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지금 여기, 우리의 음악 '컨템퍼러리 시나위' of '2017여우樂페스티벌'
[리뷰] 2017 여우樂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REVIEW] 2017 여우樂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지금 여기 우리의 음樂이 있다!' -'컨템퍼러리 시나위' 어느덧 여덟 번째 여우락의 막이 올랐다. 우리 음악에 대한 편견을 깨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그 영역을 확장하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국립극장의 여름축제 ‘2017여우락 페스티벌’을 만나고 왔다. ‘여기 우리의 음악(樂)이 있다!’라고 자신 있
by
이다선 에디터
2017.07.27
문화소식
공연
(~07.30) 연극 '벚꽃동산' [소극장 혜화당]
[문화소식] 연극 '벚꽃동산' (~07.30 소극장 혜화당)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연극 '벚꽃동산' <제 3회 여름체홉축전 참가작> <창작집단 양산박 창단공연> 2017년 7월 26일~7월 30일 소극장 혜화당에서, 창작집단 양산박의 '벚꽃동산' 【관람 포인트】 1963년 3월 제주도, 4.3을 비롯한 질곡의 근현대사가 할퀴고간 그 땅에서, 공통의
by
이다선 에디터
2017.07.24
리뷰
공연
[Review] < 여우락페스티벌 > '컨템퍼러리 시나위'의 전율
눈을 뗄 수 없었던 70분의 러닝타임
'달강달강-, 워리달강-, 달강달강-, 워리달강-' 낯선 소리처럼 들리지만 우리의 민요 속 아이를 어르는 소리이다. 지난 7월 7일부터 국립극장에서 열린 <여우락페스티벌>에서 '국립국악관현악단'과 'TIMF앙상블'이 연주한 '컨템퍼러리 시나위' 무대의 주요 가락이기도 했다. 본 무대는 두 층계의 무대로 구성되어 관객과 더 가까운 쪽에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이,
by
강우정 에디터
2017.07.24
리뷰
공연
[Preview] 한 여름 밤의 樂
가만히 있어도 땀 흐르는 무더운 여름, 더위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한 여름 밤의 즐거움 2017 '여우락 페스티벌'이 우리 곁으로 찾아온다. 7월 7일 (금)부터 22일 (토)까지 국립극장에서 2017 국립극장 '여우樂(락) 페스티벌'(예술감독 원일)이 개최된다. 2010년 부터 시작해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여우락'은 한국 음악의 다양한 변화 가능성
by
이수안 에디터
2017.07.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내게 ‘처음’을 선사해준 뮤지컬 [공연예술]
콘서트형 뮤지컬, 잔잔한 사랑 이야기를 원한다면 여기로!
지난 8일, 이전 직장에 있던 선배님께서 뮤지컬 티켓을 주셨다(제가 뮤지컬을 좋아하는걸 어떻게 아시고....!!). 뮤지컬 세계에 입문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주로 <시카고(Chicago)>, <킹키부츠(Kingki Boots)>, <보디가드(Bodyguard)>처럼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들을 위주로 관람해왔다. 하지만 이번 작품 <리틀잭(Littl
by
김주형 에디터
2017.07.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017 여우락 페스티벌_두 번째 달의 '달빛 협주곡' [음악]
낭만적인 한여름밤에 만난 환상적인 힐링의 시간, 달빛 협주곡
2017 여우락 페스티벌 두 번째 달의 ‘달빛 협주곡’ 1. 두 번째 달 소개 두 번째 달은 우리에게 생소하고도 낯선 다른 나라의 민속 음악과 악기를 소재로 하여 끊임없는 음악적 도전을 시도하는 퓨전 밴드이다. 다른 퓨전 밴드나 그룹에서 들어보지 못한 사운드로 연주되는 그들만의 음악은, 한번 들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단박에 두 번째 달의 소리에 매료될 만큼
by
차소연 에디터
2017.07.13
리뷰
공연
[Preview] '여우락 페스티벌 2017_컨템퍼러리 시나위', 현대음악과 만난 우리 음악 시나위
현대인과 만나 시나위가 전하는 혼에게의 위로, 컨템퍼러리 시나위
여우락 페스티벌 2017 ‘컨템퍼러리 시나위’ [Preview] 0. 여우락 페스티벌 2017 ‘여우락 페스티벌’은 우리 음악에 대한 편견을 깬다는 슬로건 아래 2010년부터 국립극장에서 시작한 여름 음악 축제이다.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이하 ‘여우락’) 페스티벌은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국악을 소재로 진행되는 음악 축제로, 매년 유명 뮤지션들과 콜
by
차소연 에디터
2017.07.12
리뷰
공연
[Preview] 시대착오적 껍데기를 벗어라, 가장 야만적인 ‘한여름밤의 꿈’
공연제작센터에서 제작한 현대극이자 셰익스피어 프로젝트 첫번째 작품인 연극 '한여름밤의 꿈' 프리뷰입니다.
