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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서시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서시 윤동주 죽는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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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 스스로 상처를 치유하며, . 꽃처럼 활짝 피어나는 마음을 주제로 끄적인 일러스트입니다. 때로는 누군가의 말에 상처를 입기도 하고 움츠러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자신을 믿고 스스로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자신의 안에 있음을 믿고 꽃처럼 활짝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by 류다연 에디터 2017.09.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