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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늘근도둑이야기'
26년간 사랑 받아온 국가대표 시사코미디! 웃기면서 슬픈 세상을 통렬한 웃음으로 대변하다.
부조리한 세상에 날리는 뼈있는 웃음! 26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국가대표 코믹연극, 2014년 겨울, 다시 한 번 큰 웃음을 주러 돌아온다!
장소 : 대학로 소리아트홀 1관 기간 : 2014.11.21 ~ 2015.03.01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화,목,금 8시 / 수 5시, 8시 / 토,일(공휴일) 3시, 6시 / 12월24일 4시, 7시, 10시 / 월 공연없음 * 프리뷰 공연일정: 2014.11.21(금) ~ 11.30(일) 화,수,목,금 8시 / 토,일(공휴일)
by 조윤혜 에디터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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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앤갤러리(구 킵스갤러리서울포토그래피) :: 스페인 현대미술작가 초대전 : 울프앤파이어 스페인 나우전
바르셀로나의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 Alejandro와의 공동기획, 전시 교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에 초대한 두 작가는 스페인과 유럽을 무대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로서 이번 전시를 통하여 유럽의 현대미술 경향을 한국에 소개하며 한국의 미술 애호가들에게 스페인 미술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앤드앤 갤러리는 11월 전시로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작가Paulo Escobar, Fireworks, Josep Dominguez의 초대전을 가지게 되었다. 바르셀로나의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 Alejandro와의 공동기획, 전시 교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에 초대한 두 작가는 스페인과 유럽을 무대로 최근 가장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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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미술관 (송암문화재단) :: 유근택 회화 : 끝없는 내일 Everlasting Tomorrow
전시의 제목인 끝없는 내일 (Everlasting Tomorrow)은 현실의 평범함, 비루함과 내일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끝없이 지속되는 우리 삶의 기묘한 순환 구조를 상징하고 있다
○ OCI미술관은 일상 속에 내재한 개인의 삶의 체험과 정서의 문제를 섬세하게 다루며 동양화의 지평을 확장해온 중견작가 유근택의 초대개인전, <끝없는 내일 (Everlasting Tomorrow)> 展을 오는 11월 6일부터 12월 28일까지 약 두 달 간 개최한다. ○ 유근택은 30여 년 동안 화업을 이어오면서 줄곧 시대와 함께 호흡하는 동양화의 길을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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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도스 :: 남희승 판화전
어느 정도는 실화임.(This is true story to some extent.)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현실과 비현실의 혼동을 감행한다. 모노 드라마(Monodrama) 형식으로 삶의 실재를 반영하면서도 만화의 자유로운 화면구성과 실크스크린 기법의 과감한 생략이 보여주는 단조로운 흑백의 구성은 드라마와 같은 극적인 현실을 제시한다
예술이 보여주는 삶이라는 드라마 (갤러리 도스 김미향) 누구나 꿈꾸는 완벽한 삶은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허상에 불과하다. 우리는 행복을 얻기 위해 끝없는 욕망을 추구지만 이는 결코 충족될 수 없는 것이다. 만약 인생의 완성체가 있다면 우리는 그 충만함 속에서 희노애락 없이 단조롭게 살아갈 지도 모른다. 이처럼 결핍은 삶의 원동력이 되고 우리의 지적유희는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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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갤러리 :: 김민규 : 현대인과 딜레마
현재까지 진행되었던 어진연작에 역사성과 동시대성을 부여하여 해석의 여지를 더욱 넓히고자 한 작가의 결과물이다
전시소개 신한갤러리 광화문은 11월 18일부터 12월 29일까지 2014 Shinhan Young Artist Festa에 선정된 김민규 작가의 <현대인과 딜레마>展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현재까지 진행되었던 어진(御眞)연작에 역사성과 동시대성을 부여하여 해석의 여지를 더욱 넓히고자 한 작가의 결과물이다. 이는 작가가 전통적인 왕의 초상화인 어진에 현대적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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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 조형관 1F :: 계원예술대학교 드로잉과페인팅 : 아직, 덜 말랐어요
2015년도 졸업예정인 드로잉 페인팅과 구성원들의 마지막 전시이다.
