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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70분간의 연애_He & She [연극, 낙산씨어터]
15년 우정 단 하루만에 끝나버렸다?! 원조 로맨틱 코미디의 귀환! 뻔한 사랑 얘기는 식상하다!? 뻔해서 폭풍 공감되는 케미폭발 로맨스!
장소: 대학로 낙산씨어터 공연기간: 2014. 11. 27 ~ 오픈런 공연시간: 화~금 5시, 8시 / 토 2시, 4시30분 7시 / 일,공휴일 2시, 5시 (월 공연없음)※ 2월 18일 공연없음 / 2월 19일 2시, 5시 / 2월 20일 2시, 5시 관람등급: 만 14세이상 가격: 일반석 30,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by 양혜리 에디터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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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죽여주는 이야기 [연극, 삼형제극장]
관람가 / 관람시간 : 만 8세이상 | 100분 줄거리 : 스카이다이렉트, 줄 없는 번지점프, 엎드려서 떡먹기. 무엇에 쓰이는 이름일까? 신선하고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에게 확실한‘죽음’을 맞게 해주는 자살 사이트가 있다. 사이트 운영자 겸 대표인 닉네임 안. 락. 사. 자살업계에서 알아주는 이‘남자’는 다른 자살 사이트에서 손님들을 가로채는 방식으로 몇 년째 사업을 계속해오고 있다. 손님들에게는 단번에 확실한 죽음을 주선하면서, 자신은 단속을 피해 하이에나 같은 생활을 하는 진정한 프로. 그의 손을 거쳐 사라진 이들만 해도 자살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심지어 연예인까지 셀 수 없을 정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런 그 남자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한 여자가 나타난다. 무엇 때문에 죽으려는 지 이유를 도무지 알 수 없는 여자. 그리고 그 여자가 데려온 멍청한 사내. 죽여주는 곳에서 그들의 사연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서로의 실체가 하나씩 드러난다. 이들은 과연 본인이 원하는 최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
관람가 / 관람시간 : 만 8세이상 | 100분 기간 : 2009.10.01 ~ 오픈런 줄거리 : 스카이다이렉트, 줄 없는 번지점프, 엎드려서 떡먹기. 무엇에 쓰이는 이름일까? 신선하고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에게 확실한‘죽음’을 맞게 해주는 자살 사이트가 있다. 사이트 운영자 겸 대표인 닉네임 안. 락. 사. 자살업계에서 알아주는 이‘남자’는 다른 자살 사
by 김소희 에디터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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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경숙이, 경숙아버지 [연극, 수현재씨어터]
조재현 대표를 필두로 다양한 연령의 관객에게 연극의 재미를 선사한 수현재컴퍼니 & 씨어터. 한국을 대표하는 연출가 박근형이 이끄는 극단 골목길의 대표작, 경숙이 경숙아버지! 초연 흥행몰이의 주역이자 연극계 최고 명품배우 김영필, 고수희, 주인영 등 연기파 배우 총 출동
장소: 수현재씨어터 공연기간: 2015. 3. 6 ~ 2015. 4. 26 공연시간: 화수목금 8시 / 토 3시, 6시 / 일 3시 / 월 공연 없음 * 3.9(월) 8시 공연 있음 / 3.10(화) 공연 없음 * 3.9(월) 8시 공연은 내부관람행사로 인해 매진되었습니다. 관람등급: 만 15세이상 가격: 일반석(일반) 40,000원 / 일반석(학생) 25
by 양혜리 에디터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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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작업의 정석 [연극, 올래홀]
관람가 / 관람시간 : 만 13세이상 | 100분 줄거리 : 선수들의 밀당 승부가 시작된다! 낭만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게! 자체발광 마성의 작업남 서민준과 수줍은 듯, 도도하게!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작업녀 한지원. 작업에 있어서 자신만만한 선수 두 사람이 만났다! 어느 날 지원은 우연을 가장한 듯 민준에게 다가가 민준의 셔츠에 커피를 쏟는다. 다른 남자들처럼 자신의 미모에 빠져들거라 예상하지만 민준은 차가운 표정으로 세탁비를 요구한다. 당혹스러움 속에 느껴지는 선수의 포스! 민준 역시 지원이 자신에게 작업을 시도 한 것을 눈치 채고 흥미를 느끼게 된다. 서서히 달아 오르는 두 사람의 승부욕. 그 승부욕의 끝은...
관람가 / 관람시간 : 만 13세이상 | 100분 기간 : 2012.06.29 ~ 오픈런 줄거리 : 선수들의 밀당 승부가 시작된다! 낭만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게! 자체발광 마성의 작업남 서민준과 수줍은 듯, 도도하게!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작업녀 한지원. 작업에 있어서 자신만만한 선수 두 사람이 만났다! 어느 날 지원은 우연을 가장한 듯 민준에게 다가가 민준
by 김소희 에디터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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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복귀작,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리뷰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의 시사회에 다녀와서
학창 시절부터 전쟁이 ‘인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기회가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전쟁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우리는 한 번이라도 생각해봤을까?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을 맡아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은 바로 전쟁에 의해 삶이 송두리째 뒤바뀐, 수학자 앨런 튜링의 삶을 그렸다. 대략
by 이정미 에디터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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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베토벤의 마지막을 듣다, 베토벤 장엄미사[공연예술]
베토벤 일생의 대작, 베토벤 미사곡
베토벤의 마지막을 듣다 베토벤 장엄미사 글 김지현(ART Insight 서포터즈 3기) 목포시립교향악단 초청 제58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베토벤 [장엄미사] / 위대한 유산 시리즈 6 2015년 2월 10일(화) 오후 8시 /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지휘 : 최영철 독창 : 소프라노 신지화, 알토 문혜경, 테너 성영규, 베이스 염경묵, 오르간 신지현
by 김지현 에디터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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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라 카지 [뮤지컬/LG아트센터]
개막 첫 주부터 이어진 환호와 기립박수! 연일 매진 사례 등 흥행돌풍을 일으킨 바로 그 작품!
