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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만의 비밀스러운 공간 다락에서 - 체코인형극
나만의 비밀스러운 공간 '다락에서' - 다락극장의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프리뷰.
체코의 전통문화, 인형극 인형극은 넓게는 살아있는 배우가 아닌 물체를이용하는 모든 공연 형태를, 좁게는 꼭두를 사람이 직접 조종하여 연출하는 공연 형태를 일컫는다. 인형극은 조종방법에 따라 막대인형극, 손인형극, 그림자 인형극, 줄인형극 등으로 분류된다. 그 중 줄인형극은마리오네트라고도 불리는데, 머리, 동체, 팔다리에 철사나 실 등을 연결하여 움직임을 조
by 김주현 에디터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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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선택과 함께하는 ‘광장’ [문학]
삶은 언제나 선택의 연속이다. 우리는 주어진 상황에서 원하던 원하지 않던 반드시 하나의 선택을 내려야한다. 그리고 선택에 대한 결과는 오롯이 자신의 책임이다. 스무 두살의 인생을 뒤돌아보면, 나 또한 선택의 나날을 지내고 있었다. 나는 대학이라는 낯선 환경과 더불어, 그 속에서 어떠한 선택을 내려야하는가 하면서 머리를 지긋이 움켜잡은 적이 있었다. 이러한 고민을 겪고 있을 때, 당시 교수님의 추천으로 최인훈의 소설 ‘광장’을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연찮게 접하여 읽게 된 소설 ‘광장’은 나에게 주어진 상황과 선택의 의미를 다시 되새길 수 있도록 도와준 계기가 되었다.
선택과 함께하는 ‘광장’ - 최인훈의 '광장'- 서론 삶은 언제나 선택의 연속이다. 우리는 주어진 상황에서 원하던 원하지 않던 반드시 하나의 선택을 내려야한다. 그리고 선택에 대한 결과는 오롯이 자신의 책임이다. 스무 두살의 인생을 뒤돌아보면, 나 또한 선택의 나날을 지내고 있었다. 나는 대학이라는 낯선 환경과 더불어, 그 속에서 어떠한 선택을 내려야하는가
by 차소연 에디터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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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스피킹 인 텅스 [연극, 수현재씨어터]
일상적 삶 속 무너진 관계들, 잃어버린 자들의 고백, 강렬한 연극적 언어로 표현하다! 관계에 대한 감성 미스터리 연극〈 스피킹 인 텅스 〉
스피킹 인 텅스 - 잃어버린 자들의 고백 - 관계에 대한 감성 미스터리 연극〈스피킹 인 텅스〉한국 초연!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에 이어 아시아에 상륙하다! 호주 극작가 앤드류 보벨의 대표작으로 1996년 초연 후, 자국 내 큰 반향을 일으킨 화제작! 2001년 ‘란타나(Lantana)’라는 영화로 제작되어 호주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지에서 흥행에 성
by 김은영 에디터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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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타코앤제이형 콘서트 [콘서트, 노리터플레이스]
'이대로도 예뻐' , '어떡하죠', '날씨도 좋은데', '거머리' 등의 곡들을 히트시키며 국내 힙합씬에서 인지도를 쌓고 있는 감성힙합듀어 <타코앤제이형>의 첫 단독 콘서트!
타코앤제이형 콘서트 - 날씨도 좋은데 외로워서 어떡하죠? - '이대로도 예뻐' , '어떡하죠', '날씨도 좋은데', '거머리' 등의 곡들을 히트시키며 국내 힙합씬에서 인지도를 쌓고 있는 감성힙합듀어 <타코앤제이형>의 첫 단독 콘서트! 많이 외롭죠? 설레고 싶죠? 당신을 위한 공연이 찾아왔습니다! 날씨도 점점 좋아지는데 여전히 외로운 분들, 짝이 있어도 외로
by 김은영 에디터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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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프렌치 느와르 ‘공포의 보수’ [시각예술]
원조 프랑스산 느와르 영화 '공포의 보수'
지금 봐도 다한증을 유발하는 이 영화! 제발 봐~~~
어두운 분위기. 범죄. 스릴러. 폭력. 갱스터. 우울. 고독. 고뇌 … 느와르(Noir)영화를 보기 전 우리는 기대한다. 느와르 영화의 선택에는 일종의 장르적 약속이 담겨있다. 머릿속을 떠돌던 위의 키워드들은 스크린에 시각적으로 재현된다. '검은'이라는 의미를 지닌 프랑스어 느와르(Noir). 좀 더 정확히 발음하면 누아르. 느와르 영화는 제2차 세계대전
by 신유정 에디터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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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집] Amuse in Play : 벚꽃동산 (안톤 체호프 作)
'벚꽃 동산' 은 러시아 사실주의 거장, 안톤 체호프의 4대 희곡 중 하나인 작품입니다. 하지만 19세기 러시아의 사실주의 작가로 당연하게 꼽을 수 있는 안톤 체호프의 공연도, 그 당시에는 재앙 수준의 대실패! 를 겪었었다고 해요. 오늘 저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하겠지만, 그 밖에 안톤 체호프에 대한 흥미로운 뒷 이야기들도 다뤄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작품에서 안톤 체호프, 그와 얼마나 가깝게 만나보셨나요?
