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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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 체다치즈] 인물 드로잉 (4)
인물 드로잉 11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귀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1) 친한 동생입니다. 갑자기 그려달라고 해서 즉석애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머리색은 초록색이 느껴져서 그렸고, 부분적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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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월간 독서경영 여름 합본호 [문학]
생각보다 두꺼운 잡지여서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 하지만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고 싶었다. 무거운 한 책이 아닌 다양한 내용이 든 잡지를 보고 싶었다. 그래서 <월간 독서 경영>을 펼쳤다. 어렵게 펼친 것에 비해, 내가 겁먹은 것에 비해, 긴장한 것에 비해서- 책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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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만의 바다 [문학]
나는 내륙지방 사람이다. 대한민국 한 가운데에 살고 있다. 내게 가까운 바다는 최소 3시간이다. 동해, 서해, 남해 모두가. 그래서 바다는 내게 동경의 대상이고 장소이다. 나만의 바다 - The Specific Ocean 바다에 가기 싫어했던 아이가 처음으로 바다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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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 체다치즈] 자화상 시리즈 (1)
무표정 / 종이에 연필 / 15.5 x 20 cm / 2017 웃는 얼굴 / 종이에 연필 / 15.5 x 20 cm / 2017 엄마와 나 / 종이에 연필 / 15.5 x 20 cm / 2017 http://artinsight.co.kr/news/view.php?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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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문학]
괜히 겁먹었다. 읽어보기 전에는 내가 모르는 11명의 작가에 관한 이야기라고 되어 있어서 사실 겁이 났었다. 나는 문학을 정식으로 전공하지도 않았고, 유명한 고전 문학을 읽어보지도 않았다. 그래서 어려울까봐, 내가 이해 못할까봐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 그런데 내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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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7 제4회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 : 소모 [연극]
연극과 뮤지컬은 우리가 사는 사회상을 그대로 똑같이 재현해서 보여준다. 그 어떤 다른 예술들 보다도 제일 사실적이다. 소설로 읽는 것보다는 그림으로 보는 것이 더 와닿을 것이다. 그리고 그림보다는 영화로 보고 느끼는 것이 더 실감날 것이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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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전시]
보자마자 "어머 이건 꼭 가야해!"라고 생각이 든 전시이다. 휘황찬란하고 정신사납고 아름다운 앨리스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전시회이다. 초대가 아니어도 나는 무조건 갔을 것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모두가 알고 있는 동화이다. 우리가 어린아이가 되어서, 마치 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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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Ⅱ [공연]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사실 클래식은 잘 모른다. 듣는 것을 좋아하지만 배경지식이 없어서 곤란했다. 그래도 고전답게 무게감은 느낄 수 있다. 몰라도 들을 수는 있다. 그렇기에, 좋은 기회가 있으면 참여하려고 노력한다. 듣고 느끼는 것은 내게 행복감을 주니까. 여기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