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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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캐릭터
각자마다 채워넣는 재료는 다르다.
띠링* 게임을 시작할 때 캐릭터를 골랐다 그 캐릭터는 멋지지도 않고 이쁘지도 않다. 남들처럼 멋져 보이고 싶고, 관심도 받고 싶은데... 시간이 지나고나서 보니 내 앞엔 멋진 캐릭터가 아닌 흉측한 모습의 인형이 있었다. 정말.. 내가 남보다 더 잘 아는데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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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좋아했던 아니 좋아하는
언제나 스위치는 왔다 갔다 할 수 있지
지금 다시 돌이켜보면 어쩌다 내가 이걸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원하던 방향이 아니어도 생각만큼 되지 않는다고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몰라서 곧장 놓아버릴수 있다. 그런데도 뇌는 하지 말라고 외쳐도 몸은 이미 움직이고 있다. 그 걱정 거리들은 스위치를 켜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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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눈벌레
감지마
Don't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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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그 달달한 기분
뒤처리는 하고 가란 말이야
< 가지치기의 일기 > 오늘은 코코아를 만들었어. 코코아 만드는 건 즐겁지 간단하고, 오래 걸리지도 않으니까 그런데 희한하게도 코코아만 먹으면, 자꾸만 얼굴이 붉어져 뭔가 콩닥콩닥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해 누군가를 만났던 게 엊그제 같은데 그 기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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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수리부엉이의 아침
밤은 조용해
- 먹보들 일어나자마자 식구들 먹일 저녁을 준비한다. 무시무시한 저녁 준비 오늘 메뉴는 김치찌개! - 바쁘다 바빠! ( 복작복작, 우당-탕-탕, 쨍그랑!) - 외출 험난 저녁 준비를 끝내고선, 일을 하러 나간다 - 귀찮다 원단을 고르고, 장식품을 고르고, 굵은 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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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새로운 (New)
시간은 계속 흘러가는데, 그 중 변하지 않는게 있다
새로운 전자기기 새로운 취미 새로운 모자 새로운 친구 그리고 마지막은 지겹지만, 친숙한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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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밤을 꿰매다 (Sew up in the night)
밥은 꼭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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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wal space] 파괴적인 성인 - 호랑공주의 우아하고 파괴적인 성인식
성인이 된다는 건 파괴적이지만 우아함도 동시에 나오는 게 아닐까?
이 책은 제목부터 강렬했다. 성인식이라면 이제 갓 어른으로 성장한다는 건데. 호랑공주의 "우아하고", "파괴적" 이 둘의 단어조합이 나에게는 정말 매력적으로 끌렸다. 분명 우아함과의 거리가 멀어 보이는 호랑 공주. 아 공주라 하면 우아함과는 가까울 수 있겠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