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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르기에 아름다운 삶, '다르면 다를수록' 리뷰 [문학]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동글동글한 일러스트와 부드럽게 손에 감기는 표지의 촉감을 느끼며 너무나도 '읽고 싶게' 만드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나는 중고등학생 때부터 과학 과목과는 거리가 먼 학생이었다. 특히 고등학생 때, 그저 외우면 된다고 생각하며 생물책을 펼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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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의 말' - 행복에 대하여
타샤의 말 프리뷰
TV에는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역경과 시련이 왔지만 자신의 신념을 믿고, 혹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위해 앞만 보고 노력했다는 점이다. 책에서는 언제나 젊은이들에게 진정한 꿈을 찾으라고 조언하고 가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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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유튜브 좋아하니? [문화전반]
당신은 여가 시간에 주로 무엇을 하는가? 혹시 유튜브를 자주 이용하는가? 나는 밥을 먹는 동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동안, 그 외에 다양한 여가시간에 유튜브를 주로 들여다본다. 처음 유튜브를 시청할 때는 그저 좋아하는 아이돌의 뮤직비디오나 무대 영상을 봤었는데 어느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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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윤하의 5번째 정규앨범 'RescuE' [음악]
5년만에 나온 윤하의 정규 5집, RescuE 주관적 리뷰
윤하라는 가수 나와 비슷한 20대 초중반 나이대의 사람이라면 학창시절 윤하의 노래를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것이다. '비밀번호 486', '혜성','텔레파시' 등 경쾌한 멜로디의 노래를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부르는 피아노 락(piano rock)의 대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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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의 작년은 어땠나요? [여행]
한 해를 되돌아보며 적어내리는 짧은 일기.
2018년 새해가 밝았다. 예전처럼 떨리는 마음으로 연예대상이나 가요대전을 보며 제야의 종을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1월1일 아침은 뭔가 울렁울렁하다. 늘 그랬듯이 올 한해는 보다 발전해있을 것만 같고 미뤘던 공부도, 늘 다짐만 했던 다이어트도 다 이룰 수 있을 것만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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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장벽을 허무는 영화, 배리어프리 영화 [영화]
나는 드라마나 영화 등 영상 매체를 즐겨 보는 편이다. 혼자 심야영화를 자주 보러가기도 하고, 아이맥스 영화를 좋은 자리에서 보기 위해 첫차를 타고 용산까지 2시간 걸려서 영화를 보러갈 정도이다. 어두운 곳 푹신한 좌석에 앉아서, 커다란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보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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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다양성의 아름다움, 에세이 '다르면 다를수록'
남들보다 더 잘, 남들보다 더 많이, 어렸을 때부터 우리는 경쟁으로 가득 찬 사회 속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늘 다른 사람보다 앞서 나가야 한다는 체제 속에서 살아 왔다. 그러나 우습게도 사람들은 무언가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배척하기도 한다. 개성이 두드러지는 사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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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친 하루를 위로해주는 가수, 이적. [음악]
추운 겨울, 마음 한 켠을 데워주는 이적의 노래
나는 하루하루 기분에 따라 들을 수 있도록 다양한 재생목록을 만드는데, 그 중 '위로가 필요할 때' 라는 재생목록에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가수는 바로 이적이다. 어렸을 때부터 이적이라는 가수는 알고 있었지만, '달팽이', '하늘을 달리다' 등 대중적으로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