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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술발전소]수퍼 로맨틱스展
2015년 1월 25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수퍼 로맨틱스 전시가 열린다. 관람시간은 10시부터 6시까지이다.
<수퍼 로맨틱스 展_실험적예술프로젝트> [전시일정] 2014_1209 ▶ 2015_0125 / 월요일 휴관 [참여작가]김과 현씨_류현욱_배윤환_배종헌_송호진_신제현심우현_유목연_유병서_이완_이지영_이태희이환권_장성은_전리해_차지량_최대진_홍성민Charlie Hahn_Hanae Utamura_Klara Petra SzaboWang Yuyang_Yan Fen
by 이나현 에디터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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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 손숙의 어머니
2014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 부르기만 해도 눈물이 나는 그 이름 -연극 손숙의 어머니입니다.
행사명 : 연극 손숙의 어머니 문의전화 : 051-419-5571 주관/주최 :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영도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연회단거리패,영도문화예술회관 러닝타임 : 90 장르 : 연극ㅣ영화 할인정보 : 회원,65세이상,국가유공자,장애인,학생,다자녀가정,임산부,영도국민체육센터,그린카드소지자 관람료 : 일반20,000(할인15,000원) 홈
by 김진아 에디터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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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와인에 빠지다
부산의 유일한 상설재즈콘서트로 재즈 뮤지션들이 좁은 지하클럽이 아니라 제대로 된 콘서트홀에서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여 관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하고 관객들은 다소 생경하고 어려운 재즈라는 장르를 편안하고 부담없이 접할 수 있도록 구성, 연출되는 콘서트입니다.
행사명 : Jazz 와인에 빠지다 문의전화 : 051-623-0678 주관/주최 : 해운대 문화회관 할인정보 : 관람료 R석(1층):35,000 S석(2층) 홈페이지 : www.mudae.kr SNS : www.facebook.com/jazzwineconcert 행사 장소 : 해운대 문화회관 해운홀 행사 시간 : 2014-12-26 ~ 2014-12-26
by 김진아 에디터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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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동락(同樂), 열린무대
동락(同樂),열린무대는 아마추어재능인들을 위한 무대로 구민분들과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열린무대입니다. 어느누구나 참가가능하며 숨겨진 재능을 찾는 열린무대입니다
제16회 동락(同樂),열린무대동락(同樂),열린무대는 아마추어재능인들을 위한 무대로구민분들과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열린무대입니다.어느누구나 참가가능하며 숨겨진 재능을 찾는 열린무대입니다.동락(同樂),열린무대는 무료이며 누구나 관람가능하십니다.* 공연·전시에 재능있는 분을 찾습니다.- 동락,열린무대 : 아마추어 장기자랑, 내가만든 UCC 등- 이끔이축제 :
by 김진아 에디터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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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주목하는 천재 피아니스트 -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유튜브 조회수 25만건 기록,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 EMI 소속, 데뷔 앨범인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앨범 아이튠즈 클래식, 빌보드차트 클래식 부문 1위.
전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인 피아니스트 임현정의 리사이틀!
베토벤 소나타, 바흐 평균율, 라흐마니노프 회화적 연습곡을 통해 그녀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
‘무대 위에서의 그녀는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며 매혹적이다. 또한 그녀의 기교는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엄청나다.’ - 인터네셔널 레코드 잃어버린 열정을 되찾아주고, 익숙해진 연인을 향해 불타는 욕망을 되찾아 주는 ‘음악 비아그라’ 같다’ -제임스 로스, 텔레그라프 ‘그녀의 파워풀한 연주는 제약을 받지 않으며 대단히 로맨틱하고, 과거 피아니스트들의 환영을
by 심우영 에디터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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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 힐러리 한 바이올린 리사이틀
탁월한 기교, 음악에 대한 폭넓은 해석과 창조적 선곡!
21세기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라 평가받는 힐러리 한의 내한공연
바흐, 슈만, 드뷔시, 발렌틴 실베스트로프, 막스 리히터, 니코 멀리 등
바로크부터 낭만, 현대음악까지 힐러리 한의 폭 넓은 음악 세계를 직접 확인할 수 무대.