아직 덜 말랐어요 전은 2015년도 졸업예정인 드로잉 페인팅과 구성원들의 마지막 전시이다. 전시구성은 오픈스튜디오라는 방식을 경유하여, 작업실 내부에서 그림이 형성되어가는 과정과 방식 그 자체를 제시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갤러리나 본래 전시의 목적으로 지어진 공간이 아닌- 예술학도들이 그 자신의 작업을 구상, 기획, 실현하는 일상적 공간을 전시 장소로 상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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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글박물관 :: 한글박물관 개관기념 특별전
세종대왕은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존경받는 역사적 위인이며, 한글을 창제한 주인공입니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뜻을 잇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서 개관을 기념하는 첫 번째 특별 전시
개관 기념 특별전, ‘세종대왕, 한글문화 시대를 열다’ 세종대왕은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존경받는 역사적 위인이며, 한글을 창제한 주인공입니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뜻을 잇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서 개관을 기념하는 첫 번째 특별 전시로 ‘세종대왕, 한글문화 시대를 열다’를 마련하였습니다. 전시 구성은 제1부 세종대왕(비로소), 제2부 세종 시대(더불어)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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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평화발전소,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 끝과 시작 The end and the beginning
이번 전시는 분단의 경계선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문화중심지인 파주출판단지를 중심으로 남한의 마지막 역인 도라산 역과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이루어진다
1. 플라잉시티 FlyingCity 2. 박기원 Kiwon Park 3. 전준호 Joonho Jeon 4. 최우람 Uram Choe 5. 올라퍼 엘리아슨 Olafur Eliasson 6. 이불 Bul Lee 7. 강익중 IkJoong Kang 8. 장유정 Yujung Chang 9. 요시히로 스다 Yoshihiro Suda 10. 황지해 Jihae Hwa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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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다온 :: I'm home 2014 :: 추영애전
집만큼 행복을 주는 공간은 없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사랑과 기쁨이 느껴지며, 어려움을 처했을 때 가정을 생각하면 힘을 얻게 됩니다. 그런 가족간의 사랑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안식처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우리 가정의 모습을 떠올리며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갤러리 다온에서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2월 4일까지 추영애 작가 展 이 열릴 예정입니다. 추영애는 낡은 청바지, 색이바랜 셔츠 등 헌옷들을 작품의 재료로 사용하는데 이런 추억이 담긴 옷들은 작품 속에 녹여내 재창조됩니다. 편안하고 아늑한 우리집 풍경을 마름질하고 패치워크되는 수공예적인 과정을 거쳐 회화에서는 볼 수 없는 섬유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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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갤러리 :: 안윤모 : 부엉이, 돌아오다
이번 전시의 돌아오다는 의미는 과거로의 회귀를 의미한다. 자연은 과거 곧 신이었지만 문명이 발달할수록 인간은 신적인 자연을 파괴시켜왔다. 전시를 통해 자연 자체가 절대적이고, 주술적인 성격을 갖는 대상으로 인간이 그 앞에 숭배했던 시기를 반추한다
전시서문 어떠한 작가든 작가는 자신만의 은유적인 사물을 가지고 있다. 하나의 특징적인 사물을 그리더라도 그가 함의하는 내용은 다양하고, 가변적이다. 현대의 미디어가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라면, 순수예술의 메시지 전달 방법은 그보다 관조적이고 유연하다. 이는 사회적인 메시지 전달에 있어서 대상을 더 아름답게 혹은 더 추하게 표현하되 이면의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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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일호 :: 뒷면의 시간전
정규 예술교육을 받지 않았으나 자신만의 창작언어를 구축해나고 있는 날 것의 창작자들이 있다
<전시소개> #시간_1정규 예술교육을 받지 않았으나 자신만의 창작언어를 구축해나고 있는 ‘날 것의 창작자들’이 있다. 그들의 창작물은 알 수 없는 암호들로 가득 차 있거나 실제와 상상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든 흔적을 담고 있다. 또한 누군가에게는 덜 완성된 것으로 보이는 여백도 과감하게 남겨져있다. 전시를 기획한 <로사이드>는, 창작자가 만들어내는 암호와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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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벌 < 마술피리 >
한전아트센터에서 펼쳐지는 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벌은 그동안 오페라에 대해 어렵다고 느끼던 관객들을 위해 한층 대중적으로 다가간 공연입니다. < 마술피리 >는 모차르트가 진정 원했던 소통하는 오페라의 진면목을 관객에게 선물할 것입니다.
클래식계의 거장!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가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모차르트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정말로 음악이 아름답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18세기의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 그의 마지막 오페라가 그 유명한 〈마술피리〉입니다. 이 이야기는 당시 베스트 셀러였던 동화집에 수록되어 있던 소재를 토대로 삼았다고 합니다. 모차르트는 그때까지
by 박소희 에디터 2014.11.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