Amuse in Play! : 벚꽃동산 글, 편집 - 서 지 예 (ART insight 편집팀) (글쓴이 손과 대본입니다 / 그래도 멋있어 보이게 찍으려고 노력한 한 장면 / 하지만 손이 나옴 헤) <벚꽃 동산> 은 러시아 사실주의 거장, 안톤 체호프의 4대 희곡 중 하나인 작품입니다. 이전에 소개해 드린 <천사여, 고향을 보라> 라는 작품도 사실적인 묘
by 서지예 에디터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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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MMCA필름앤비디오 "2015막간"[영화,국립현대미술관]
영화보러 미술관가는 발상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MMCA필름앤비디오 〈2015막간〉 2015년 봄날의 막간을 이용한 짧은 영화 여행 언어와의 작별 / 자유의 언덕 / 경주 / 천주정 / 영앤뷰티풀 / 신의 소녀들 / 테이크 쉘터 /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 폭풍의 언덕 프랑스 중국 한국 영국 미국 일본 - 다양한 나라의 영화들을 즐기러 미술관으로 오시라! 영화 상영작 소개 언어와의 작별 Adieu a
by 최해지 에디터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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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나와 할아버지[연극,예그린씨어터]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놓는 우리네 ‘삶’의 이야기
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준희’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한 편의 수필처럼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놓아 마음으로 스며드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와 할아버지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놓는 우리네 ‘삶’의 이야기 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준희’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한 편의 수필처럼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놓아 마음으로 스며드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관객들에게 억지로 메시지를 전달하며 눈물을 짜내지 않고, 진심으로 마음을 울리며 ‘솔직함’ 가득한 무대를 선보이며, 진짜
by 최해지 에디터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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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죽은 아이의 속삭임 [연극, 호은아트홀]
아이만 알고 있는 저주받은 집의 잔혹한 비밀.대한민국 창작연극의 자존심
'머쉬멜로우' '누구세요' 공연팀이 선사하는 놀랍고도 새로운 공포! 현대음악의 불협화음이 주는 공포의 향연.
눈으로 보고 귀로 느끼는 신개념 웰메이드 공포 연극.
죽은 아이의 속삭임 "엄마.. 이곳에.. 누군가가 있어.." 아이만 알고 있는 저주받은 집의 잔혹한 비밀. 대한민국 창작연극의 자존심 '머쉬멜로우' '누구세요' 공연팀이 선사하는 놀랍고도 새로운 공포! 현대음악의 불협화음이 주는 공포의 향연. 눈으로 보고 귀로 느끼는 신개념 웰메이드 공포 연극. <시놉시스> 사업실패로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시골집으로 이사
by 정건희 에디터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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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BADCAMP vol.2 [콘서트,프리즘홀]
2015년 5월 3일 일요일! 배드캠프가 다시 찾아온다!
BADCAMP vol.2 2015년 5월 3일 일요일! 배드캠프가 다시 찾아온다! 'BADCAMP vol.2'에서는 기존 멤버들뿐만 아니라 새로운 멤버로 어글리덕(UGLYDUCK), 드왕(DWANG)이 함께하며,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세션팀과 랩퍼들, 댄서들의 이제껏 볼 수 없었던 기획무대가 선보여질 예정이다. BADCAMP vol.2 일자 : 05.03 (
by 강선주 에디터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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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Rapbeat Show [콘서트,롯데호텔]
화려한 라인업과 색다른 무대 연출로 인지도를 얻은 힙합 콘서트 [RAPBEAT SHOW]가 4월 24일 LOTTE Hotel Seoul Crystal ballroom에서 세번째로 열린다.
RAPBEAT SHOW -Expect The Unexpected- 화려한 라인업과 색다른 무대 연출로 인지도를 얻은 힙합 콘서트 [RAPBEAT SHOW]가 4월 24일 LOTTE Hotel Seoul Crystal ballroom에서 세번째로 열린다. RAPBEAT SHOW ‘Expect The Unexpected’ 일자 : 04.24 (금) 시간 : 오
by 강선주 에디터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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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버스를 놓치다 [연극, 대학로문화공간 엘림홀]
연극 버스를 놓치다. 세 사람은 언제 다시 올 지 모르는 다음 버스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다, 한 명씩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 온 이야기를 털어놓기 시작한다. 그 속에는 행복, 슬픔, 사랑, 미움, 그리움 등.. 인생의 희로애락이 모두 담겨있다.
버스를 놓치다 "내 삶을 비춰가며 위로도 받고, 희망도 얻었습니다." natasha**님 "오늘은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힐링연극!" pohang**님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응을 갖게 해주는 연극이었습니다." ethi**님 "많이 웃고, 많이 울고, 많이 생각하게 해준 감동적인 고마운 공연이었어요" pami님 "그간 놓쳤던 삶에 중요한 것
by 정건희 에디터 2015.04.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