제 18회 한국뮤지컬대상 베스트외국뮤지컬상, 남우조연상, 안무상, 앙상블상의 4관왕 석권!
화려한 무대와 웃음, 감동을 선사할, 2015년을 여는 가장 화려한 대작!
라 카지La Cage Aux Folles 세부장르 : 뮤지컬 일시 : 2014/12/09 ~ 2015/03/08 장소 : LG아트센터 출연 : 정성화, 김다현, 이지훈, 남경주, 고영빈, 송승환, 김태한... 관람등급 : 만 7세이상 관람시간 : 160분 (인터미션 : 15분) 사이트 : http://www.lacage.co.kr 작품설명 더욱 뜨겁게!
by 정연수 에디터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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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원스 [뮤지컬/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음악으로 기억될 사랑의 순간 뮤지컬 ONCE
원스 세부장르 : 뮤지컬 일시 : 2014/12/03 ~ 2015/03/29 장소 :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출연 : 윤도현, 이창희, 전미도, 박지연, 강윤석, 임진웅, 이정수... 관람등급 : 만 7세이상 작품설명 YEAR’S BEST! 뮤지컬 <원스>, 역사적인 한국 초연! 수많은 언론을 통해 Year’s BEST! 라는 최고의 찬사를 받은 뮤지컬!
by 정연수 에디터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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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옥탑방 고양이 [연극/대학로 틴틴홀]
하면 할수록 더 궁금한 단 하룻밤의 실수!
옥탑방 고양이 세부장르 : 연극일시 : 2010/04/06 ~ 오픈런 장소 : 대학로 틴틴홀출연 : 이대일, 김선호, 이승은, 조아라, 문아람, 조은호, 이종훈...관람등급 : 만 13세이상관람시간 : 100분사이트 : http://blog.naver.com/roofhousepat 작품설명 One Source Multi Use 흥행 대표작! 옥탑방고양이
by 정연수 에디터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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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염쟁이 유씨
[Preview] 염쟁이 유씨
대학로는 연극의 무대답게 다양한 연극들이 관객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모든 연극이 의미를 가지고 좋은 예술을 향유할 도구가 되어 주지만, 탄탄한 극본과 실력 있는 배우, 그리고 관객들의 호흡이 함께 하며 소극장 무대에서 1인극의 모노드라마를 실감나게 보여주는 연극 <염쟁이 유씨>를 추천합니다. <염쟁이 유씨>는 2006년 서울 연극제에서 관객들에게 인기상을
by 오윤희 에디터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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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거대한 뿌리와 꽃, 김수영과 김춘수 [문학]
해방 이후인 1960년, 한국시사에 빼놓을 수 없는 두 시인이 있다. 한 쪽은 현실참여시로, 다른 한 쪽은 무의미시로 서로 다른 영역을 확장했다. 전자는 ‘나의 영은 죽어있는 것이 아니냐’고 한 김수영이고, 후자는 ‘꽃이 되었다’고 한 김춘수이다. 화자의 심적 상태보다 현실을 우선한 김수영과 현실을 배제하고 주관과 감정을 드러낸 김춘수. 같은 시기, 또래의 두 시인은 어떻게 자신의 길로 나아가게 되었을까?
해방 이후인 1960년, 한국시사에 빼놓을 수 없는 두 시인이 있다. 한 쪽은 현실참여시로, 다른 한 쪽은 무의미시로 서로 다른 영역을 확장했다. 전자는 ‘나의 영은 죽어있는 것이 아니냐’고 한 김수영이고, 후자는 ‘꽃이 되었다’고 한 김춘수이다. 화자의 심적 상태보다 현실을 우선한 김수영과 현실을 배제하고 주관과 감정을 드러낸 김춘수. 같은 시기, 또래의
by 장미 에디터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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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박현기 1941-2000 만다라 [미디어아트,MMCA 과천관]
국내에서 비디오를 본격적으로 예술에 도입했던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인 박현기를 재조명하는 전시로, 천여 점에 달하는 작품과 아카이브를 소개하는 이번 전시를 통해 박현기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965년 학창 시절 메모에서부터 2000년 임종직전의 스케치 이르기까지 박현기의 '거의 모든 것'을 담아 낸 박현기 1941-2000 만다라 展 2015. 01. 27 ~ 2015. 05. 25 국립현대미술관 제1원형전시실 작품 및 아카이브 1천여점 출품 관람료 : 2,000원 전시해설 1일 1회 오후 2시 운영 예정 www.mmca.go.kr 02-21
by 김가은 에디터 2015.02.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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