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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재 개인展 (11.12~11.17)
작가에게 있어 미술 작업은 항상 사물에서 느낄 수 있는 감각의 세계에서 지성적인 개념을 녹여 감각적 느낌으로 변화시킨다고 합니다. 그리고 도시와 바다 그리고 꽃이라는 사물과 그 개념들 사이에서 넘쳐나는 감각의 세계와 대화하며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준재 개인展제2특별관 2014. 11. 12 ~ 2014 .11. 17 나의 도시, 바다 그리고 꽃 창작의 근원적 동기를 끊임없이 모색하는 것은 언제나 조형적 질서의 매력에 대해 경이감을 느끼게 되는데 그것은 여러 가지 조형적 현상, 빛이나 색채, 동세, 형태들이 항상 변화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회화의 세계는 마치 우리가 직접 지각하는 세계의 본질과
by 정다영 에디터 2014.11.08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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