깔끔한 프레이징, 정제된 비브라토, 탁월한 리듬 감각 21세기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힐러리 한 바이올린 리사이틀 2008년 올해의 클래식 FM/그라모폰 아티스트 선정 2003년 & 2009년 그래미상 수상 2001년 타임지 선정 ‘미국 최고의 젊은 클래식 뮤지션’ 데뷔 이후 20년 동안, 2번의 그래미상 수상을 비롯하여, 힐러리 한은 그녀의 탁월한 기교,
by 심우영 에디터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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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아이러브 쇼보트] 시즌2
인생에서 단 한번은 꼭 타봐야 한다는 최고급 여객선 크루즈 쇼보트. 초호화 여객선 안에서의 화려하고 다양한 쇼를 펼치는 쇼걸인 해리와 여름, 그리고 여자들에게 최고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쇼가수 태경과 이 쇼보트의 후계자이지만 엔지니어로 그 신분을 숨긴 민호. 신분을 숨긴 채 막중한 일을 처리해야 하는 민호는, 쇼걸인 해리의 쇼를 보고 해리에게 첫눈에 반한 뒤 사랑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해리에게도 차마 밝히기 힘든 민호의 피치 못한 사정으로 인해 해리와의 갈등을 겪고 오해와 이별의 위기를 맞닥뜨리게 되는데
뮤지컬 아이러브 쇼보트 시즌2 장소: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 기간: 2014년 11월 26일(수) ~ 2015년 1월 18일(일) 평일 오후 8시 토, 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4시, 7시 30분 월 공연 없음 - 12월 24~25일(수,목) 오후 4시, 오후 7시 30분 공연 - 1월 1일(목) 공연 없음 - 1월 4일(일), 11일(일). 18일(일) 오후
by 앤서니 에디터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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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살인, 구입, 사랑, 고독에 대한 에피소드 그리고 마지막 에피소드
중독 장소: 혜화동 1번지 기간: 2014년 12월 18일(목) ~ 28일(일) 평일(화~금): 오후 8시 / 토,일,공휴일: 오후 3시 / 월 쉼 주최/기획: 청우 공연시간/관람가: 100분/만 13세이상 일반석 20,000원 [할인] - 프리뷰 할인 40%_12월 18일~19일 공연 예매시 - 청우 매니아 할인 30%_극단 청우 이전 공연 티켓 소지시
by 앤서니 에디터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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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안드레아 셰니에
푸치니의 [라보엠]보다 서정적이고 [토스카]보다 강렬한! 프랑스 대혁명기 실존했던 시인 안드레아 셰니에의 삶을 그린 베리즈모 오페라의 걸작
오페라 안드레아 셰니에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기간: 2015년 3월12일(목)~15일(일) 목,금 오후 7시30분 토,일 오후 3시 주최/기획: 국립오페라단 공연시간/관람가: 180분/미취학아동입장불가 R석 150,000원 S석 120,000원 A석 80,000원 B석 50,000원 C석 30,000원 D석 10,000원 휠체어 A석 80,000원
by 앤서니 에디터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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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적 주거 공동체 Co-living Scenarios (~15.01.25)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 협력적 주거 공동체 Co-living Scenarios는 닫혀 있는 획일적인 주거 공간을 공유의 개념으로 재구성하는 시도에 해당합니다.
한국은 급속한 도시화와 개인화, 저출산과 고령화,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마주하고 있다. 이는 가족 구조의 변화는 물론, 이웃 공동체의 해체라는 연쇄작용을 낳았다. 이러한 현상은 자발적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형식의 주거 공동체의 모습에서 알 수 있는데, 우리 사회가 기존의 폐쇄적인 가족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회적 가족과 대
by 정다영 에디터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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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나우: Political Patterns (~15.02.15)
이번 전시는 유럽 및 미국의 제국주의와 노예제도에서 비롯된 흑인 디아스포라 예술의 의의를 고찰하고 탈식민주의의 근간을 탐구하여 서구중심 사상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시도합니다.
'북유럽 건축과 디자인'전 및 아시아를 주제로 펼쳐진 SeMA 비엔날레 : 미디어시티 서울 2014 등 비서구권의 시각 예술을 소개해오면서 포스트뮤지엄 비젼을 실현하고 있는 서울시립미술관(관장 김홍희)이 오는 12월 16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본관 2,3층에서 국내 최초로 아프리카 현대미술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대규모 전시 아프리카 나우 : Poli
by 정다영 에디터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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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르시시스트, 천경자 (상설)
새로운 주제로 구성된 이번 전시를 통해 천경자 화백의 작품 기증이 지닌 참뜻이 다시 한 번 빛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연구를 통해 다각도로 재조명될 천경자 상설전시에 대한 관람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기대해봅니다.
영원한 나르시시스트, 천경자 “내 그림들이 흩어지지 않고 시민들에게 영원히 남겨지길 바란다.” 1998년, 한국 화단의 대표적인 작가 천경자(千鏡子, 1924~ ) 화백은 시민과 후학들이 자신의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94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60여년에 걸쳐 제작한 작품 93점을 서울시립미술관에 기증하였다. 한국화의 채색화 분야에서
by 정다영 에디터 2014.12.1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