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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24) 그 여자 사람잡네 [연극, 동숭아트센터]
진실과 거짓이 뒤엉킨 이 이야기는 단 세 문장으로 시작할 수 있다. ‘아내가 사라졌다’, ‘아내가 돌아왔다’, ‘모르는 여자였다.’ 이 세 문장에 얽혀 있는 진실과 거짓 그리고 반전의 반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극은 끝나 있을 것이다. 이 겨울, 잘 만들어진 미스테리 드라마를 보고 싶다면, 연극 <그 여자 사람잡네>를 추천한다.
그 여자 사람잡네 진실과 거짓이 뒤엉킨 이 이야기는 단 세 문장으로 시작할 수 있다. ‘아내가 사라졌다’, ‘아내가 돌아왔다’, ‘모르는 여자였다.’ 이 세 문장에 얽혀 있는 진실과 거짓 그리고 반전의 반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극은 끝나 있을 것이다. 이 겨울, 잘 만들어진 미스테리 드라마를 보고 싶다면, 연극 <그 여자 사람잡네>를 추천한다. <시놉시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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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모네, 빛을 그리다 展 2015.12.11(금)~2016.02.28(일) 리뷰
REVIEW 160107 새해 첫 전시를 아트사이트덕분에 생각보다 빨리 다녀왔다. 아트인사이트고맙습니다! 좋아하는 거장 들 중 한명인 반고흐의 전시를 보고자 용산 전쟁기념관에 처음 들렸었는데 그 때의 설치가 기대보다 훨씬 좋았다. 그 인연으로 후의 헤밍웨이 전도 보았다. 이번 모네의 빛을그리다 전은 얼마 전에 다녀온 프랑스에서 직접 모네의 수련작을 본 나에
by 이선호 에디터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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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4) 연극 가족입니다 [연극, 동숭아트센터]
가족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평범한 가족이란 무엇일까요? 이 연극은 이 질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가족으로 만났으나 가족이 되지 못한 이들이 다시 만나 평범한 가족을 꿈꾸는 이야기. 연극 < 가족입니다 >입니다.
천하무뽕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 축제> 가족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평범한 가족이란 무엇일까요? 이 연극은 이 질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가족으로 만났으나 가족이 되지 못한 이들이 다시 만나 평범한 가족을 꿈꾸는 이야기. 연극 <가족입니다>입니다. <시놉시스> 서툴지만 순수한 사람들의 이야기 어린 남매를 두고 떠난 엄마. 서로 의지하고 지낸 두 남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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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함께걷는아이들 올키즈스트라 졸업생 밴드 지휘자 채용 공고
ART JOB - 구인구직 / 함께걷는아이들 올키즈스토리 졸업생 밴드 지휘자 채용 공고 / 2016.01.05(화) ~ 2016.01.20(수) 오후6시까지 모집 / 「함께걷는아이들」 올키즈스트라 졸업생 밴드(가칭) 지휘자를 아래와 같이 채용하오니, 함께걷는아이들의 비전을 이해하고 함께할 역량 있는 지휘자님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함께걷는아이들 올키즈스트라 졸업생 밴드 지휘자 채용 공고 - 모집기간 : 2016.01.05(화) ~ 2016.01.20(수) 오후6시까지 - 「함께걷는아이들」은 모든 아이들이 환경에 상관없이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비영리 사회복지법인입니다. 「함께걷는아이들」은 문화소외계층 아이들에게 레슨, 합주, 관악단 활동 등의 음악을 활용한
by 김민지 에디터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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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 천하무뽕 [연극,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 축제]
보기만 하는 극이 지겹다면? 직접 극에 참여해서 배우와 소통하고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아시테지 겨울 축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 시도때도 없이 방귀를 껴서 괴로운 뽕순이를 우리 모두 도와주자구요!
