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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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눈과 마음을 움직이는 언어의 비법 [문학]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라는 말과 심플하고 눈에 확 들어오는 표지가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이 궁금해졌다. 그리고 주의를 끌 수 있는 글을 적어보고 싶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 일상에 글과 언어를 사용하는 일이 잦았다. 아트인사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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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화예술의 가치 지속을 위한 '미투 운동' [문화전반]
현재 뜨겁게 일어나고 있는 ‘미투(Me too) 운동’에 대해 문화예술을 아끼고, 향유하고,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수 없다. 상상치도 못했던 인물들의 악행에 화가 나고, 피해자의 진술에 경악을 금치 못하기도 한다. 예술계를 망가뜨리고 있는 이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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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단테의 신곡' 쉽게 이해하기 [문학]
도메니코 디 미첼리노 <단테와 그의 작품> 단테의 신곡. 정말 많이 들어봤지만 몇 번을 읽다 포기한 책이다. 유튜브를 보다가 이해하지 못했던 단테의 신곡에 대한 강의가 있어서 쭉 보게 되었다. 그리고 좀 더 궁금했던 사실을 검색해 전반적인 내용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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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말 그대로 '한눈에 읽히는' 중국사 [문학]
중국의 역사는 매우 길고 생소한 이름이 많기 때문에 복잡할 것 같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러나 이 고정관념을 깰 수 있게 도와준 책이 바로 <중국사 인물과 연표> 이다. 책의 모든 페이지가 시간 축을 중심으로 나열되어 있고, 제왕의 모습과 각 시대의 핵심 사료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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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타샤 할머니가 들려준 자신감 [문학]
좋은 에너지를 뿜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행복이 전염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타샤 할머니로부터 나오는 건강한 생각, 만족스러운 삶의 이야기가 나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책 속에 나타난 아름다운 정원, 따뜻함이 느껴지는 풍경이 더해져 책을 읽는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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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읽기만 해도 매운 맛이 느껴지는 < 고추, 그 맵디매운 황홀 > [문학]
평소 고추는 우리 삶에 가까이 있다고 생각했다. 시장이나 집에서 쉽게 볼 수 있었고, 고추가 들어간 요리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고추의 원산지를 제대로 생각해보지 않았고 한국이나 인도쯤으로 여기고 있었다. 그러나 고추는 볼리비아의 작물이었다. <고추, 그 맵디매운 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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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과 인간 모두에게 필요한 '다양성' [문학]
흥미로움으로 가득한 자연의 세계를 몰래 엿보는 기분이 들었다. 봄에 피는 벚나무를 보며 어쩜 이렇게 예쁠까라는 감탄만 내뱉곤 했지만,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벚나무가 가지고 있는 꽃밖꿀샘을 되새길 수 있게 되었다. 자연의 외관을 보며 아름다움만 느낄 줄 알았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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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서양의 풍속화를 알아보자 [시각예술]
서구에서 풍속화는 '장르화'를 말한다. 이것을 다시 정의해 보면, 등장인물이 특수한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익명적으로 언급되어 있는 일상생활의 정경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그림이라는 의미이다. 장르화라는 단어의 탄생 유래는 이러하다. 16세기 이래 설립된 아카데미가 고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