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늦은 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발길을 멈추는 그곳 ‘심야식당’ [문화 전반]
고민이 있는 사람, 마음이 복잡한 사람 누구나 즐기면서 행복함을 느끼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이야기 ‘심야식당’ 그 소소하고 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여러분도 함께 느끼고 감상하기를 바란다.
도쿄의 번화가 뒷골목, 조용히 자리잡고 있는 밥집이 있다. 모두가 귀가할 무렵 문을 여는 ‘심야식당’ 영업시간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주인장이 가능한 요리는 모두 해주는 이 곳 마스터는 손님들의 허기와 마음을 달래줄 음식을 만든다. 그리고 그 곳을 찾는 단골 손님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늦은 밤, 잠이 안와 책장을 찬찬히 살펴보던 중 ‘심야식당’이라
by
임수진 에디터
2015.08.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골목길이 품는 분위기 [문화전반]
서로 다른 골목길 사이에서 서로 다른 감정들이 오간다. 굽이쳐 가는 길 자체가 예술인 골목길. 자신만의 추억이 담긴 골목길이 있다면 그 골목길을 떠올리면서 글을 읽는 걸 추천.
골목길 어귀에서 - 버스커버스커 그냥 집들이 하나 둘씩 생겼을 뿐인데 골목길이 자연스레 형성되는 것처럼, 그 골목길을 지나쳤을 뿐인데 추억이 된다. 스쳐지나간 골목들 사이에서 혼자, 혹은 누군가와 같이 걸어가면서 느꼈던 감정들은 ‘골목길 어귀’ 어딘가에 묵혀있는 것 같다. 사람들이 새로운 골목길을 찾는 것도 이 때문이 아닐까? 골목길을 걸으면서 새로운 추억
by
이진주 에디터
2015.07.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따뜻한 아버지의 눈길들! 딸 바보, 아들 바보 사진작가들을 소개합니다. [시각예술]
늘 함께 있어서 고맙고 사랑스러운 사람, 바로 가족입니다. 예술가들에게 그들의 가족은 최고의 뮤즈이기도 합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예쁜 내 아기를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하는 건 모든 부모들이 다 그렇지만, 너무나 아름답게 사진에 담은 작가 5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따뜻한 아버지의 눈길들! 딸 바보, 아들 바보 사진작가들을 소개합니다. 누군가가 자신을 찍은 사진을 보면 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사진의 세계는 참 묘합니다. 분명히 같은 시 공간 속에 있었더라도, 비슷한 기계를 쓰더라도, 같은 대상을 찍어도 누가 찍었는지, 언제 찍었는지에 따라 사진의 분위기와
by
손지연 에디터
2015.07.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스크린으로 보는 고품격 막장 드라마, 영화 “August: Osage County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 [시각 예술]
만약 누군가가 “TV 드라마 중 어떤 장르를 좋아하세요?” 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면, 당신의 대답은 어떠한가? 멜로, 로맨틱 코미디, 액션, 학교 학원물 등 다양한 대답이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최근 몇 년 사이 각광 받아온 드라마가 몇몇 있다. 흔히들 우리는 그 드라마들을 ‘막장’ 이라 칭한다. 처음엔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지?’ 라며 의문을 갖다가
by
황주희 에디터
2015.07.17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오세훈, 길을 떠나 다시 배우다: 페루 리마 일기
“우리는 무엇을 꿈꿔야 행복할 수 있을까?”“우리는 어떻게 더불어 행복할 수 있을까?” 중남미 페루에서 동아프리카 르완다까지,오세훈 前서울시장이 떠난 성찰과 나눔의 길!
