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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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끄적일 때] '그냥'의 무게
'그냥'은 모두에게 같은 무게로 다가오지 않는다
***못 다한 끄적임*** 누군가에겐 '그냥'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조금 더 빨리 알았더라면 그 동안 제 행동과 말들을 주워 담을 수 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냥'은 모두에게 같은 무게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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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끄적일 때] 뱁새의 발걸음
앞에 있는 황새들을 쫓아가려 하는 보잘 것 없는 뱁새.
***못 다한 끄적임*** "너 일 좀 작작 벌려.. 보는 내가 다 안쓰럽다야..." 방학동안 친구들을 만나면 항상 이런 말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대외활동 두 개, 알바, 공연, 그리고 영상제작까지.. 생각해보면 아주 불같았던 방학이네요. 분명 처음엔 대학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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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끄적일 때] 다시 돌아가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중인 당신을 위해
***못 다한 끄적임*** 뭐든지 처음이 가장 어려운 법. 우리 모두 벌써 n번째 개강이잖아요? 여러분의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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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LICE : Into the Rabbit Hole - 미디어 아트로 다시 찾은 어릴 적 동화세계
여름의 끝에서, 다시 찾은 동심의 세계로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어렸을 때부터 책으로, 애니메이션으로 자주 접했던 앨리스가 전시회를 통해 돌아왔다. 원작 자체가 워낙에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품고 있는데, '미디어 아트'라는 전시 방식을 통해서 더욱 더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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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끄적일 때] 길을 걷고 있는 너에게
가끔은 우울해하며, 가끔은 웃으며. 그렇게 길을 걷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
***못 다한 끄적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100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길고 긴 길을 걷고 있을 수험생 여러분께, 그리고 수능이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 분께, 이 만화를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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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끄적일 때] 아직은 겁쟁이니까
***못 다한 끄적임*** 친구들과 놀다 밤늦게 헤어지면 우리는 항상 '집 들어가면 연락해' 라고 말한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서로의 생존을 걱정해야 했다. 부모님은 밤늦게 다니지 말고, 혹시라도 막차가 끊기면 자신을 부르거나 믿을만한 친구 집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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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끄적일 때] 과거의 환상
환상이 현실이 된 후의 이야기.
***못 다한 끄적임*** 고등학교 시절, 대학이라는 곳은 꿈과 환상의 공간이었습니다. 캠퍼스 낭만을 꿈꿨고, 씨씨가 되는 걸 꿈꿨고... 그렇게 대학에 대한 환상을 키우며 스스로를 응원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저에겐 그런 환상은 더 이상 남아있지 않지만, 가끔 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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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끄적일 때] 쓴 맛
알바로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으며 겪은 쓴 맛들.
***못다 한 끄적임*** 어쩌다보니 저번 편에 이어서 두번 째 알바 에피소드네요. 친구들에게 들었던 알바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번 화를 구성해봤습니다. 진상손님과 알바생을 하대하는 사장님들.. 결국 그들의 배려와 이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저희가 그 분들의 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