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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감각적인 은밀함을 '다락에서' 느끼다.
감각적인 은밀함을 '다락에서' 느끼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다락에서 시절을 간직한 인형들이 하나씩 살아납니다!
살짝 자극적인 내용과 호러스럽고 그로테스크한 그들의 이면을 파헤쳐 봅니다.
그들, 마리오네트의 은밀한 이야기.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다락에서... 시절을 간직한 채 잊혀졌던 인형들이 하나씩 살아납니다. 감각적인 은밀함을 느끼다! 일상에 지쳐 피곤할때 클래식한 분위기로 우리 스스로를 달래고 싶다면 '다락극장'으로! 우리의 고된 심신에 어린 시절 잊혀가고 있거나 혹은 잊혀졌던, 소중한 인형과 장난감들로 당신을 다독여주는 곳! Section 1. 다락극장의 분
by 장연진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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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서안화차 [연극,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연극 서안화차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 2015년 5월 7일~2015년 5월 31일까지 공연 / 일생을 지배한 상처에서 벗어나고 싶은 상곤은 진시 황릉을 찾아가는 여행계획을 세운 뒤, 우연을 가장하여 찬승을 만나 마지막으로 자신의 존재에 대해 인정받고 싶어 하고 그런 상곤과의 만남을 거부하는 찬승을 상곤은 작업실에서 기다리는데...
서안화차 -西安으로 가는 기차- 연출의 글 소설가가 언제고 한번은 자전적 이야기를 소설로 써내듯이, 나에게 깊은 인상으로 남아있는 사사로운 기억을 무대에 올리고 싶은 생각에서 이 작품은 시작되었다. 연극에서의 작가나 연출의 자아노출이 얼마나 겸연쩍은 일이며 또한 이 일반적이지 않은 이야기에 개연성과 실감을 담아낸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하는 우려에서 오래
by 서지예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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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홀가분 페스티벌 [콘서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실용적인 피크닉 콘서트, 삼성카드 셀렉트 28 < 홀가분 페스티벌 >
홀가분 페스티벌 - 실용적으로 즐기는 피크닉콘서트 - 실용적인 피크닉 콘서트 삼성카드 셀렉트 28 <홀가분 페스티벌> 2015년 5월의 어느 봄날. 잔디 위에서 연인의 무릎을 베고 음악을 듣습니다. 좋은 친구들과 옹기종기 둘러 앉아 햇살을 쬡니다. 바쁘다고 챙기지 못했던 가족과 온전한 하루를 보냅니다. 꼭 어딘가로 떠나지 않아도 좋을 하루, 여러분을 도심
by 김은영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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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거미 소극장 콘서트 [콘서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2015년, 계절감이 돋보이는 5월. 거미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따뜻한 감성이 있는 무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5 거미 소극장 콘서트 - Fall in memory - 지난 2014년, 4년만에 컴백으로 대중을 매혹 시켰던 R&B의 여왕 거미가 새로운 음악 스타일과 풍부하고 깊은 음색으로 우리들 곁으로 돌아온다! 지난 지난 과 공연으로 정통 R&B 발라드의 대표 아이콘임을 입증한 거미는 이번 소극장 콘서트에서 각자의 희로애락과 추억이 담긴 그 오래된 기억들을
by 김은영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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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작품에 대한 체화 - 마크 로스코 -[시각예술]
▲ 마크 로스코 나는 한남동에 있는 한 미술관에서 그의 그림을 처음으로 접했다. 연락하던 선배는 마크 로스코를 좋아했다. 몇 번을 왜 그렇게 로스코의 그림을 좋아해요? 라고 물어봤지만 선배는 마땅한 답을 해주지 않았다. 대신에 나를 데리고 그의 그림을 볼 수 있었던 미술관에 데리고 갔다. 여러 작품을 보고 난 후 벽에 걸린 로스코의 그림을 봤을 때 나는
by 문현순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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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여자들의 욕망이여 일어나라!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안톤 체홉.. 그는 어떤 사람인가? 체홉은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를 잇는 문학계의 거장이다. 장편 소설을 쓰던 다른 작가들과 달리 그는 단편 소설을 쓰면서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600여 편에 이르는 체홉의 작품들은 주로 사회적 약자, 어린 아이들 그리고 여성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웃음, 해학, 슬픔, 절망, 불행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by 송주리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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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 네가지 색깔의 여자 이야기
체홉, 여자를 읽다. 네가지 색깔의 파우치를 들여다볼 수 있는 그 막이 5월을 열어준다.
나의 따사로운 5월을 열어줄 문화가 또다시 나를 찾아왔다. 이번에 보게 될 작품은 '체홉, 여자를 읽다'라는 작품이다. '체홉, 여자를 읽다'라는 작품은 안톤 체호프의 미발표 에로티시즘 단편 4편을 연극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 공연의 부제는 "파우치 속의 욕망"이다. 체홉이 고발하고자 했던 러시아의 가부장적인 사회분위기를 넘어 이번 공연에서 펼치고자한
by 정종화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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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모범생들 [연극, 대학로 자유극장]
연극보다 날카롭고, 뮤지컬보다 강렬하다!
대학로를 뒤흔들 나쁜 엘리트들이 돌아온다!
나쁜 엘리트들의 백색느와르
모범생들
모범생들 나쁜 엘리트들의 백색느와르 연극보다 날카롭고, 뮤지컬보다 강렬하다! 대학로를 뒤흔들 나쁜 엘리트들이 돌아온다! <시놉시스> 당신이 모르는 상위 3%의 진실!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 명문 외고 3학년의 한 학급. 다른 이들보다 일찍 사회 상위계층을 차지하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라고 인식한 두 ‘모범생’ 명준과 수환은 진정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 지를 잊
by 최해지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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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연극, 둥숭아트센터]
‘지킬앤하이드’를 완벽히 뒤집은 코미디 연극 <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
익숙한 소재, 시츄에이션 코미디로 다시 태어나다!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웃음의 연금술사, ‘미타니 코키’의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한국 초연! 정웅인/최원영 ‘지킬’역 캐스팅 확정! 5월 1일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개막! ‘지킬앤하이드’를 완벽히 뒤집은 코미디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익숙한 소재, 시츄에이션 코미디로 다시 태어나다! 원작의 진지함과 무거움을 덜어낸 자리에 희극적 정서
by 최해지 에디터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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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김신준 피아노 독주회[독주,세종체임버홀]
피아니스트 김신준은 과천외국어고등학교 독일어과 수석 입학 후 도오하여, 오스트리아 Salzburg Mozarteum 국립음대에서 학사, 석사, 최고 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재학 시절 오스트리아 정부 국비 실기 우수 장학금, Mozarteum 국립음대 성적 우수 장학금 등을 수여하였고, 독일 Munchner Symphoniker 주최 Piano Concerto Competition에서 우승하여 프랑스의 거장 P. Entremont의 지휘로 독일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및 실황 DVD를 발매하였다.
김신준 피아노 독주회 김신준 피아노 독주회 일자 : 2015.05.06(수) 시간 : 오후 7시30분 장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티켓가격 : 일반석 2만원 주최 : 프로아트 엔터테인먼트 후원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동문회 문의 : 02-585-2936 관련홈페이지(세종문화회관) <상세정보> *Piano 김신준 피아니스트 김신준은 과천외국어고
by 이준화 에디터 2015.04.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