럼에도 살아가야 하는 이유 [문화 전반]
가즈오 이시구로의 『Never Let Me Go』와 영화 < 밀양 >을 중심으로
"공동체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가즈오 이시구로의 소설 『Never Let Me Go』는 영화 <아일랜드(2005)>와 무척 비슷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 소설이다. 소설 속 등장인물들이 살고 있는 세계는 가상의 영국으로, 복제인간을 만드는 데 성공한 상태이다. 주인공인 Kathy H를 비롯한 복제인간들은 태어날 때부터 자신이 20살이 넘어 성인이 되면 자신들
by
최서진 에디터
2017.06.09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08.27) 어린이 체험전시 -모래야 놀자-[체험전시, 부평아트센터 갤러리꽃누리]
[부평구문화재단] 어린이 체험전시 <모래야 놀자> "감성과 이성이 어우러진 오.감.만.족 교육적 효과“ “안.심.체.험.전! 먼지가 없는 하얀색 구운 모래 사용” “놀이 체험을 통해 E.Q와 I.Q가 쑥쑥!” 모래를 만지고 두들기는 과정 속에서 다양한 감각적 경험과 신체운동 기능이 발달됩니다. 왼손, 오른손 모두를 이용함으로써 자뇌와 우뇌의 균형적인 활동
by
이진호 에디터
2017.06.09
리뷰
공연
[Review] 내 삶의 가장 소중한 기회, 뮤지컬 '라스트 찬스' [공연]
삶의 가장 큰 기회는 바로 삶 그 자체이다
삶은 쉽지 않다. 수많은 장애물들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으며, 미래는 까마득하다 못해 코빼기도 안 보이고, 과거는 집착 많은 전 애인마냥 바짓가랑이를 잡고 놔주지 않는다. 아등바등 겨우 살아내다가도 절망이 눈 앞을 가리는 날이면 그만 놓고 싶어진다. 그렇게 힘에 겨워 삶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날이면 날마다 속출한다. 극중 주인공 가연도 그 중 하나다. 파도처
by
명수진 에디터
2017.05.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존재의 속성에 관하여 [문학]
무거운 삶과 가벼운 삶. 무거운 존재와 가벼운 존재. 과연 어떠한 것이 더 '나은'삶이라 할 수 있을까?
이 책에 끌린 이유는 별다른 게 아닌, 단지 그 제목 때문이다. 책의 제목은 익히 들어 왔지만, 제목의 의미가 이토록 궁금했던 적은 흔치 않은 일이었다. 존재한다는 것은 항상 무엇인가 숭고하고, 선한 것이라고 받아들여지는데 존재의 가벼움이라니. 우리가 그렇게 무게를 두던 ‘존재’라는 것의 의미가 사실상 굉장히 가벼운 것이고, 그것을 쉽게 용납할 수 없음을
by
김현지 에디터
2017.05.22
작품기고
[생각/인물] Beautiful senior
노년의 아름다움
노년을 생각할 때 우리는 끝을 생각합니다. 더 이상 무대의 주인공이 아닌 무대에 뒤편으로 점차 사라지는 존재로서 말입니다. 노인이 된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저하된 체력과 주름진 얼굴, 무료한 시간과 무기력한 여생을 상상합니다. 화려하게 꽃 폈던 지난날의 젊음을 그리워하며 하루하루를 지새는 존재로서 말입니다. 하지만 호모 헌드레드 시대를 맞이한 오늘날 노년에
by
민세원 에디터
2017.05.21
리뷰
전시
[Preview] 야수파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인상파 이후의 현대미술을 이끈 '야수파'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야수파를 이끈 모던 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그려라! 그것은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다. 죽은 자들의 방법을 모방하지 않고, 고로를 되살리려 하지 않고, 완벽한 쿠르베가 되려 하지 말고, 푸생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자신의 빵을 얻기 위한 노력을 피하기 위해 다른 예술가의 음식을 탐하지 말라. -블라맹크 [위험한 전환]중에서, 1929, Par
by
민세원 에디터
2017.05.17
리뷰
공연
[Review] 공상으로 현실을 체험하다, < 호모 로보타쿠스 >
무대에서 조명되는 것은 에린 섬에 갇힌, 다섯 명의 로봇 회사 직원들과 헬레나이다. 5년, 어쩌면 그보다 더 오래 되었을 지도 모르는 미세한 균열이 그들 자신을 파괴하는 그 순간이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1. < 호모 로보타쿠스 >, 혜화동 1번지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에 도착해 입장권을 받았다. 다른 연극들과는 달리 티켓 형태가 아니라, 실제 연극에서 로보타쿠스 공장에 들어갈 때 받는 방문증과 비슷한 형태를 갖추고 있는 점이 인상 깊었다. 관객에게 무대 위의 일을 “체험하게” 하려는 시도의 일환인 듯 했다
by
임예림 에디터
2017.05.15
리뷰
도서
[Review]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노동효 나무발전소 2015.01.25 13,800 요즘들어 책을 자주 읽지 않아서 책 읽는 속도도 느려지고 집중력도 많이 떨어진 걸 느꼈습니다. 그런데 정말 너무 홍보스럽지만 오랜만에 진득하게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작가님의 잔잔한 글솜씨 덕분에 제가 직접 빠이를 여행하는 기분이 느껴져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
by
류소현 에디터
2017.05.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서 '가디언즈' [시각예술]
나는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도 산타를 믿지 않았다. 1년 내내 더운 나라에서 살았기 때문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나에게 해당되지 않았다. 또한 어렸을 때 부터 딱히 '기념일'에 무뎠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던 적이 많았다. 돌이켜보면 예전의 나는 기념일을 신경쓰기 보다 하루하루 커가기 바빴고, 기념일보다 재미있는 놀잇감이 많아서 보통 어린아이들이 믿는 것
by
김경빈 에디터
2017.05.06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