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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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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2.04)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파워풀한 연주에 대단히 로맨틱하고, 과거 피아니스트들의 환영을 불러 일으키는 듯한 피아니스트 임현정의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 SOUND of SILENCE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열정 로맨틱 프랑스 피아니즘 도서 - 침묵의 소리 영원한 현재를 사는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그녀의 파워풀한 연주는 제약을 받지 않으며 대단히 로맨틱하고, 과거 피아니스트들의 환영을 불러 일으키는 듯하다 - 제네바 트리뷴 - <시놉시스> 한국인 최초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1.13
리뷰
공연
[Preview] 브람스 앨범 발매 기념 듀오 콘서트 ’Guardian Angel’
아련한 감동을 전해주는 플루트 음색을 선보일, 그래서 이번 가을과 참 많이 어울릴 공연이라는 생각이 드는 공연입니다!
젊은 호로비츠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프레디 켐프, 따뜻한 감성 음색의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의 만남! 브람스 앨범 발매 기념 듀오 콘서트 ’Guardian Angel’ 사랑의 이름으로 청하건대 원하는 바를 이루게 하소서 당신에게 내 사랑을 약속 드리니 사랑 안에서 모두 이루어지리라 타이틀 곡 “Guardian Angel” 中 PROGRAM Tchaikovsky
by
정미연 에디터
2016.10.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절망 속에서 울려 퍼지는 기적의 선율, 영화 '피아니스트' [문화 전반]
****************스포주의**********************************************
영화 ‘피아니스트’는 스필만이라는 실제 인물을 소재로 2차 세계 대전 중 자행되었던 유대인들에 대한 독일 나치의 폭력을 생생히 보여주는 영화이다. 제목에서도 드러나듯 영화에서 피아노 음악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수순인데, 이 영화에서는 특히 음악의 가치가 빛난다. 독일군 장교 앞에서 스필만이 손을 떨며 혼신의 연주를 해내는 장면은 아직까지도 계속 명장면으로
by
김현주 에디터
2016.10.11
리뷰
[Preview] 플루티스트와 피아니스트의 하모니, Guardian Angel
필립 윤트와 프레디 켐프 두 사람의 브람스 음반 발매 기념으로 열리는 듀오 콘서트인 이번 공연에서는 프레디 켐프의 독주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플루티스트와 피아니스트가 만들어내는 브람스, 그리고 슈베르트의 곡들까지도 만나볼 수 있다
첫 클래식 공연을 접했던 건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를 통해서였다. 그동안 연극 위주로 초대를 받아온지라 평소 클래식에 큰 관심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회를 취했었고, 이를 계기로 클래식이 가진 나름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연주자의 숨소리와 땀방울이 하나가 되어 피아노 건반을 타고 선율이 되어 흐르는 모습이, 서로의 눈을 맞추며 첼로, 바이올린, 피아
by
반채은 에디터
2016.10.10
리뷰
공연
[Review]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또 다른 모습, '더맨인더홀'
지난주 금요일. ARTinsight Vol. 112문화 초대로 대학로에 뮤지컬 <더맨인더홀>을 보고 오게 되었다. 금요일, 대학로는 한 주의 스트레스를 풀러 온 다양한 사람들로 북적였다. 혜화 역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거대한 ‘더맨인더홀’ 전광판 포스터. 이는 마치 고된 일상에서 지친 나를 반기는 듯한 느낌이였다. 작품에대한 기대감 역시 더욱 증폭되어졌다
by
황아현 에디터
2016.10.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가 사랑하는 영화 Best10 < Best10~6 > [시각예술]
내가 사랑하는 영화 Best10~6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Best10 시작은 키스 나탈리는 사랑하는 남편은 잃고, 슬픔에 빠져 있다. 어찌된 이유인지 평소 잘 알지도 못하는 자신의 회사 동료인 마르퀴스에게 키스를 해버린다. 그냥 실수라고 생각하고, 잊으려고 노력해보지만 나탈리는 점점 마르퀴스의 매력에 빠지게 되고 결국 사랑하게 된다. 비록 잘생기지도 않았고 인기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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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선 에디터
2016.09.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자기 앞의 음악, 자기 앞의 생 영화 <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
사람들 누구나 편견을 갖고 있겠지만, 내 편견 중 하나는 음악에 대한 것이었다. 다들 한 번씩은 들려본다는 피아노학원에서 나는 진도가 생각보다 느리게 나가면 지루해하고 조급해했고, 음악이론은 특히 너무 딱딱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해서 배우기 싫어서 도망다녔다. 그랬다. 같은 예술 영역에 속해이는 미술과 비교했을 때 미술이 더 자유롭고 음악은 너무 제약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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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16.06.13
문화소식
공연
(06.23/24) 피아니스트 한상일 리사이틀 [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순수 국내파 토종 피아니스트 소년, 젊은 거장으로 다시 돌아오다!
