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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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운이 남는 공연 정크, 클라운
'다 내려놓고 놀자'라는 포스터에 크게 적힌 문구, 나는 사실 공연의 제목보다도 이 문구가 더 먼저 와닿았던 것 같다. 어쩌면 생활 속에서 지쳐있는 내가 나에게 권해주고 싶었던 공연이 아닐까 싶었다. 그런 마음에 나는 이 공연을 택하였고,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정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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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정크, 클라운 어른들을 위한 공연!
정크, 클라운 어른들을 위한 공연!
다 내려놓고 놀자!! 소모적인 사회생활 속에 지쳐가는 어른들에게는 유쾌한 휴식을,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의 놀이터를! <시놉시스> 꼭 서로 함께 있기를 바라는 광대(Clown)들은 끊임없는 놀이와 장난으로 서로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준다. 버려진 드럼통, 자전거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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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하루 되세요!
하루를 응원하는 한 마디
우리는 사소한 것들로많은 위로를 받기도,응원을 얻기도 한다.반복되는 삶의 일상 속에소중한 사람들에게 작은 한마디와 작은 비타민을 건네며하루를 응원해 보는 건 어떨까?분명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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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닌 '함께'
함께해요. 우리 혼자서 무언가를 시작하려 할 땐 항상 망설임이 함께 따른다. 그러나 내 옆에 있는 누군가와 함께한다면, 가지고 있던 망설임마저 사라지게 되는 희한한 일이 생기곤 한다. '함께'라는 것만큼 소중하고 멋있는 의미가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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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지난 금요일 팝아트 전시회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을 보기위해 신논현역에 위치해있는 M컨템포러리(르 메르디앙 서울)아트센터에 다녀왔습니다. 한파의 날씨를 뚫고 들어갔던 전시장은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넓고 따듯한 색의 조명으로 가득 차있어서,남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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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를 전하다] 다신 돌아갈 수 없는 시절..
교복을 입은 예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생긴다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생겼다
한번 지나가면, 다신 돌아갈 수 없는 시절 그러니 사랑해줘. 너의 시절을.. -소년기, 안채윤 그때는 미쳐 알지 못했지만 돌아보면가장 기억이 남는 시절이 언제냐고 묻는다면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10대의 찬란했던 시절을 누구나 떠올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때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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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를 전하다] 행복이란 무얼까?
행복이란 내가 만들어 나가는 것
행복[幸福] :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 행복이란 무얼까? 우울할 때마다 이런 말을 되네어 온 것 같다. 사실 행복이라는 건 정말 가까이에 있었다는 걸 잊은 채, 나는 늘 우울하다고 느껴왔던 것 같다. 내 마음의 기준을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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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 POP! 20대들을 위한 팝아트展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Hi, POP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전시회"와 20대는 어쩌면 가깝고도 먼 거리가 있는 것 같다. SNS를 통해서 본 '인증샷'에는 각종 전시회 관람 후기, 전시회 내부 등을 촬영하며 자신의 문화생활을 SNS에 게시하곤 하는 이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다.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