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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당신은 삶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습니까?
"당신은 삶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습니까?" 실화를 바탕으로한 로맨틱 휴먼스토리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아트인사이트 네번째 문화초대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입니다. 전에 정보전달로 소개해드린적이 있는 뮤지컬 입니다. 그대와 영원히 "당신은 삶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습니까?" 시한부 인생, 로맨틱 코미디, 픽션 속 자주 등장하는 허무맹랑한 소재라 생각할 수 있지만,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는 실화 그대로에 극중 재미만 덧붙여 감동과 유쾌함을 선사하는
by 한송희 에디터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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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Kiss me deadly - Simon Morley展 [다원예술,갤러리바톤]
5년간 한국체류에서 얻은 경험과 감성적 자극을 작가가 수집한 텍스트와 단색 회화를 접목한 작품으로 풀어낸 Kiss me deadly 전시회이다. 본래 텍스트가 갖고있던 맥락을 벗어나 불가사의한 조합으로 드러나는 작품을 통해 작가는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한다.
사이먼 몰리는 이번 전시에서 영화의 특정 장면과 문학적 텍스트를 단색 회화에 접목시킨 신작들을 선보인다. 전시타이틀인 ‘키스 미 데들리 (Kiss Me Deadly)’는 영화 감독 로버트 알드리치(Robert Aldrich)의 1995년 할리우드 고전 느와르 영화이다. 극중 사립탐정으로 분한 랄프 마커(Ralph Meeker)는 방사성 폐기물를 훔치려는
by 김가은 에디터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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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부재와 임재사이 - 심승옥展 [다원예술,아트사이드갤러리]
구축과 해체 사이의 모호한 순간을 포착한 작품을 포함한 여러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여 작가의 주제를 확고하게 표현한 전시입니다.
부재(不在)와 임재(臨在) 사이 Between Absence and Presence 2015년 3월 12일 ~ 4월 8일 Opening : 2015년 3월 12일 (목요일) 오후 5시 아트사이드갤러리 02-725-1020 심승욱 작가(1972)는 2014년 사치 & 푸르덴셜 아이 어워즈 조각부문 대상을 수상하면서 국제적으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가이다.
by 김가은 에디터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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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The Amusement Park - 루트展 [사진,가나아트스페이스]
한국사회는 산업화, 근대화를 반세기도 안 되서 성취했다. 그래서 정신문화와 물질문화의 간격이 심화되고 아노미 현상, 문화지체현상이 이미 오랫동안 일어나고 있다. '놀이공원'도 이러한 현실의 반영된 키치적인 문화 산물이다.
루트 개인展 The Amusement Park 2015. 03. 11 ~ 03. 16 가나아트스페이스 3F 문화 혹은 여가에 대한 오해가 낳은 키치적인 풍경 196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한국의 산업화, 도시화는 1970년부터 경제적으로 고도성장을 하면서 빠르게 진행되었다. 그와 더불어 농업이 아닌 새로운 산업에 종사하는 도시 노동자들도 급속도로 늘어났다.
by 김가은 에디터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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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당신의 마지막을 함께하고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그대와 영원히 (뮤지컬, 창작) 2015.01.31 ~ 2015.03.31 대학로 JH아트홀 이번에 아트인 사이트의 서포터즈로서 관람하게 될 작품은 바로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입니다. 눈길이 가는 점은, 극이 실화를 바탕으로 두고있다는것입니다. "이 뮤지컬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어느 젊은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슬프거나 우울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시
by 박나연 에디터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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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디어셀러의 양면성에 대하여 [문화 전반]
'미생',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과 같이 영화ㆍ드라마ㆍ예능 등 미디어에 노출된 이후 주목을 받으면서 베스트셀러가 된 책을 일컫는 '미디어셀러'의 긍정적 효과와 한계에 대한 글입니다.
