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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락페스티벌 같은 뮤지컬, trace U.
뮤지컬에 녹아든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트레이스 유.
관객들을 위해 커튼콜을 20분 넘게할정도. 여성팬들은 더 늦기 전에 어서어서~
- 트레이스 유 - 2004년 영국에서 초연했고, 2006년 초연 연출이 감독을 맡아 공연을 하고 있다. 2006년,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 진출하기도 했다. 락 뮤지컬 '트레이스 유'는 홍대 근처의 작은 클럽 '드바이'가 배경이다. 이 곳에는 노래를 부르는 구본하와 클럽을 운영하는 이우빈이 있다. 본하는 언제부터인가 매일 클럽을 찾아와 자신의 주위를 맴도
by 하예림 에디터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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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앙상블 '선(Seon)' 여섯 번째 이야기 _ 치유(Peace of mind)
비오고 난 뒤의 상쾌함과 시원함이 느껴지는 기분좋은 바람이 불었다. 금호아트홀은 처음이라 찾아가는데 어려움이 있진 않을까 내심 걱정도 했었지만, 누구라도 찾아갈 수 있도록 매우 많이(?) 표지판이 붙어있어 쉽게 찾아갈 수 있었다. 평소에 클래식 연주회보다는 뮤지컬과 연극 등의 공연을 주로 보곤 해서 내심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더욱이 큰 오케스트라 공연이
by 이지언 에디터 2014.06.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