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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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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왜, 나는 총을 쏘면 안 돼? 니키 드 생팔 展 마즈다 컬렉션
상처로부터의 해방, 니키 드 생팔 마즈다 컬렉션 展
니키 드 생팔 展 마즈다 컬렉션 Niki de. Saint Phalle works from the Masuda collection 니키 드 생팔? 니키 드 생팔은 프랑스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으나, 기울어가는 가세에 미국으로 이주해 유년 시절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미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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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 머무른 생각] Let Life Happen To You
좋은 글귀들은 마음에 두고두고 남아 작은 위로를 던진다.
"아,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올해 들어 거의 하루가 멀다 하고 했던 말이다. 할 일은 많은데, 시간은 왜 이렇게 없는지!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정신을 차려보면 벌써 일주일, 한 달. 그렇게 올해도 벌써 반 년이 지났다. 반 년이 더 지났다. 세상에! 그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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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당신은 샤갈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Chagall?" 나는 하나에 관심을 두기 시작하면 정말 ‘끝까지’ ‘하나만’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가장 좋아하는 화가는 마네, 모네, 르누아르, 가장 좋아하는 화풍은 인상주의인 내게 샤갈은 ‘알고는 있으나 딱히 관심은 없는’ 작가 중의 한 명이었다. 중,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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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하나의 에튀드는 그렇게 하나의 예술이 된다
세 작곡가의 에튀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다!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Etudes from 3 composers- 7월 22일, 예당 콘서트홀에서 프레디 켐프(Freddy Kempf)의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린다. 2016년에 이은 2번째 내한에서 그는 쇼팽, 라흐마니노프, 그리고 카푸스틴 이렇게 세 작곡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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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 머무른 생각] 어떤 기다림, 어떤 설렘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기 직전, 감정의 색은 얼마나 찬란한가
"나의 창조주시여 뭐라 말 좀 해봐요 왜 난 모두에게 괴물이라 불려야 하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中 '난 괴물'- 3년 만에 돌아온 국내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티저포스터가 공개되고 예매를 시작할 때부터 정말 기대를 많이 한 작품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티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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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로렐라이 언덕의 여인들
"우리는 로렐라이 언덕의 여인들" 뮤지컬 <레드북>의 모든 등장인물과 모든 넘버는 소중하다. 아니, 뮤지컬 <레드북>은 존재만으로 소중하다. 극의 배경은 그 옛날 런던, 여성에 대한 편견이 가득하던 때. '여자가 왜 이래?' '여자가 어디서 글을 써?'라는 가시 돋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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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서서 부르는 어떤 사랑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같은 그대여" 같은 공연을 여러 번 보아도 처음보는 공연인 것처럼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몸소 깨닫게 해 준 뮤지컬 <시라노> 평소에도 눈물이 많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하는데, 뮤지컬을 보면서까지 눈물을 흘릴 것이라고는 생각해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