‘미디어셀러’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영화ㆍ드라마ㆍ예능 등 미디어에 노출된 이후 주목을 받으면서 베스트셀러가 된 책을 일컫는 말입니다. 작년에 큰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등장한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이나 역시 많은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미생>의 원작 <미생> 등이 대표적입니다. 지난해부터 출판시장에서는 이러한 미디어셀러가 베스
by 유윤진 에디터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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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슴 따뜻한 범죄의 현장 연극 '서툰사람들' [공연예술]
당신과 당신이 마주봅니다 마술의 시작입니다 2015. 03. 01 일 경희 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15년도 신입생 환영 공연이 이었습니다. 물론 신입생 환영을 위한 무대였지만, 일반 학생들에게도 물론 활짝 열려있습니다. 연극 '서툰사람들'은 장진 감독의 작품으로, 그의 대표작으로는 SNL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SNL의 히어로들이 출연했습니다. 화이 역의
by 박나연 에디터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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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특별기획전 한국정신[전시,갤러리그림손]
그동안 한국성, 한국적 미의식, 한국적 미의식의 원형과 같은, 사실상 그 의미가 한국정신과 일맥상통한 주제전이나 기획전들은 많았다. 그러나 이번 전시에서처럼 한국화, 서양화, 사진, 조각설치와 같은 다른 장르들이 한국정신의 주제 아래 하나로 모인 전시는 별로 없었다. 아님, 더러 있었다고는 해도 기억에 남는 전시는 없었다. 한국화와 관련해 그리고 한국정신과 관련해 그동안 참여 작가들이 보여준 주목할 만한 형식실험과 성과에도 불구하고, 이번 전시는 한국정신에 대한 정답을 내놓지는 않는다. 다만 질문을 던질 뿐. 그러면서 알고 보면 그 말이 오래전에 미래를 예비하고 있었던 오래된 미래가 되어주기를 바랄 뿐. 그리고 그렇게 새로운 의미로 묵은 의미를 재생하고 갱신하는 계기로서 작동해주기를 바랄 뿐.
특별기획전 한국정신 -다시, 한국정신의 의미를 묻다- 특별기획전 한국정신 -다시, 한국정신의 의미를 묻다- 일자 : 2015.03.04(수) ~ 03.17(화) 시간 : 월요일 부터 토요일 오전 10:30-오후 6:30 일요일 12:00 - 오후 6:30 장소 : 갤러리그림손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갤러리그림손 문의 : 02.733.1045 관련홈페이지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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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무스타파 훌루시전[전시,더페이지갤러리]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수용하는 시각적인 인식에 대해 MUSTAFA HULUSI는 회화, 타일, 사진, 조각,포스터 등의 여러 가지 방식으로 대중과의 새로운 개념과 의문을 만들어 냈다. 다시 한국을 찾은 그의 작품으로부터 우리는 ‘본다’ 라는 자연적 인식에 대해 심도 있는 고찰을 할 계기가 될 것이다.
무스타파 훌루시 개인전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수용하는 시각적인 인식에 대해 MUSTAFA HULUSI는 회화, 타일, 사진, 조각,포스터 등의 여러 가지 방식으로 대중과의 새로운 개념과 의문을 만들어 냈다. 다시 한국을 찾은 그의 작품으로부터 우리는 ‘본다’ 라는 자연적 인식에 대해 심도 있는 고찰을 할 계기가 될 것이다. 무스타프 훌루시전 일자 : 20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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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서울시합창단 합창명곡시리즈[협주,세종대극장]
유럽, 북미, 남미, 호주와 아시아에서 인정받으며 국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파이프오르간의 귀재 신동일(연세대 교수)과 서울시합창단의 만남!웅장한 감동 가득한 무대로 초대합니다.
서울시합창단 제 138회 정기연주회 -합창 명곡 시리즈- 유럽, 북미, 남미, 호주와 아시아에서 인정받으며 국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파이프오르간의 귀재 신동일(연세대 교수)과 서울시합창단의 만남! 웅장한 감동 가득한 무대로 초대합니다. 서울시합창단 제 138회 정기연주회 -합창 명곡 시리즈- 일자 : 2015.03.19(목) 시간 : 오후 7시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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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13살, 릴리슈슈의 모든 것 [시각예술]
지난 27일 청담동 씨지브이에서 개최된 마리끌레르 영화제에 다녀왔다.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에서 주최하는 영화제로 이번이 4번째라고 한다.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된 영화는 총 35편, 영화제 설립 취지에 알맞게 어떤 틀에도 가두지 않겠다는 의지를 지니고, 주제나 장르를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색깔의 영화를 엄선하여 소개했다. 이는 갈수
by 한지윤 에디터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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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The Good Life - 보이지 않는 이면의 것들 [다원예술, 세움아트스페이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그 주변 환경에서 보이지 않는 이면을 작가의 언어로 풀어낸 전시입니다. 현시대에 만들어진 보이지 않는 경계를 작품으로 관객들이 깨닫도록 하여 통제되어가는 소통의 고립을 해결하고 일률적인 사고를 벗어난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합니다.
The Good Life 보이지 않는 이면의 것들 사적의미와 공적의미를 하나의 범주에 담아 저마다 다른 신념을 이야기하는 이번전시는 보이지 않는 이면의 것들을 자신들만의 미술적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이는 각기 다른 장르의 협업이 만들어내는 하나의 이야기로 자본주의적 관계와 자극적 매체, 소통의 문제가 심각한 현시대가 가져다 준 절목적 시각의 이면에 주목하
by 김가은 에디터 2015.03.0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