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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끄적일 때] 닭싸움
힘든 사람들끼리 더욱 치열한 인생이다.
***못다 한 끄적임*** 2018년도 최저시급이 결정 났고, 그에 따른 찬사와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나왔습니다. 왜 우리는 힘없는 사람들끼리의 전쟁만을 치러야 하는 걸까요. 할 말이 많지만 하지는 않는걸로. *** 정식 에디터 11기가 되었습니다. 체감상 이미 두
by 정수연 에디터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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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끄적일 때] 가끔 있는 그런 날
나 보다 빛나는 사람들을 보며 한 없이 우울해 하는 날이 있다.
**못 다한 끄적임** 반 년차 대학교 새내기입니다. 대학에는 그 동안 보지 못 했던 능력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반짝반짝 빛을 내는 멋진 사람들 사이에서 저는 빛을 내기는 커녕 제가 원래 가지고 있던 빛 마저 잃을까 두려워했습니다. 그들을 동경하기만 할 뿐,
by 정수연 에디터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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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끄적일 때] ?st Penguin
왜 항상 첫 번째 펭귄만이 동경받는가.
**못 다한 끄적임** 바다는 넓고, 뛰어들 장소는 많다. 첫 번째 펭귄이 뛰어 든 장소에서 계속 바다로 뛰어들 필요는 없다. 바다는 넓다. - 항상 제 이름을 걸고 작품을 내 보는 게 꿈이었는데,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이야기들로 찾아뵙
by 정수연 에디터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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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어항과 당신
by 정수연 에디터 2017.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