피아니스트 한상일 리사이틀 - 순수 국내파 토종 피아니스트 소년, 젊은 거장으로 다시 돌아오다! - 순수 국내파 토종 피아니스트 소년, 젊은 거장으로 다시 돌아오다! 한국 클래식 음악교육의 수준을 세계에 알린 국내파 피아니스트 한상일이 오는 2016년 6월23일(목), 24일(금)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리사이틀을 갖는다. 이전에 지방투어 일정으로 6월
by
ARTINSIGHT 에디터
2016.05.24
리뷰
공연
[Review]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 - 김태형
2016년 4월 14일 저녁 8시 금호아트홀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김태형> 더 많은 문화예술에 대한 정보는 www.artinsight.co.kr/ 더 많은 금호 재단의 공연들에 대한 정보는 www.kumhoarthall.com/ 공연장을 찾는 건 생각보다 혼란스러웠다. 지도에 표시된 건물에는 대우건설이라고 크게 써있었고, 그 건물에서 큰길 맞은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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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소현 에디터
2016.04.21
리뷰
공연
[Review]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피아니스트 김태형
예전 인터뷰 글중에 한 부분이 생각났습니다 대중적인 클래식을 하는것도 클래식 연주자로서의 역할이기도 하지만 많은 클래식을 대중화 시키는것도 전문연주가인 자기의 역할 이라고도 했던 김태형은 멋진 연주자, 영민함도 갖춘 연주자 인듯 합니다.
일이 끝나자마자 로켓배송과 같은 속도로 연주회에 도착했습니다.숨 고를 틈도 없이 들어가자마자 시작된 공연은...봄날의 들뜬 꽃처럼 황홀한 연주회 였습니다.피아니스트 김태형의 연주는 세상의 모든 음악을 거의 대신할 정도로 들렸습니다. 인간미 하나 없을것 같던 바흐의 음악이너무 서정적으로 들렸고,슈만의 기교스러울것 같은 소나타는낭만적으로 느껴졌습니다.초인적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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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6.04.18
리뷰
공연
[Review]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 김태형 Piano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인 피아니스트 김태형의 공연을 감상하고 왔다. 부조니와 슈만 그리고 리스트로 구성된 흥미로운 선곡에 특히 슈만 소나타는 특별히 좋아하는 곡이기 때문에 14일을 정말 손꼽아 기다렸는데 그만큼 굉장히 풍성한 무대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Programs 페루치오 부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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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16.04.16
리뷰
공연
[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에 다녀오다
클래식 공연의 매력과 동시에 현대적인 느낌이 가미된 피아노 공연으로 공연시간이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귀가 즐거운 공연이었다. 그가 슈베르트를 좋아하는 이유를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다. 공연이 끝나고 몇일이 지났지만 계속 그의 연주를 찾아듣게 된다. 하지만 좋은 곡들을 직접 무대위의 연주로 들을 수 있었던 그날이 공연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다.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2016년 4월 8일 역삼역에 위치한 LG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공연 ‘Super Schubert’를 찾았다. 넓은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 곧이어 피아니스트 박종훈씨가 무대에 나와 바로 첫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피아노 독주회답게 작은 소리도 내면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들어 팜플렛조차 숨
by
정미연 에디터
201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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