천하무뽕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 축제> 보기만 하는 극이 지겹다면? 직접 극에 참여해서 배우와 소통하고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아시테지 겨울 축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 시도때도 없이 방귀를 껴서 괴로운 뽕순이를 우리 모두 도와주자구요! <시놉시스> 태고 이래 이런 소리는 없었다! 네 뱃속엔 어떤 방귀가 들어있니? 방귀를 도저히 참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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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시아 최초의 초대형 전시. 디자인으로 쓴 시,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Review 아시아 최초의 초대형 전시. 디자인으로 쓴 시,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 중인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DDP는 무려 3개의 전철 호선이 겹치는 2, 4,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위치해 있다!!! DDP의 웅장함에 놀람도 뒤로한 채, '알레산드로 멘디니전'을 관람하러 출발~!! ('멘디니전'은 DDP '
by 이슬비 에디터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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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주)스포트라이트 기획팀 채용 공고
ART JOB - 구인구직 / (주)스포트라이트 기획팀 채용 공고 / 2016.01.05(화) ~ 2016.01.15(금) 17시까지 모집 / 서태지 프로젝트 뮤지컬 <페스트>에 함께할 경력직 기획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스포트라이트 기획팀 채용 공고 - 모집기간 : 2016.01.05(화) ~ 2016.01.15(금) 17시 - (주)스포트라이트는 서태지 뮤지컬 <페스트>를 제작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회사입니다. 서태지 프로젝트 뮤지컬 <페스트>에 함께할 경력직 기획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구인기본정보 모집분야 : (주)스포트라이트 공연기획팀
by 김민지 에디터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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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발레컬 Once upon a time in Ballet [발레,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발레 대중화에 앞장서 있는 와이즈발레단이 넌버벌 발레컬 작품으로 관객과 만난다.
발레컬 Once upon a time in Ballet -멈추어도 멈추어도 사랑은 또다시 시작된다- 발레 대중화에 앞장서 있는 와이즈발레단이 넌버벌 발레컬 작품으로 관객과 만난다. 영화의 명장면과 함께 우리의 가슴을 울린 영화 속 음악들이 위트있는 작품을 선사하는 김길용 안무가의 재치있는 감각으로 대중적이고 신나는 발레컬로 새롭게 탄생한다. 판타스틱 발레,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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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정글라이프 [뮤지컬, 대학로 자유극장]
더욱 강렬하고 더욱 더 세련되어 돌아온 뮤지컬 < 정글라이프 >
정글라이프 더욱 강렬하고 더욱 더 세련되어 돌아온 뮤지컬 <정글라이프> 남녀노소 공감지수 200%!! 빌딩 숲속 정글의 한복판 , 오늘도 시작된 전쟁같은 하루... 먹지않으면 잡아먹히는 리얼한 약육강식의 현장 매일같이 반족되는 일상, 잦은 야근과 회식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뒷거래와 라인타기, 내 공을 가로채는 직장상사까지.. 이들에게 날리는 통쾌한 한 방!!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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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인생에 3번은 봐야하는 작품 - The Little Prince[문학]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며, 마음으로 보는 것.' 주옥같은 명대사들을 남긴 어린 왕자는 평생에 세 번은 봐야 하는 작품이다. 언제 읽느냐, 어떤 상황에서 읽느냐에 따라 작품의 내용이 전혀 다르게 보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당신은 어떤 느낌을 받을까요?
The Little Prince ※영화 어린 왕자의 줄거리가 약간 들어가 있습니다! 책 어린 왕자 영화나 책을 시간이 날 때마다 아주 즐겨 보는 스타일은 아니고 꼭 보고 싶은 것들이 생겨야 보는 편인데 최근에 기획하고 있는 전시회에 영감을 얻어보고자 하는 뜻도 있었고 또 보고 나니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워서 글을 써보려고 한다. 누구나 다 알지만 어른이
by 선인수 에디터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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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기본활용법 [무용,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일상과 예술은 한 걸음, 한 장단 차이. 한국무용을 업으로 삼고 있는 젊은 무용수의 일상을 무대로 옮겨 왔다. / < 기본활용법 >은 '한국무용'의 창작의 소재를 일상에서 찾는다.
기본활용법 - 국립무용단 레퍼토리 - 일상과 예술은 한 걸음, 한 장단 차이. 한국무용을 업으로 삼고 있는 젊은 무용수의 일상을 무대로 옮겨 왔다. <공연설명> <기본활용법>은 '한국무용'의 창작의 소재를 일상에서 찾는다. 조용진은 일상에서 사용하는 기본적인 움직임에 대한 관찰, 한국무용을 구성하는 기본 메소드에 대한 탐구, 국립무용단이 매일 연습과 공연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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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안녕, 파이어맨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위트있게 풀어내는 소방관들의 무거운 현실. 쉼없이 펼쳐지는 상황 속에서 관객들에게 던져지는 질문 하나. 그러니까, 우리 사회의 강기춘은 누구인가.
안녕, 파이어맨 - 강기춘은 누구인가 - 우리는 무관심한 시대에 살고 있다. 부조리한 일을 보아도 그 순간에만 안타까워하거나 분노할 뿐. 망각한다. 또 잊고 하루를 살아간다. 소방관 순직률보다 자살률이 더 높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낡은 방화복, 오래된 장비들. 그들은 슈퍼맨이 아니다. 불 속에 들어가면 보통 사람이 그렇듯, 두렵다. 단지 인내하고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