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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아이들에겐 행복을, 어른들에겐 동심을 선사하는 전시회 : 앤서니 브라운전 행복한 미술관
예술의 전당에서 현재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 전시회가 한창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책 작가로, 올해는 그의 작가생활 40주년을 맞이안 해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1976년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1983년 《고릴라》와 1992년 《동물원》으로 케이트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00년에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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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 에디터
2016.07.08
작품기고
E04. 웃는 '원이'의 욕심없는 미소가 내게 속삭였다.
: 제 안경을 쓰고, 즐거워하는 '원이'. ( 저는 2년간의 아동복지센터 선생님으로, 2년동안 주 5일 출근하여 아이들과 동거동락 했었어요 :) ) _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에 처량히 젖여버린채 집에들어왔고, 이것 저것에 치여가는 듯한 요즘, '원이'의 순수하고 그저 욕심없는 웃음은, 우리에게 오늘하루 조금 욕심을 내려놔도 된다고 이야기 하는 듯 하네요. :)
: 제 안경을 쓰고, 즐거워하는 '원이'. ( 저는 2년간의 아동복지센터 선생님으로, 2년동안 주 5일 출근하며 아이들과 동거동락 했었어요 :) ) _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에 처량히 젖여버린채 집에들어왔고, 이것 저것에 치여가는 듯한 요즘, '원이'의 순수하고 그저 욕심없는 웃음은, 우리에게 오늘하루 조금 욕심을 내려놔도 된다고 이야기 하는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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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권신 에디터
2016.07.05
리뷰
공연
[Preview]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 - 유럽 귀족 아이들의 맑고 고귀한 목소리!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 안녕하세요 오늘은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 프리뷰입니다^^ 신비로운 모나코 왕실의 베일을 벗다! 모나코 왕실이 전하는 공식 문화사절단 내한공연 3년만에 한국에 찾아온 왕실 소년합창단 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기대가 벌써부터 후끈후끈하네요 포스터 부터 보실까요?? 유럽 귀족 아이들이 들려주는 맑고 고귀한 목소리!! 라니..ㅠ 귀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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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에디터
2016.07.02
문화소식
공연
(07.09~08.28) 정글북 [뮤지컬, 유니버설아트센터]
작은아이가 만드는 거대한 감동! 뮤지컬 < 정글북 >
정글북 - 작은아이가 만드는 거대한 감동 - ●●●● 세계를 감동시킨난타 프로듀서 송승환이 선보이는 가장 웅장하고, 가장 화려한 첫 번째 가족 뮤지컬 <정글북> /작품설명/ 작은아이가 만드는 거대한 감동! 뮤지컬 <정글북> <정글북>은 1894년 처음 소설로 출간된 <정글북>은 1907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수록되어 있는 꼭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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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6.30
문화소식
공연
(~09.30) 모놀로그 아이 [연극, 연진아트홀]
바쁜 일상과 혼란스러운 삶 때문에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트라우마’ 때문에 아파하는 현대인에게 길잡이가 되는 공연
모놀로그 아이 - 배고파 10탄 - ●●●● 심리극 형식의 ‘극적독백’ 모놀로그라는 새로운 장르 개척! 기존의 리얼리즘 연극에 있던 제4의 벽을 허물어 관객과 배우가 좀 더 솔직하게 만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1)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통해 관객과 호흡한다. 2) 이성이 아닌 감성에 호소. 장르개발을 통해 새로운 장르개척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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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6.26
리뷰
전시
[Preview] 앤서니 브라운展 : 어른의 시선으로 그린 아이들의 꿈
이 게시글은 아트 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www.artinsight.co.kr 앤서니 브라운展 행복한 미술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대규모 전시가 2016년 6월 25일부터 9월 25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자칫 엄숙하고 딱딱한 느낌을주기 쉬운 미술관 전시와 달리 ‘행복한 미술관’이라는 부제를달고 있는 ‘앤서니 브라운전’은 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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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에디터
2016.06.25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아이 킬드 마이 마더 [시각예술]
한 영화에 감독과 주연이 동일인인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두 가지 생각이 드는데, 첫째는 감독이 정말 재능이 많구나 하는 것이고 둘째는 정말로 자기 얘기를 담으려 했구나 하는 것이다.
