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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 인상주의의 탄생
이번 전시는..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클로드 모네가 영감을 받았던, 노르망디 해변을 그리는 부댕의 작품과 다양한 화가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순간 순간을 그렸던 인상주의의 모네가 왜 부댕의 그림을 보고 감명을 받았는지 중점을 두고 관람한다면 좋지 않을까 싶다.그리고 터너의 낭만적이고 격렬한 붓터치와 근대사진의 모습 등 7~8가지 섹션을 통해 다양하게 해변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2014년 연말에 화사했던 노르망디의 해변을 이색적으로 느껴보는 것도 어떠할까. 마치 이번년도 봄과 여름을 회상하듯이일반문의 및 티켓예매 02-580-1300단체관람 이메일 문의: normandie@sac.or.kr
======================================================================================================= 공연일시: 2014.11.22 ~ 2015.02.15 (휴관일 11/24, 12/29, 2015/01/26 ) 공연시간: 11:00 ~ 19:00 (입장마감 18:00)
by 홍두희 에디터 20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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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페도세예프 & 모스크바방송교향악단
이번 리뷰는 "페도세예프 &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 입니다.
무엇보다도 페도세예프 명지휘자를 먼저 소개시켜드려야할 것 같아요!
40년동안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을 이끌었을 정도로 명지휘자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아주경제)
<페도세예프>
소련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났다. 레닌그라드의 음악학교에서 민속 악기인 바얀을 배운 다음, 모스크바의 그네신 기념 국립음악교육학교에서 지휘를 배우고, 1959년부터 러시아 방송민속악기 오케스트라의 예술 감독 겸 수석 지휘자를 역임하였다. 그 후 더욱 모스크바 음악원에서 레오 긴스부르크를 사사하여 지휘법을 배웠다.
1972년부터 소련 각지에서 오페라, 발레, 콘서트 지휘자로서 활약하였다. 1973년에 로제스트벤스키의 후임으로서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의 음악 감독 겸 수석 지휘자로 취임하였다.
(네이버: 사전 <세계 명지휘자 사전> )
레코드는 별로 많지 않지만, 콘드라신이 죽고 로제스트벤스키가 주로 국외서 활약하고 있는 현재의 소련에서는 스베틀라노프와 함께 가장 활약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 차이콥스키와 무소륵스키 등의 연주에서 매우 민족 색깔이 풍부한 독특한 개성을 발휘하고 있다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은 특히 차이콥스키 음악에 대한 뛰어난 해석과 연주활동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데, 1993년러시아 정부는 그 공로를 인정해 ‘차이콥스키 심포니 오케스트라’라는 공식 명칭을 수여하기도 했다.
(출처: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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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엇보다도 우리나라에서 2012년 이후로 우리나라를 2년만에 찾아와
서울, 경기, 대구 등 전국각지에서 공연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용인문화재단 서포터즈를 하면서 단 한 번도 기립박수를 못 봤는데
이번 공연만큼은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이 끝나고 나서
관객들이 기립박수를 할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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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서곡
(Romeo And Juliet Fantasy)
로코코 변주곡
(Rococo Variations)
교향곡 4번 마단조 작품번호 36번
Symphony No.4 In F Minor, Op.36
1st Movement_Andante Sostenuto - Moderato Con Anima
2nd Movement_Andantino In Modo Di Canzona
3rd Movenment_Scherzo, Pizzacato Ostinato - Allegro
4th Movement_Finale, Allegro Con Fu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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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누어 있고, 공연 전 용인문화재단에서 곡 소개를 특별하게
칼럼니스트가 직접 쓴 책자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맨 아래 그림 참조)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건 교향곡 4번 4악장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공연이 끝나고나서도 4악장은 계속 머리 속에 머물렀습니다.
지금 글 쓰면서도 계속 듣고 있을정도로요.
4악장은 "고뇌에서 승리로, 어둠에서 빛으로." 의 패턴을 보여주는데
힘차고 정열적인 느낌을 객석 앞에서 받으니 잊을 수 없었습니다.
차이콥스키는 이 곡에서 이러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암흑만이 있는게 아닙니다.
이 악장이 표방하는 것처럼 무수한 소박한 인간의 기쁨이 있습니다.
비록 친해지지는 못하더라도 기쁨을 인정하고 슬픔을 극복하기 위해서 살아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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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들어보시고 나중에 페도세예프가 다시 한국을 재방문하면
우리 용인문화재단 포은아트홀에서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 지휘자 페도세예프)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 4악장 , 지휘자 정명훈)
이번 리뷰는 "페도세예프 &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 입니다. 무엇보다도 페도세예프 명지휘자를 먼저 소개시켜드려야할 것 같아요! 40년동안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을 이끌었을 정도로 명지휘자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아주경제) <페도세예프> 소련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났다. 레닌그라드의 음악학교에서 민속 악기인 바얀을 배운 다음, 모스크바의 그네신 기념 국립음악교
by 홍두희 에디터 20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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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듀오 반디니 & 끼아끼아레타 내한공연
11.14일, 듀오 반디니&끼아끼아레타의 탱고 공연을 보기 위해 광화문역에 도착하였다. 금요일 밤의 공연을 보러 온 많은 관객들 사이를 비집고 M씨어터를 향해 계단을 올랐다. 듀오 반디니&끼아끼아레타의 내한은 두 번째였다. 첫 내한은 2011년 9월이었고, 공연은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이탈리아에서 온 두 음악가의 정열적인 탱고 선율은 어떨지, 설렘과 떨림으로 가슴이 부풀었다.
11.14일, 듀오 반디니&끼아끼아레타의 탱고 공연을 보기 위해 광화문역에 도착하였다. 금요일 밤의 공연을 보러 온 많은 관객들 사이를 비집고 M씨어터를 향해 계단을 올랐다. 듀오 반디니&끼아끼아레타의 내한은 두 번째였다. 첫 내한은 2011년 9월이었고, 공연은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이탈리아에서 온 두 음악가의 정열적인 탱고 선율은 어떨지, 설렘
by 강은지 에디터 20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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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프리뷰]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_유럽모던풍경화의 탄생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_유럽모던풍경화의 탄생 / 노르망디는 프랑스 북서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바다에 접한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19세기 후반, 파리에 거주하던 많은 화가들이
해변의 풍경을 그리기 위해
파리에서 가장 가까운 바닷가 지역인 노르망디를 찾았다고 하네요.
이번 프리뷰는 바로.... '노르망디전' 입니다~^^ 노르망디는 프랑스 북서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바다에 접한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19세기 후반, 파리에 거주하던 많은 화가들이 해변의 풍경을 그리기 위해 파리에서 가장 가까운 바닷가 지역인 노르망디를 찾았다고 하네요. 모던아트의 거장인 모네와 부댕 뿐만 아니라 쿠르베, 코로, 터너 그
by 이승현 에디터 20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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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콘서트 아톡 - 팝피아니스트 신지호 (12.18)
오는 12월 18일,피아니스트 신지호는 이번 공연을 통해 두번째 정규앨범에 수록한 'I Minus U', '밀회'등 5곡의 자작곡을 통해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나누고, 지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피아니스트 신지호는 이번 공연을 통해두번째 정규앨범에 수록한 'I Minus U', '밀회'등 5곡의 자작곡을 통해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나누고, 지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살롱콘서트 아톡 - 팝피아니스트 신지호 -일정 : 2014.12.18 ~ 2014.12.18 -장소 : 강동아트센터 스튜디오#1 -시간 :오전 11시 -소요시간 : 약
by 김현지 에디터 2014.11.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