[도서소개]오세훈, 길을 떠나 다시 배우다: 페루 리마 일기 저자 : 오세훈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 정가 : 14,000원 <책소개> “우리는 무엇을 꿈꿔야 행복할 수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더불어 행복할 수 있을까?” 중남미 페루에서 동아프리카 르완다까지, 오세훈 前서울시장이 떠난 성찰과 나눔의 길!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
by
이준화 에디터
2015.06.16
리뷰
도서
[Review]뚜벅뚜벅 인생길을 걸어가는 용기에 대하여-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인생은 정답이 없는 여행, 뚜벅뚜벅 인생길을 걸어가는 용기에 대하여.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오른 석학. 이현청 교수가 보내는 100세 시대를 멋지게 살기 위한 인생 이야기.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인생은 정답이 없는 여행, 뚜벅뚜벅. 인생길을 걸어가는 용기에 대하여.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글 이현청 (에세이)출판사 카모마일북스값 13000원 288쪽어떻게 살 것인가?누구와 함께 살 것인가?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아무리 생각해도 대답하기 힘든 질문.당연하다. 인간이니까.그래도 당신의 대답이 좀 더 명확해지는
by
장연진 에디터
2015.06.06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06.05)오세훈,길을 떠나 다시 배우다 출간 기념 강연회[강연,삼성동베어홀]
이번 강연회에서는 중남미 페루에서 동아프리카 르완다까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떠난 성찰과 나눔의 길을 들을 수 있다.
오세훈,길을 떠나 다시 배우다 출간 기념 강연회 우리는 어떻게 더불어 행복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의 가슴 뜨거운 젊은이들과 지구 반대편에서의 도전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중남미 페루에서 동아프리카 르완다까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떠난 성찰과 나눔의 길을 들을 수 있다. <상세정보> 일자 : 2015.06.05(금) 일시 :
by
이준화 에디터
2015.06.02
문화소식
전시
(~07.08) 너에게로 가는 길-송진화展 [조각, 아트사이드갤러리]
'아, 너였구나.' 우리에게 말을 건네는 조각들, 우리 안의 자아를 대면할 수 있는 시간. 너에게로 가는 길
너에게로 가는 길 아, 너였구나.우리에게 말을 건네는 조각들, 우리 안의 자아를 대면할 수 있는 시간. <전시정보> 누군가를 처음 만나 자신을 소개하는 순간 제일 먼저 우리는 자신의 이름을 이야기한다. 메일을 쓰거나 카페에 가입할 때에도 우리는 온라인 상의 이름인 아이디를 사용한다. 하지만 이름이나 아이디 같은 기호들은 언제든 다른 사람에게 도용당 할 수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02
오피니언
[문화특집] 영화리뷰 [무뢰한]: 김남길, 전도연 주연의 멜로 영화
김남길, 전도연 주연의 영화 < 무뢰한 > 어두운 뒷골목 세계를 재조명하다!
무뢰한: 성품이 막되어 예의와 염치를 모르며, 일정한 소속이나 직업이 없이 불량한 짓을 하며 돌아다니 는 사람. [비슷한 말] 뇌자2(賴子). 불과 3일 전에 개봉한 이 따끈따끈한 영화를 보고왔다. '무뢰한' 마이 동친님과 급 번개 영화 고고고고고고! 너무 오랜만에 보는 영화라 설레였다. 장르는 멜로/로맨스, 드라마 청소년 관람불가 간단한 줄거리는 이러하다
by
유지우 에디터
2015.05.30
문화소식
공연
(07.04)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흐린 길)소극장라이브 [콘서트,베어홀]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소극장라이브 -흐린길- 콘서트'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소극장라이브' 일자 :2015년 7월 4일 시간 : 2015년 7월 4일(토) 오후 7시 장소 : 베어홀 티켓가격 : 전석 40,000원 주최 : 스튜디오브로콜리 관람 등급 :전체관람가 문의: 010-3739-4523 <상세정보>
by
이수민 에디터
2015.05.26
문화소식
전시
(~06.30) 이길우展 [회화, 나무갤러리]
'향불 작가'이길우의 3년만의 개인전.
이길우展 "늦가을 은행나무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마른 잎들이 하늘에 까많게 그을린 것처럼 보였다. 그 때 향불로 한지를 태워야겠다는 동기를 얻었다.향불로 한지를 태워가며 수없이 비워진 그 공간 사이로 다른 세상이 보이는 듯했다. 영화처럼 오버랩되는 느낌에 매료돼 동서양이 겹치는 현시대를 거기 담았다." -이길우 <전시정보> 인두와 향불로 한지를 태워 여러 겹
by
임여진 에디터
2015.05.20
리뷰
공연
[Review]숨길 수 없어요- 체홉, 여자를 읽다
숨길 수만은 없었던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숨길 수 없어요 - 체홉, 여자를 읽다 공 연 명 :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없음)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티켓가격 : 전석 30,00
by
조은지 에디터
2015.05.10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