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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나정 & 바이올리니스트 권용선 듀오 리사이틀
프로그램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Sonata for Piano and Violin No.4 in a minor, Op.23 Presto Andante scherzoso, piu Allegretto Allegro molto Sonata for Piano and Violin No.5 in F Major, Op.24 Alleg
by 박형주 에디터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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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다리상자]'의 여름을 함께 이끌 무료대관팀을 공개모집합니다!
갤러리 [다리상자]는 가톨릭청년회관 1층에 위치한 CAFE 다리 내에 마련된 소형 갤러리로 작지만 뚜렷한 예술세계를 갖춘 아티스트들에게 아늑하고 편안한 무료 전시공간을 제공합니다. 20제곱미터 (약 6평) 규모의 아담한 공간에는 미술 작품 감상에 적절한 조도의 조명과 액자 와이어 설치가 가능한 레일 등의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갤러리 [다리상자]는 가톨릭청년회관 1층에 위치한 CAFE 다리 내에 마련된 소형 갤러리로 작지만 뚜렷한 예술세계를 갖춘 아티스트들에게 아늑하고 편안한 무료 전시공간을 제공합니다. 20제곱미터 (약 6평) 규모의 아담한 공간에는 미술 작품 감상에 적절한 조도의 조명과 액자 와이어 설치가 가능한 레일 등의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갤러리 [다리상자]는 회화
by 박형주 에디터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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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5.11 서울 국제음악제 '살뤼살롱'
모든 연주가 좋았지만 특히 더 기억에 남는건 죽음의 무도연주와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와 합주였습니다. 죽음의 무도는 김연아가 피겨를 해서 더 유명해 졌다고 생각하는데 연주를 직접 들으니까 그때 기억도 나고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는 국내 최초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최고 수준의 연주를 하는 팀인데요. 발달 장애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5월 11일 일요일에 2014년 서울 국제음악제를 다녀왔습니다. 2014년 서울국제음악제는 5월 7일부터 시작되었고 29일까지 예술의 전당과, 금호 아트홀, 서울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이 날 공연은 전 세계를 순회공연 하면서 유명해진 미녀 4인방 '살뤼살롱'의 공연이였습니다. 사실 IBK챔버홀 처음 가봤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예술의전당에서 공연 정말 많
by 용예린 에디터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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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 오감을 자극하는 유쾌한 그녀들, 살뤼살롱 (Salut Salon) 공연
그녀들은 억지로 웃음을 유도하지 않는 진정한 아티스트였다. 그녀들이 음악을 연주하면서 지어지는 절로 유쾌한 표정과 행동 그리고 그녀들의 실력이 관객들에게 저절로 웃음짓게 해준것이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 그녀들이 음악을 대할때 임하는 자세가 감동적이었다.
드디어 살뤼살롱, 그녀들의 공연을 볼 날이 왔다. 전에 보았던 유투브에서 그녀들의 유쾌함이 나에게까지 고스란히 전달되었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되던 공연! 살뤼살롱은 바이올리니스트 안겔리카 바흐만,이리스 지그프리트가 주축이 되어 200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결성되었으며, 클래식 메들리,팝,상송,민속음악 등을 곁들여 재해석한 크로스오버 실내악을 화려한 무대매너와
by 이예지 에디터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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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코믹 콰르텟 '살뤼 살롱' 후기
마지막 앵콜곡은 '아리랑'이었는데, 외쿡언니들이 한국어로 아리랑을 부르고 외국의 악기로 우리 선율을 연주하는게 새삼 감동적이었다. 그나저나 아리랑은 어떤 악기가 연주하든 다 좋은것 같다 ㅋㅋㅋ 담주인가 '스타킹'에 출연한다고 하니 오늘 공연을 놓쳤다면 스타킹에서라도 볼 수 있을것 같다!!
드디어 처음 보러간 2014 서울국제음악제! 오늘은 코믹 콰르텟 '살뤼 살롱'의 무대였다. 기다리는 관객+사인받으려고 줄 서 있는 관객들로 북적거리는 음악당 주말의 음악당은 공연을 관람하려는 관객들로 북적북적했다. 오후에 무슨 가수들이 내한을 했는지 사인을 받으려고 관객들이 길게 줄을 서있었다 :) 밖에 비는 추적추적 오지만 분위기가 참 좋았다. 카메라 제
by 이유림 에디터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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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SIMF 살뤼 살롱 첫 내한공연 -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웃고 박수치며 즐기는 음악회
클래식은 어렵고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 이외에도 사람들이 클래식 공연장에 가는 것을 망설이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는 바로 음악회 에티켓이다. 어떤 옷을 입어야할지, 박수는 언제 쳐야 하는지 에서부터 미미한 소음이나 작은 기침조차 다른 관객의 감상과 연주자의 연주 흐름에 방해가 될 수 있다하니 지레 겁부터 나는 것이다.
클래식은 어렵고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 이외에도 사람들이 클래식 공연장에 가는 것을 망설이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는 바로 음악회 에티켓이다. 어떤 옷을 입어야할지, 박수는 언제 쳐야 하는지 에서부터 미미한 소음이나 작은 기침조차 다른 관객의 감상과 연주자의 연주 흐름에 방해가 될 수 있다하니 지레 겁부터 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지난 5월 11일 예술의
by 심우영 에디터 2014.05.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