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도서/문학 마이너 필링스, 사회가 용인하지 않은 감정들에 대하여 마이너가 마이너한 감정을 표출하다. 우리는 종종 ‘주류’와 ‘비주류’를 나누고, 그 경계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곤 한다. 하지만 이 경계는 누가 만들었으며, 누구의 시선에 의해 규정된 것일까? 그리고 그 경계 너머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감정은 어떻게 축적되고, 또 어떤 방식으로 표현될 수 있을까? 이 by 여정민 에디터 2025.02.07 FirstPrev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