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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 서울국제음악제 춤추게하는 그녀들 "살뤼살롱"
살뤼살롱의 공연은 시간이지나도 절대 잊혀지지 않을것같아요. 이번 공연을 위해서 노력했던 흔적이 여실히 묻어나기 때문이었는데요. 자기 소개도 한국말로 해주시고 한국말로 된 팻말도 준비해오고 노래소개도 한국말로 직접 해주시더라고요.
SIMF 서울국제음악제 춤추게하는 그녀들 "살뤼살롱" 안녕하세요. 하이패스입니다. 솔솔 봄바람 불어오는 5월, 잘지내고계신가요? 저는 며칠전에 SIMF 서울국제음악회를 다녀왔어요! 저번에 포스팅했던 살뤼살롱의 공연을 다녀왔는데요. 동영상으로 공연영상을 보다가 이렇게 직접보게되니 엄청 새롭고 재미있더군요!! 살뤼살롱의 공연은 시간이지나도 절대 잊혀지지 않을것
by 김대섭 에디터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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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음악시간 살뤼 살롱
리허설 하는 모습을 잠깐 볼 수 있었는데 너무 프리한 의상을 입고 계셔서 몰라뵜었습니다. 첼로 소냐 레나 슈미트, 피아니스트 안네모니카도 보입니다. 미녀 2인방이었나 의심아닌 의심을 했었습니다.헤헤~첼리스트인데 엥?리코더 리허설? 공연을 보니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 아무도 없는 로비에서 사진한번 찰칵!!휑 합니다. 리허설 하는 모습을 잠깐 볼 수 있었는데 너무 프리한 의상을 입고 계셔서 몰라뵜었습니다. 첼로 소냐 레나 슈미트, 피아니스트 안네모니카도 보입니다. 미녀 2인방이었나 의심아닌 의심을 했었습니다.헤헤~첼리스트인데 엥?리코더 리허설? 공연을 보니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내구성이 강하게 생긴
by 신채민 에디터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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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만나는 유럽의 자연 - 피아니스트 아리안느 해링 첫 내한 연주회 [숲: 자연의 음악]
과거 예술 장르들이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정도로만 소통해왔다면 현대에 와서는 장르 간의 경계를 허물고 결합하는 등 적극적인 방식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피아니스트 아리안느 해링의 첫 내한 연주회는 이런 장르 간 상호교류를 잘 보여주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나의 오브제에서 받은 인상을 문자로 표현하면 문학이, 그림이나 조각을 통해서는 미술이, 음표로 바꾸면 그것은 음악이 된다. 우리는 특징에 따라 문학, 미술, 음악 등을 예술의 하위 개념으로써 구분해 놓았지만 사실 이런 분류는 표현 수단이나 양식의 차이를 보여주는 것일 뿐 그 본질은 같기에 다른 장르들과 서로 영감을 주고받으며 함께 발전해왔다. 괴테의 문학
by 심우영 에디터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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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음악제] 5월 11일에 함께 한 살뤼 살롱(Salut Salon)의 공연 리뷰
살뤼 살롱은 단조곡에서 밝은 장조곡, 난해한 현대적인 선율의 곡, 익살스러운 곡 등을 다채롭게 소화해내었다. 1, 2부 각각 10 여개의 곡을 소화해 낸 그들의 공연이 전혀 지루할 틈이 없었던 것은, 수많은 곡들을 연주하며 공연의 내용에 변화를 주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들의 뛰어난 음악성과 쇼맨십에 관객들이 매료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5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을 가득 채운 유명인사들이 있었다. 바로 첫 내한 공연을 펼친 살뤼 살롱Salut Salon이다. 11일의 공연에 대한 리뷰를 뒤늦게 올리는 것은 바로 어제인, 18일에 스타킹에서 살뤼 살롱의 공연이 방송되었기 때문이다. 묘기를 관람하듯 보는 재미가 있으면서도 음악적 아름다움을
by 석미화 에디터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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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사진전] 인생과 세계를 눈으로 보다
사진으로 보는 인류의 역사적 순간들. 최고의 사진가들이 남긴 900만잔의 필름에 새겨진 불멸의 역사를 만난다. 20세기 최고의 사진 기록 [라이프].
최고의 사진가들이 남긴 900만잔의 필름에 새겨진 불멸의 역사를 만난다. 20세기 최고의 사진 기록 <라이프>. 백범 김구에서 마이클잭슨, 한국전쟁에서 아폴로 11호까지.. 중요한 모든 순간을 라이프 사진전에서 만날 수 있다. 전시구성은 사람, 순간, 삶, 짧은 입맞춤의 시간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인간을 탐구하는 사진, 역사에 기억될 순간을 남긴 사진, 태
by 한대희 에디터 2014.05.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