한 영화에 감독과 주연이 동일인인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두 가지 생각이 드는데, 첫째는 감독이 정말 재능이 많구나 하는 것이고 둘째는 정말로 자기 얘기를 담으려 했구나 하는 것이다. 본인 이야기를 본인보다 잘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영화 <아이 킬드 마이 마더>는 천재 감독 자비에 돌란의 데뷔작으로 무려 그가 19살에 만든 작품이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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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에디터
2016.06.24
작품기고
E17. 보라색 하늘을 그린 아이
한 초등학교 미술 시간 주제는 '밤하늘 그리기'였다고 해요. 아이들은 노란색, 검은색 크레파스를 가지고 열심히 밤하늘을 그렸는데, 한 아이만 보라색 크레파스로 색칠을 하고 있었대요. 선생님이 '왜 보라색으로 칠하냐'고 물었더니 '하늘을 보면 보라색빛이에요.'라고 답했다던 아이. 그 날 저녁, 하늘을 본 선생님은 새로운 시선을 또 하나 갖게 됐대요. P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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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에디터
2016.06.15
작품기고
[동그라미 사랑] 아이스크림
순간의 불같은 사랑은 운명같아 보일지 몰라도 아이스크림같이 뜨거움에 녹아버리는 관계를 만들 수도 있다_
#아이스크림 처럼 녹아버린 우리사이 순간의 불같은 사랑은운명같아 보일지 몰라도아이스크림같이 뜨거움에 녹아버리는 관계를 만들 수도 있다_ Circle Love_
by
이연주 에디터
2016.05.09
리뷰
공연
[리뷰] 연극'내 아이에게' 어머니의 슬픔으로 그려진 세월호 사건
< 세월호, 바다는 슬픔에 잠겼고 > 2014년의 4월. 전 국민이 슬픔에 잠겼다. 제주도로 향하던 학생들의 배는 침몰하고 만다. 침몰한 학생들을 구할 수 있었던 골든타임 동안 해경들은 수면 위를 멤돌기만했고, 사건 이후 정부 관계자는 책임을 지려하지 않았다. 온 국민은 비탄에 잠겼다. 세월호 사건 이후 어떤 어른의 말씀이 생각난다. "어른인 것이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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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 에디터
2016.04.28
리뷰
공연
[Review] 내 아이야, 우리아가. < 내 아이에게 > 리뷰
세월호 희생자 추모 연극 <내 아이에게> 어머님께 저번 주였던가, 학교 앞에서 노란 리본을 나눠 주고 있는 걸 봤어요. 학생 두 명이 작은 가판대를 세워놓고 “노란 리본 받아가세요” 외치는데, 눈도 마주쳤던 것 같은데, 피했어요. 노란 리본, 그거 받고 가는 게 뭐 그리 힘든 일이라고. 노란 리본, TV에서 너도 나도 보란 듯이 달고 나오는데 낯선 사람들이
by
윤정훈 에디터
2016.04.18
리뷰
공연
[Review] 세월호 추모극 '내 아이에게'
어제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2년째 되는 날이었다. 어제는 그때와 마찬가지로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하늘도 같이 울어주는 것처럼 빗소리가 구슬프게 울려 퍼졌다. 연극은 엄마 역할을 한 배우가 등장하면서 시작되었다. 이 이야기를 딸을 잃은 어머니의 다이어리와 일기를 중심으로 각본 되었다고 한다.연극 내내 울었다. 나뿐만 아니라 거기 있던 모두가 계속 울었다. 우리는 그 사건을 잊지 못한다. 아니 잊어서는 안된다.
어제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2년째 되는 날이었다. 어제는 그때와 마찬가지로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하늘도 같이 울어주는 것처럼 빗소리가 구슬프게 울려 퍼졌다. 나는 4월 9일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하는 세월호 추모연극 ‘내 아아이게’를 보러갔다. 가기전에 울 것 같아서 휴지를 챙겨가려 했으나 깜빡하고 자리에 앉았다. 연극은 엄마 역할을 한 배우가 등
by
안은재 에디터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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