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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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를 올바르게 경영하는 첫 시작점, 독서 - 월간 '독서경영'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이 있다. 나의 몸과 마음을 수양해서 집을 가지런하게 하고,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한다는 뜻이다. 나를 수양하는 것이 내가 속한 조직과 사회를 제대로 다스리는 시작점이라는 소리이다. 그렇다면 나를 올바르게 수양하는 방법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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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집에서 느끼는 일본 가정식의 행복,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요즘 들어 아트인사이트에 ‘음식’에 관한 포스팅을 많이 하고 있다. 나도 모르는 새에 내 관심사가 음식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간 건가? 이번엔 일식이다. 사실 요즘엔 일식집 – 특히 일식 덮밥류를 취급하는 일식집을 찾아보기 쉽다. 우리 학교 근처만 해도 멘부리, 코케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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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바른 음식을 먹는 것, 삶의 균형을 찾는 그 시작점 [문화 전반]
당신은 음식을 어떤 태도로 대하고 있나요
도서 [음식 문맹자, 음식 시민을 만나다] 을 읽고 오늘은 대학생 A씨가 2교시부터 5교시까지 연강으로 수업을 듣는 날이다. 그런데 늦잠을 잤다. 아침도 못 먹어 배가 고프니 지하철역에 있는 편의점에 들려 삼각김밥을 산다. 겨우 겨우 10시 반까지 등교 성공.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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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영석PD의 예능, 일상 혹은 판타지 [문화 전반]
3월 25일, tvN의 새로운 예능 <윤식당>이 방영했다. 발리 인근의 섬 길리에서 한식당을 연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신구의 생활상을 그린 예능이다. 그리고 이 예능의 PD는 그 유명한 나영석 PD였다. 사진출처_나무위키 지난 2016년 1월, 인기리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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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개, 돼지' - 무사유의 삶을 경계하자
비판적으로 사고하지 않는 순간 우리는 개, 돼지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1920년대를 살아가던 화가, ‘나혜석’의 이야기 <경희>, 1980년대를 살아가던 민중과 그를 탄압하는 군부의 모습을 그린 <국풍 81>, 그리고 2000년대 미국 풋볼팀에서 일어난 성폭행 사건을 다룬 이야기 <터치, 다운>. 이 세 이야기는 모두 실화이고, 각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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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와이파이 없이, 일상을 여행처럼 [문화 전반]
무선인터넷이 주는 편리함에 많은 것을 잊고 살지는 않으셨나요
카페와 와이파이 카페에 가는 것을 좋아한다.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복작거리는 곳에서 담소를 나누거나, 가만히 내가 할 일을 하는 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기 때문이다. 핸드폰을 켜서, 오늘 기분과 감성에 맞는 좋아하는 노래들을 선정하여 순차재생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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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SNS, 글쓰기, 그리고 오글거림 [문화 전반]
SNS 상 글쓰기와 그 오글거림에 대하여
과거에 싸이월드에 개인적인 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다. 같이 방을 쓰는 언니를 비롯한 모두가 잠든 어두운 밤, 스탠드 하나 켜고,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놓은 채로 몽글몽글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생각들을 글로 다듬어 나타내는 것은 일상의 큰 즐거움 중 하나였다. 어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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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개, 돼지"
휘둘리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연극 <개, 돼지> 3월 9일 ~ 3월 26일 대학로 세우아트센터, 전석3만원 “어차피 대중들은 개, 돼지입니다..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겁니다” – 영화 <내부자들> 中 “민중은 개, 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 -나향욱 교육부 전 기획관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