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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을 반하게 할 싱어송라이터, 두아 리파 [음악]
영국, 아니 전 세계에서 ‘핫’한 싱어송라이터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사람이 있다.
영국, 아니 전 세계에서 ‘핫’한 싱어송라이터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사람이 있다. 국내에서는 최근 그룹 블랙핑크와 <Kiss and Make Up>을 콜라보레이션 하여 화제가 되기도 한 사람이다. 눈치챘는가? 바로 ‘두아 리파(Dua Lipa)’이다. 두아 리파는 1995년생으로, 코소보를 떠나 영국으로 이주한 알바니아인이다. 그는 음악을 했
by 정지영 에디터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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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내가 알던 팝 아트가 아니라고?, SUPER POP UNIVERSE
POP ART를 뛰어넘고 자신이 그린 작은 우주도 함께 넘어서고 있는 그의 예술 활동을 마음 깊이 응원하고 싶다.
Prologue. 롯데뮤지엄도 처음, 케니 샤프도 처음이었다. 그래도 평소 접하는 분야인 팝 아트라니, 오랜 친구를 새로운 곳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케니 샤프는 처음 들어보지만, 내가 알고 있는 그 팝 아트가 주제인 만큼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 앤디 워홀의 마릴린 먼로 시리즈 정도를 상상하고 기대하며 전시장을 찾았던 것 같다.
by 차소연 에디터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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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 썬샤인의 전사들
' 월간 한국연극 선정 ‘2016 공연 베스트7’ ‘차범석 희곡상’ 수상작'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 '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 되돌아보면 어제였던 하루하루를 지나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어떤 지점으로 기억되어질지, 또 무엇은 버리고 무엇을 가져갈 것인지를 한번쯤 고민해보는 지점에서 함께 공유할 작품
by 김은경 에디터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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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작은 곰, 작은 나 [도서]
날카로운 발톱을 세우고 나를 지키는 일
나는 동글동글하게 생겼다. 좋게 말하면 동안이고, 나쁘게 말하면 만만하게 생겼다. 체구도 작은 여자인데다가 동글동글하게 생긴 탓에 소위 ‘도믿맨(도를 믿으세요-)’들의 아주 좋은 먹잇감이 되곤 한다. 사실 이게 웃으면서 말할 일이 아니라 정말 심각한 정도이다. 번화가에 3번 나간다 치면 그 중에 한 번은 꼭 잡힌다. ‘도믿맨’ 뿐만이 아니다. 설문조사 하시
by 박민재 에디터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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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다시 시작되는 신화, 지킬앤하이드 [공연예술]
뮤지컬<지킬앤하이드>를 보고
1) 나는 뮤지컬을 종종 즐기는 편이다. 뮤지컬이라는 장르가 생소하기만 하던 때 <위키드>로 처음 발을 들였고, <레미제라블> 이후 좋아하게 되었다. 지방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며 공연을 볼 기회가 줄어들기는 했지만 반면에 금전 측면에서는 한층 여유가 생겼다. 대학 시절 할인받은 A석 끝자리에서 배우들의 정수리만 바라보던 때와는 달리 이
by 정영동 에디터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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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심모드'가 정말 먹힐까요?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살아가면서 가장 고통스러운 게 뭘까?
살아가면서 가장 고통스러운 게 뭘까? 나는 '마음이 건강하지 않은 사람과 함께 지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혹은 내가 그런 사람이 되거나. 마음이 건강하지 않다면 주변의 모든 것 역시 건강하게 받아들일 수가 없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실체도 알 수 없는 그 '마음'이란게 스스로를 지배하고 끝내는 내 옆의 사람에게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내가 이 책을
by 이승현 에디터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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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늘부턴 나도 퇴근길에 카프카를 읽을래 [도서]
단순하고도 따뜻한 그림체로 세계문학을 소개하는 도서 <퇴근길엔 카프카를>
"책을 읽는다는 것은, 바로 옆에 있는 사람도 눈치챌 수 없는 여행" 세계문학 전집. 누군가는 이 단어를 듣고선 숨이 턱 막힐지도 모르고, 누군가는 그 방대한 고전들을 하나, 둘 읽어나가고 싶어 할 수도 있다. 나의 경우 후자였다. 많은 출판사에서 세계문학 전집을 출판하지만, 나의 경우 민음사의 책을 좋아했다. 왜냐고 묻는다면, 그 이유는 단순하다. 직관
by 임정은 에디터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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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커피에게 바치는 한 잔의 글 [문화 전반]
올 겨울도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오 커피여! 그대는 모든 근심을 쫓아 주고, 학자들은 그대를 탐하여 마지않는다. 그대는 신과 벗하는 이들의 음료이니. -1511년 아라비아의 시 '커피찬미' 커피는 자타공인 마성의 음료다. 알코올과 니코틴이 국가에서 허락된 유일한 마약이라고들 하는데, 카페인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커피는 오래 전 중세시대부터 사교 모임의 중심이자 착취의 그늘이라는 명
by 주혜지 에디터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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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The100dayproject, 나 자신에게 건네는 100일의 약속 -3주차 [문화전반]
Day 15 ~ Day 21
#The100DayProject #100daysofpracticing 100일에서 5분의 1을 지나쳤다. 지난 21일을 돌이켜보니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닌 것 같다. 초반에 느꼈던 불안감이나 귀찮음이 옅어지고 마음에도 조금 더 여유가 생긴 것 같다. 아무래도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경고하는 고비는 넘어온 것 같아서 다행이다. 얼마 더 지나면
by 류소현 에디터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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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는 과연 올바른 독서를 하는 중인가.
도서 <독서경영의 힘> 프리뷰
책 읽기는 자기경영의 출발점이며 조직의 리더가 되기 위한 필수 도구였다. 당연히 경영자가 갖추어야 할 필수 덕목이기도 했다. - 책 속에서 나는 과연 올바른 독서를 하는 중인가. 도서 <독서경영의 힘>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직장독서 방법론 요즘 대형서점 속 베스트셀러 코너를 가보면 에세이와 자기개발서가 꼭 한 권 이상 진열되어있다는 것을
by 이소현 에디터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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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정말 혼마라비했음 좋겠습니다 _ 연극 <혼마라비해?>를 보고
자이니치와 한국적, 그들은 앞으로
누군가의 남동생은 암에 걸렸다. 그는 그 사실을 알자마자 평소 치던 장난을 조심하던 그의 형의 변화에 기분나빠했다. 길에 지나가는 사람이 불편해 보인다고 섣불리 도와주는 것으, 그의 기분을 상하게 할 뿐이다. 이 모든 사례가 보여주는 것은, 내 눈으로 누군가의 불편함을 섣불리 판단하고 그에게 다가서는 것은 무례한 일이라는 거다. 그래서 섣부른 동정은 嫌だ(
by 손민경 에디터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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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16] 타샤의 계절
타샤가 계절을 보내는 방법, "매일이 방학 같아야 해요."
타샤의 계절 - A Time to Keep - <문화초대 일자> 타샤의 계절 2019.01.01-03 화-목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2월 14일 금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