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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마지막 테이프 [연극, 소극장 칸]
마지막 테이프(1968)은 69세의 생일을 맞은 크라프가 늘 하던 습관대로 지나간 1년 동안의 최고를 담기 위해 녹음테이프에 상황을 다루고 있은 모노드라마이다.
마지막 테이프 소극장 'KHAN' 개관공연 극단 '동지' 정기공연 배우 노진우 모노드라마 The Last Tape 새무엘 베케트의 마지막 테이프 앙코르 공연 되돌린 시간, 그 기억의 파편들 돌아오라 내게로. <시놉시스> 마지막 테이프(1968)은 69세의 생일을 맞은 크라프가 늘 하던 습관대로 지나간 1년 동안의 최고를 담기 위해 녹음테이프에 상황을 다루고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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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폐공장이 예술의 공간으로 [테이트 모던 미술관]
요즘처럼 ‘아름다움’을 중요시 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건축은 이미 오래전부터 예술의 한 분야로서 역할을 해내고 있었다. 특히나 [테이트 모던 미술관]은 독톡한 이력을 지닌 건축물로 유명하다. 과거 공장이었던 건물을 그대로 리모델링한 미술관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과감한 시도는 성공적인 결과를 이루어냈으며, 현재는 런던의 문화 랜드마크가 되었다.
얼마전, SNS에 영국에서 유학 중인 대학 동기가 테이트 모던에 방문해 찍은 사진을 올린 것을 보았다. 환경 디자인을 공부하는 친구라 그런지, 미술관 구조나 경관에 대한 사진이 가득했다. 환경 디자인 강의를 들어 본 적이 있었다. 그 때에 배운 것들은 건축은 단순히 주거의 기능이 아니라 예술의 한 분야로서 얼마나 아름다운 심미적 요소를 갖추고 있는지 알게
by 유지은 에디터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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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금호아트홀 앙상블 시리즈–올라 비올라 사운드
프리뷰/금호아트홀 앙상블 시리즈_올라 비올라 사운드_'올라 비올라 사운드'와 함께 정통 클래식 작품부터 가곡, 탱고를 거쳐, 전설적인 팝그룹 비틀즈에 이르는 음악 여정을 떠나 볼까요?
아트인사이트 73번째 문화초대_금호아트홀 앙상블 시리즈_올라 비올라 사운드 '일그러진 진주'라는 뜻을 가진 바로크는 르네상스 전성기가 지난 16세기 말 처음 등장했다. 그때부터 약 17세기까지 유럽 건축미술의 한 특징을 가르키는 말로 사용되었는데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장르와 시대를 한정하지 않고, 어느 시대 예술이든지 바로크의 특징이 묻어나면 '바로크 풍'
by 이다선 에디터 2016.02.1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