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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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다락방] 방해꾼
희미해진 자아정체성에 대한 불안
방해꾼 55x78cm Lithography 2022 평소 작업의 키워드로 쓰던 '불안함' 과 관련된 연작 중 하나이다. 사람인지, 동물인지, 사물인지. 형태도, 이유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어떤 거대한 무언가가 내 앞을 가로막는 느낌. 그 답답함과 막막함에 대해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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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다락방] 푸름에 관하여
좋아하는 색이 가득한 풍경
밝고 선명한 색이 눈을 꽉 채우는 순간을 계속 담아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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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다락방] 담다
담고 싶은 것
때로는 아름다운 것을 보았을 때, '눈에 담아간다'라는 말을 한다. 그렇지만 눈에 담아두고, 기억에 담아두려고 애써도 늘 잊혀지는 것들이 있다. 그때마다 그릇에 담는 것처럼 지금 이 순간을, 이 장면을 담아놓고 저장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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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쇼팽을 좋아하세요? - 피아니스트 조재혁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조재혁 쇼팽 음반발매 기념 리사이틀
<프로그램> Ballad No. 1 in g minor, Op. 23 Ballad No. 2 in F Major, Op. 38 Ballad No. 3 in A-flat Major, Op. 47 Ballad No. 4 in f minor, Op. 52 -인터미션 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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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다락방] 시선
타인과 타인 사이 속 무관심
눈길을 잡긴 하지만 바쁘기 때문에 다들 무심코 지나가는 것과 제대로 눈을 마주하지 못하고 엇나가는 시선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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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다락방] 현대인의 의사소통
서로 소통하는 방식
우리는 왜 같은 곳에 있어도 눈을 마주치지 않을까 왜 서로를 제대로 쳐다보지 않을까 어렸을 때 처음으로 보았던 부모님의 다툼을 떠올리며 그 때 느꼈던 불안과 공포 등 느꼈던 감정과 느낌 그대로를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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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음으로 자유를 즐기는 방식 -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화가와 시인은 한 장 차이
마이아트뮤지엄이 20세기 독창적인 거장 호안 미로의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을 바르셀로나 호안 미로 미술관과 공동 주관하여 개최하였다. 여인, 새, 별, 그리고 태양, 달, 별자리와 사다리 등의 모티프는 호안미로만의 독특한 상상력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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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다락방] 같은 장소
색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하여
같은 장소 그리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경할 수 있는 색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