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자기소개]
I like it, I'm 25
어른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이도 아닌 나이 무모하게 저지르고 싶지만 동시에 현실적인 계산으로 머뭇거리게 되는 나이 뭔가를 이룬 듯해 보여도 딱히 내세울 만한 성과는 없는 나이 자기애와 자기혐오가 이리저리 뒤섞여 겁나는 것이 많아지는 나이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그 중간, 스물다섯에 서 있다. 눈치챘겠지만 나는 대한민국의 스물다섯 대학생이다. 이제 더는 이십
by
김지민 에디터
2025.04.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아티스틱하네요 [자기소개]
나를 소개합니다
'자기소개'라는 것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 누군가에게 하여도 항상 살짝 낯부끄러운 것 같다. 다행인 건 글로 하는 자기소개라는 것이고, 나의 떨리는 눈과 목소리를 보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조금은 편안하게 자기소개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막상 운을 떼려니 어떤 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 격식적인 인사를 하기에는, 내가 그러고 싶지가 않다. 그렇다고 어떤
by
윤지원 에디터
2025.04.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아주아주 사소한 이야기 [자기소개]
포장하지 않은 나의 모습
사실 나에게 '자기소개'라는 단어는 다소 거북하게 느껴진다. 보통 자기소개는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하게 되는 것이지 않은가.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관계에서는 나 스스로를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사람으로 포장하고 싶게 만들어진다. 그래서 자꾸만 거창한 이야기부터 시작하게 된다. 예를 들어 내 꿈은 무엇인지, 그런 진부한 이야기 말이다. 내가 어제
by
김민성 에디터
2025.04.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What are you dreaming of [자기소개]
당신은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
꿈! 이 얼마나 거창한 말일까? 현실을 담아내기도 분주한 이 시대에 꿈이라는 말은 너무나 거창하게만 느껴진다. 먹고 살기에도 바쁜데,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건 사치로 느껴질 때가 많다. 또한 우린 꿈이 일정한 모양 바깥으로 나가는 것도 경계한다. 꿈은 ‘직업’만을 담은 언어일 때가 많고, ‘대통령’ 혹은 ‘슈퍼맨’을 꿈꿀 수 있는 나이엔 제한이 따른다.
by
변선민 에디터
2025.03.3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하세요, 저의 세계관을 소개합니다 [자기소개]
이번 주는 자기소개를 합니다.
안부인사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산불 피해가 심각해 안부를 묻는 말조차 조심스러운 요즘입니다. 하루 빨리 사람들이 각자의 일상을 살아가는 시간이 오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는 기고문 대신 저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자기 소개인 만큼 글 뒤에서 사람이 느껴지는 인간미를 녹여내고 싶었는데, 평소처럼 글을 쓰려니 그게 어렵네요. 그래서 오늘은 편지
by
정진형 에디터
2025.03.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진정한 자기애와 함께 자기에게로 나아가기 [도서/문학]
자신을 사랑하라는 메시지가 어디에나 퍼져있는 세상이다. 수많은 책과 칼럼에서 말하는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은 과연 스스로에 대한 조건 없고 한계가 없는 사랑일까?
자신을 사랑하라는 메시지가 어디에나 퍼져있는 세상이다. 수많은 책과 칼럼에서 말하는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은 과연 스스로에 대한 조건 없고 한계가 없는 사랑일까? 다음은 정유정 작가의 소설 <완전한 행복>에 나오는 작가의 말 중 일부다. ‘언제부턴가 사회와 시대로부터 읽히는 수상쩍은 징후가 있었다. 자기애와 자존감, 행복에 대한 강박증이 바로 그것이다.
by
김가온 에디터
2025.03.3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파란 불꽃 [자기소개]
현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2살이 되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영화 <소울>에 나오던 '22'였다. 개봉 당시에도 인상 깊게 봤던 영화인데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어졌다. 주인공 '조'는 불의의 사고로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져, 오랫동안 태어나지 못하고 있던 영혼 '22'를 만나게 된다. 픽사의 22번째 작품이라서 그 영혼의 번호는 22가 되었다고 하지만, 나는 마음대로 내
by
김현진 에디터
2025.03.2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본연의 삶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자기소개]
내 일상을 나에게 맞추기. 그걸로도 내 삶은 충분하다.
0. 본연의 삶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스물일곱의 나는 여전히 나를 모른다. 그것부터 인지하기로 했다. 어떤 방식으로 나라는 존재를 설명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구예원. 27세. 대학을 두 번 다녔으며 모두 문예창작을 전공. 이게 정말 나의 헤드라인일까? 대학을 졸업하거나 일찍 취준 시장에 들어서면 빠짐없이 해야 하는 자기소개나 웃는 인상. 그런 것을 생각하자
by
구예원 에디터
2025.03.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분열하는 여자
나가기 직전 머리가 마음에 들지 않고, 화장이 이상해서 지우다가 결국은 약속시간이 다 되어서 쫓기듯 밖에 나가야 했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었다면, 이것은 우리 모두에 대한 이야기다.
*** 영화 서브스턴스에 대한 전반적인 스포와 개인적인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 늙으니까 사진을 잘 안 찍게 돼. 늙은 내 모습이 사진에 담기는 게 싫고 서글퍼. 필름카메라부터 캠코더, 디지털 카메라까지 다양한 기록의 취미를 갖고 있는 내가 찍는 주요 피사체는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가장 많이 내 카메라 앞에 선 것은 아마 엄마일 것이다. 엄마는 내가 하라는
by
조수빈 에디터
2025.03.26
리뷰
도서
[리뷰] 공연장의 바깥에서 빛나는 사람 - 무대 뒤에 사는 사람 [도서]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반짝임이 있다. 저자 이성모의 글에서 자기확신의 반짝임을 보았다.
책을 읽는 내내 나의 ‘동경’을 생각했다. 저자가 그가 동경했던 일, 공연의 기획에 다가서는 과정의 기록이 마냥 막연했다가도 굉장히 가까운 일 같이 느껴지기도 했다. 신기한 일이었다. 나는 문화예술이 참 좋다. 걷다가 보는 꽃 하나에서 멋들어진 악상과 춤, 그림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을 늘 동경한다. 각박하게만 느껴지는 하루가 좋은 노래 하나로 충만해지는 감
by
박주은 에디터
2025.03.24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될까
우리는 함께 힘이 되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
[illust by 움움]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될까, 아니면 두 배가 될까? 이런 고민은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품어본 질문이다. 슬픔이라는 감정은 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 무겁고, 나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가끔은 나누는 것이 더 큰 아픔을 가져올까 두려워지기도 한다. 우리는 종종 슬픔을 감추고 싶어 한다. 내 감정을 누군가에게 드러내는 것이 불편하
by
김채은 에디터
2025.03.10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부조리를 이기는 부드러운 힘, 그림 작가 대성의 세계 - 전시 [틔움]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로 선한 영향력을 주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게 꿈이에요.
단조로운 일상의 균열에서, 그들의 시선이 틔우는 다채로운 세상을 마주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사회의 칼날을 부드럽게 비판합니다, 그림 작가 대성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재 유학 미술 컨설팅과 디자인을 함께 하고 있는 대성이라고 합니다. 전시 경험은 처음이지만 전시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었어요. 그림이랑
by
김푸름 에디터
2025.02.27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