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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The Amusement Park - 루트展 [사진,가나아트스페이스]
한국사회는 산업화, 근대화를 반세기도 안 되서 성취했다. 그래서 정신문화와 물질문화의 간격이 심화되고 아노미 현상, 문화지체현상이 이미 오랫동안 일어나고 있다. '놀이공원'도 이러한 현실의 반영된 키치적인 문화 산물이다.
루트 개인展 The Amusement Park 2015. 03. 11 ~ 03. 16 가나아트스페이스 3F 문화 혹은 여가에 대한 오해가 낳은 키치적인 풍경 196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한국의 산업화, 도시화는 1970년부터 경제적으로 고도성장을 하면서 빠르게 진행되었다. 그와 더불어 농업이 아닌 새로운 산업에 종사하는 도시 노동자들도 급속도로 늘어났다.
by 김가은 에디터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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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당신의 마지막을 함께하고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그대와 영원히 (뮤지컬, 창작) 2015.01.31 ~ 2015.03.31 대학로 JH아트홀 이번에 아트인 사이트의 서포터즈로서 관람하게 될 작품은 바로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입니다. 눈길이 가는 점은, 극이 실화를 바탕으로 두고있다는것입니다. "이 뮤지컬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어느 젊은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슬프거나 우울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시
by 박나연 에디터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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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디어셀러의 양면성에 대하여 [문화 전반]
'미생',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과 같이 영화ㆍ드라마ㆍ예능 등 미디어에 노출된 이후 주목을 받으면서 베스트셀러가 된 책을 일컫는 '미디어셀러'의 긍정적 효과와 한계에 대한 글입니다.
‘미디어셀러’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영화ㆍ드라마ㆍ예능 등 미디어에 노출된 이후 주목을 받으면서 베스트셀러가 된 책을 일컫는 말입니다. 작년에 큰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등장한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이나 역시 많은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미생>의 원작 <미생> 등이 대표적입니다. 지난해부터 출판시장에서는 이러한 미디어셀러가 베스
by 유윤진 에디터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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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슴 따뜻한 범죄의 현장 연극 '서툰사람들' [공연예술]
당신과 당신이 마주봅니다 마술의 시작입니다 2015. 03. 01 일 경희 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15년도 신입생 환영 공연이 이었습니다. 물론 신입생 환영을 위한 무대였지만, 일반 학생들에게도 물론 활짝 열려있습니다. 연극 '서툰사람들'은 장진 감독의 작품으로, 그의 대표작으로는 SNL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SNL의 히어로들이 출연했습니다. 화이 역의
by 박나연 에디터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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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특별기획전 한국정신[전시,갤러리그림손]
그동안 한국성, 한국적 미의식, 한국적 미의식의 원형과 같은, 사실상 그 의미가 한국정신과 일맥상통한 주제전이나 기획전들은 많았다. 그러나 이번 전시에서처럼 한국화, 서양화, 사진, 조각설치와 같은 다른 장르들이 한국정신의 주제 아래 하나로 모인 전시는 별로 없었다. 아님, 더러 있었다고는 해도 기억에 남는 전시는 없었다. 한국화와 관련해 그리고 한국정신과 관련해 그동안 참여 작가들이 보여준 주목할 만한 형식실험과 성과에도 불구하고, 이번 전시는 한국정신에 대한 정답을 내놓지는 않는다. 다만 질문을 던질 뿐. 그러면서 알고 보면 그 말이 오래전에 미래를 예비하고 있었던 오래된 미래가 되어주기를 바랄 뿐. 그리고 그렇게 새로운 의미로 묵은 의미를 재생하고 갱신하는 계기로서 작동해주기를 바랄 뿐.
특별기획전 한국정신 -다시, 한국정신의 의미를 묻다- 특별기획전 한국정신 -다시, 한국정신의 의미를 묻다- 일자 : 2015.03.04(수) ~ 03.17(화) 시간 : 월요일 부터 토요일 오전 10:30-오후 6:30 일요일 12:00 - 오후 6:30 장소 : 갤러리그림손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갤러리그림손 문의 : 02.733.1045 관련홈페이지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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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무스타파 훌루시전[전시,더페이지갤러리]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수용하는 시각적인 인식에 대해 MUSTAFA HULUSI는 회화, 타일, 사진, 조각,포스터 등의 여러 가지 방식으로 대중과의 새로운 개념과 의문을 만들어 냈다. 다시 한국을 찾은 그의 작품으로부터 우리는 ‘본다’ 라는 자연적 인식에 대해 심도 있는 고찰을 할 계기가 될 것이다.
무스타파 훌루시 개인전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수용하는 시각적인 인식에 대해 MUSTAFA HULUSI는 회화, 타일, 사진, 조각,포스터 등의 여러 가지 방식으로 대중과의 새로운 개념과 의문을 만들어 냈다. 다시 한국을 찾은 그의 작품으로부터 우리는 ‘본다’ 라는 자연적 인식에 대해 심도 있는 고찰을 할 계기가 될 것이다. 무스타프 훌루시전 일자 : 20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