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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영화와 만난 우주적 상상력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전시장에 들어선 순간부터 그곳을 떠나기까지, 끊이지 않는 반가움과 익숙함
웬만한 미술이나 그림 애호가가 아니라면, 전시장을 들어섰을 때 ‘어, 저거!’ 라는 반가운 감탄사를 내뱉기는 좀처럼 쉽지 않다. 그만큼 전시장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익숙함의 감각이다. 그리고 다수의 관객은 이 ‘좀처럼 찾을 수 없는 익숙함’을 찾으려 바쁘게 움직인다. 한 전시장에 한 두 작품 있을까 말까한 유명 작품들 앞에만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 있
by
강민정 에디터
2021.05.11
리뷰
전시
[Review]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예술의 가치는 표현의 방식에 담겨있지 않다는 것을,
영화를 좋아한다. 이런 말을 서슴없이 내뱉을 수 있을 만큼 그리 많은 영화를 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한다 영화를! 현장극에서는 제약이 존재할 수밖에 없는 시공간의 넘나듬이 영화 속에서는 너무도 자유롭다는 사실을 깨닫고 상상을 있는 그대로 담을 수 있는 영화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그리고 이내 가장 좋아하는 콘텐츠가 되어버렸다. 맥스 달튼 역시 영화에
by
김규리 에디터
2021.05.0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영화의 순간을 독창적 일러스트로 재탄생시키다.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 Max Dalton, Moments in Film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
by
박형주 에디터
2021.04.26
문화초대
[Vol.747]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영화의 순간을 독창적 일러스트로 재탄생시키다.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 Max Dalton, Moments in Film - <문화초대 일자>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2021.05.05 수요일 2021.05.06 목요일 2021.05.07 금요일 2021.05.08 토요일 2021.05.09 일요일 마이아트뮤지엄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4월 26일
by
박형주 에디터
2021.04.24
문화소식
전시
(~07.11)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마이아트뮤지엄]
영화의 순간을 독창적 일러스트로 재탄생시키다.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 Max Dalton, Moments in Film - 영화의 순간을 독창적 일러스트로 재탄생시키다. <전시 소개> "The Grand Budapest Hotel" from Wes Anderson Collection. Courtesy of Abrams Books. Copyright (C) 2013 Max Dalton 마이아트뮤지
by
박형주 에디터
2021.04.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연필' 파고들기, 오래, 끈질기게, 마음을 다하여 [도서]
연필의 다양한 몸짓, 작고 사소해서 소중한
▲친구에게 선물로 받은 13자루의 연필 “연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친구의 마음이다. 처음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고백했을 당시 친구는 나에게 13자루의 연필을 선물로 주었다. 연필 끝에는 H~9H, H~4B라는 표시로 심이 구분돼있었다. 평소 샤프심을 구입할 때 H, HB라는 약자는 익숙했지만, 그렇게 넓은 범위의 경도와 진하기의 연필을 접한
by
이서연 에디터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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