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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Preview]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클래식의 위대한 도전" [공연]
러시아의 피아노 거장 안드레이 가브릴로프의 지휘와 협연이 한 무대에서 펼쳐진다.
러시아의 피아노 거장 안드레이 가브릴로프의 지휘와 협연이 한 무대에서 펼쳐진다. 안드레이 가브릴로프는 날카로운 테크닉과 강력하고 자유로운 연주 스타일을 갖춘 피아니스트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종교와 철학에 기반해 곡을 깊이 해석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내한 공연은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총
by
임예림 에디터
2017.10.18
리뷰
공연
[Preview] 11月, 클래식에 빠지는 시간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Preview]아름다운 기이함, 괴기스러운 신비로움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in 롯데콘서트홀
[Preview]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아름다운 기이함, 괴기스러운 신비로움 "클래식의 위대한 도전"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2017년 11월 9일 목요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 깊어가는 가을, 클래식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소식이 있다. 오늘날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안드레이 가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17
문화소식
공연
(11.09)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클래식, 롯데콘서트홀]
하룻밤에 펼쳐지는 두 개의 러시안 피아노 협주곡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 클래식의 위대한 도전 - 하룻밤에 펼쳐지는 두 개의 러시안 피아노 협주곡 <기획 노트> 2017년 대한민국 클래식 팬들을 설레게 하는 소식이 있다. 피아니스트 안드레이 가브릴로프가 지휘와 동시에 협연을 한다. 그것도 러시아음악을 대표하는 차이콥스키 피아노협주곡 1번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한 공연에서 2개의 협주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09
문화소식
공연
(09.15)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라이징스타6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재능 있는 젊은 연주자들에게 협연의 기회를 부여하는 코리안심포니 기획공연, 라이징스타 6번째 시리즈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라이징스타6 -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지 & 피아니스트 노예진 - 재능 있는 젊은 연주자들에게 협연의 기회를 부여하는 코리안심포니 기획공연 라이징스타 6번째 시리즈 <기획 노트> 코리안심포니 - ⓒ데일라이트 조남룡 · 김성룡 이번 코리안심포니 기획공연 라이징스타 6번째 시리즈는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악기인 바이올린과 피아노 부문에서 협연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01
리뷰
공연
[Preview] Bach and Beyond [공연]
다비드 프레이는 그러한 청자들과 바흐의 중심에 서 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내가 연주하는 이유는, 눈에 안 띌 수도 있는 아름다움을 발견해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데 있다.”
“동세대 중 가장 감동적이고 독창적인 바흐 연주자”라고 평가 받는 다비드 프레이가 세종솔로이스츠와 협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Bach and Beyond”로, 바흐와 그를 선망했던 작곡가들의 곡으로 구성되었다. 다비드 프레이는 그의 방식대로 해석한 바흐의 ‘건반 협주곡 제4번 A장조, BWV 1055’와 ‘건반 협주곡 제1번 D단조, BWV 1
by
임예림 에디터
2017.09.01
문화소식
공연
(09.19) Bach and Beyond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동세대 중 가장 독창적인 바흐 연주자 다비드 프레이와 美 CNN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이라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의 협연
Bach and Beyond - 다비드 프레이 X 세종솔로이스츠 - 동세대 중 가장 독창적인 바흐 연주자 다비드 프레이와 美 CNN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이라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의 협연 <기획 노트> "적어도 제가 아는 한, 음악가는 음악만을 연주하지 않습니다. 음악을 통해 나 자신을 납득시키는 것. 진정한 음악가는 그래야만 할 것입니다." - 다비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18
리뷰
공연
[Review] 죽은 영혼을 달래는 위로의 곡과 신에게 돌리는 찬미의 곡 [공연]
정통 클래식의 진수,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서울오라토리오는 1991년에 시작하여 현재 총 400여회의 국내, 해외 연주회 개최, 국제 학술세미나 개최, 세계 90개국 음악인들과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합창단과 오케스트라로 구성된 교회음악연주단체이다. 이번에 2017년을 맞이하여 서울오라토리오에서는 서초구에 위치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67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서울
by
박이슬 에디터
2017.06.25
리뷰
공연
[Review] 종교음악을 넘어, 마음을 울리는 연주회 -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종교음악을 넘어, 마음을 울리는 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슬픔'의 정서는 아마 사랑하거나 존경하는 이가 죽었을 때의 슬픔이 아닐까? 이러한 슬픔을 풀어내기 위한 곡이 바로 '레퀴엠(Requiem, 장송 미사곡)'이라고 부른다. 이 단어는 입당송의 첫 구절 "주님, 그에
by
장혜린 에디터
2017.06.24
리뷰
공연
[REVIEW] 레퀴엠, 테 데움(Te Deum)을 들으며 생각했다
학교에서 11월에 모짜르트 레퀴엠을 연주하기 때문에, 후배들은 올해 초부터 이 연주를 위해 거의 악보를 보고 있었고 더불어서 모짜르트 레퀴엠이 주는 단어의 인상과 이미지는 너무나 강렬하기도 했기 때문에 공연에 기대를 많이 걸고 갔던것 같다. 확실히 예술의전당의 콘서트홀에서 바로크음악을 연주하는 것은, 그리고 합창음악을 연주하는것은 집중도의 면이나 악기표현
by
박유민 에디터
2017.06.20
리뷰
공연
[Review] ‘존재와 비존재 그 사이에서’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리뷰입니다:)
[리뷰]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예술은 모든 이들을 보듬어 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누군가가 누군가를 위로하고 이해하는 데 있어서 예술보다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그 대상이 살아있는 자든, 이미 떠난 이들이건 가에 상관없이 말이다. 무더운 더위의 시작이 떠오르는 유월이다. 허나 유월에는 이보다 뜨거운 마음으로 이 나라를 위해 이 한 몸 다 바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19
리뷰
공연
[Review] 눈앞에 펼쳐진 이상하고 아름다운 광경 [공연]
'꿀잠'에 대한 두려움은 정말 두려움일 뿐이었다.
사실 성악 공연을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스토리가 분명하고 무대가 화려한 뮤지컬, 오페라는 볼거리가 많아 좋아하지만,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성악가가 가만히 서서 노래 부르는 그런 공연 말이다. 얼티밋 카운터테너 공연을 보기 위해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 들어가 의자에 앉는 순간까지 말 그대로 ‘꿀잠’을 자면 어떡하지 라는 두려움이 앞섰다. • 미국
by
박이슬 에디터
2017.06.19
리뷰
공연
[Preview] 위대한 명곡이 눈 앞에 펼쳐지는 시간 [공연]
서울오라토리오가 재현하는 위대한 유산의 진한 감동
작년 겨울, 아트인사이트의 9기 에디터로 처음 일하게 되어 첫 번째 문화초대로 내가 찾아간 곳은 메조소프라노 문혜경 독창회였다. 비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보다는 작은 공연장이었지만, 그 넓은 공간을 하나의 빈틈도 없이 가득 채우던 문혜경 연주자의 목소리 울림을 기억하고 있다. 이번 서울오라토리오에서 개최하는 11번째 ‘위대한 유산 시리즈’의 일환 모차르트의
by
박이슬 에디터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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