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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좋은
최근에 내 시선에 들어온 장면 중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다.
좋은_ 최근에 내 시선에 들어온 장면 중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다. 할아버지가 농작물에 물을 뿌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오래 기록하고 싶어 핸드폰을 들어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오늘은 그 장면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그림을 그렸다. [illust by 박지선]
by 박지선 에디터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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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동물
마음이 편해지는
동물_ 밝은 색을 주변으로 점점 진해지는 눈동자를 그리고 헝클어진 털의 질감을 그리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진다. [illust by 박지선]
by 박지선 에디터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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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발전_
변화하는 시대
발전_ SNS를 구경하다 새로운 APP을 발견했다. 사진을 찍으면 이미지를 스캔해 바로 디지털 그림처럼 변형시켜주는 APP이다. 너무 신기해서 바로 다운받아 실행을 시켰다. 어색한 부분이 있긴하지만 거의 완벽하게 그림으로 변형시켜주었다. 이 외에도 원하는 키워드를 입
by 박지선 에디터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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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끄적끄적_
작지만 빠르게 그리고 계속해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끄적끄적_ 20살, 고등학생에서 대학생이 되는 나이이자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나이에 20살이 된 기념으로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했다. '내가 하고 싶은 일과 해야되는 일 그사이 접점을 많이 생성하자' 이게 나의 버킷리스트의 첫 줄이었다. 그래서 하고 싶은 일
by 박지선 에디터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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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노트 한권이 필요한 도서 -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책은 당신이 새로운 세계로 빠져들기 위해 통과하는 창문과 미닫이문이 될 수 있으면서, 자기 자신을 비추어 볼 수 있는 거울도 되고 자신의 모습을 확인할 수도 있다.-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더 넓은 세계] 한 권의 책을 읽기 전 나만의 선택 기준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책 표지다. 사람과 사람이 처음 만날 때 그 사람의 외관이 강력한 첫인상을 주는 것처럼 책을 읽기 전부터 읽고 싶어지는 책이 있다. [우리가 사랑한
by 박지선 에디터 20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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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작은 동물_
내가 사랑하는 작은 취미
요즘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바로 작은 동물 사진 찾아보는 취미다. 특히, 햄스터 사진을 많이 저장했는데 오늘은 그 사진들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골라 그려봤다. 어렸을 때 엄마가 집에 햄스터를 데려온 적이 있다. 너무 작고 소중해서 만지지도 못한 기억이있다.
by 박지선 에디터 20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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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빠른 지하철_
지하철에서 발견한
빠른 지하철_ 지하철 창문 속 그림은 빠르게 변한다 지하철에 있는 사람들은 각자의 이유로 바쁘다 나무들을 빠르게 지나가는 지하철 속에 있는 나 그리고 사람들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나는 이 지하철을 탈 것이다 [illust by 박지선]
by 박지선 에디터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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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 비명
어느 세계
[illust by 박지선] 무의식 속 그림들 아름다운 숲 속 유령들과 비명 그리고 밤하늘
by 박지선 에디터 2023.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