“오늘날, 시대 의상을 입고 사극조로 대사하는 것은 셰익스피어극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한한다” “셰익스피어극이 당대의 현대극이었듯 우리 무대에서 우리의 현대극으로 재탄생해야 한다” 처음 연출가의 말을 읽었을 때, 조금은 충격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필자를 포함해 셰익스피어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간 원작(original)이라고 믿어온 대사 및 분위기에 너
by
염승희 에디터
2017.07.12
리뷰
[Preview] (~7/22) 2017 여우락 페스티벌
월드뮤직 1세대 공명, 재즈그룹 프렐류드 한웅원 공동 음악감독 합류한 페스티벌이 나타났다. 우리 음악에 대한 편견을 깨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그 영역을 확장하며 사랑받아 온 극립극장 여름축제 '여우락(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페스티벌'이 2017년, 8번째 축제를 펼친다. 인디음악, 현대음악 그리고 미디어아트 등 새로운 장르와 만난 한국음악을 마음껏 볼 수
by
장혜린 에디터
2017.07.08
문화소식
공연
(~07.09) 연극 '수호신' [피카소 극장]
[문화소식] 연극 '수호신' (~07.09 대학로 피카소 극장)
[문화소식] 연극 '수호신' 극단 <환생>의 세번째 이야기 '수호신' 【SYNOPSIS】 '항상 좋은 일만 있으면 뭐하냐고,... 안 좋은 일도 있어야 인생 사는 맛이 있지..' 어느날 우연치 않게 수호신을 보게 된 정우, 혜정 평상시 같은 삶에서 하루만에 수호신의 도움으로 생각지도 못하는 일들이 일어나는데... 【DIRECTION】 모든 이에게는 좋은 일
by
이다선 에디터
2017.07.05
문화소식
공연
(~07.30) 한여름밤의 꿈 [연극,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가장 현대적이면서 가장 야만적인 셰익스피어극
한여름밤의 꿈 - 현대극, 셰익스피어 프로젝트1 - 가장 현대적이면서 가장 야만적인 셰익스피어극 <기획 노트> <황금용>, <못생긴 남자>등 독일 현대극을 국내에 초연해 좋은 평가를 받아 온 공연제작센터는 '현대극, 셰익스피어 프로젝트'의 첫 막을 올린다. '현대극 셰익스피어 프로젝트' 첫 번째 작품으로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 가장 현대적이고 도발적인 <한여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29
문화소식
공연
(~07.09) 연극 '안개' [소극장 혜화당]
[문화소식] 연극 '안개' in 소극장 혜화당 (07.05~09)
[문화소식] 연극 '안개' '네가 있는 곳은?' '없어. 아니 있어. 안개' 【시놉시스】 알 수 없는 공간 그리고 시간. 언제나처럼 안개에 둘러싸여 있는 섬. '무도(霧島)' 그리고 알 수 없는 군인들에게 갇혀있는 섬의 주민들. 무도에 살고 있는 소년 '한 이'는 안개가 없는 어딘가를 동경하여 동갑내기 친구 '주 울', 소녀 '윤 슬'과 함께 섬을 탈출하기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28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