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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익선동은 -ing 중(2)
100여 년의 세월을 즐기며 커피 한 잔.
작가의 말 100여 년의 세월이 머무른 익선동 한옥마을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 여유 있는 시간대에 찾는다면 좀 더 옛 거리를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제 옛 한옥거리를 지나 도심 속으로 향하려 합니다.
by 민세원 에디터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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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만의 바다》는?
바다와 처음 만나 한 소녀의 이야기
#나에게 있어 바다란?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세요?' 바다에 대한 나의 기억은 굉장히 단조롭다. 특별한 추억 하나 없는 것은 아마 내가 물과 친하지 않아서일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수영을 못하는 나는 튜브 없이는 물에 들어 가지 못했고, 항상 튜브에만 매달려
by 민세원 에디터 201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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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LICE (21세기 앨리스는?)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은 불멸의 명작, 루이스 캐럴의 '앨리스'시리즈를
23팀의 국내 아티스트들이 새롭게 창조한다.
ALICE : Into The Rabbit Hole(21세기 앨리스는?) 누구나 한번 즈음 들어 봤을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작 동화보다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친숙하게 다가오는 이 이야기는 소녀 '앨리스'가 '원더랜드'라는 이상한 나라로 떨어지게 되면서 생
by 민세원 에디터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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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익선동은 -ing 중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마을'익선동'
그곳에서 만난 따뜻한 밥집 '익선동121'
작가의 말 '익선동'은 1920년대에 형성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마을입니다. 오랜 시간 재개발이 지진부진하게 되면서,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게 된 장소이죠. 이 조용한 장소에 최근 들어 젊은이들이 상점과 갤러리를 하나둘씩 오픈하면서 '익선동'은 점차 새로운 모
by 민세원 에디터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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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엄마가 아니어도 좋은 '엄마의 글쓰기 코칭'
자존감을 높이는 글쓰기
엄마가 아니어도 좋은 '엄마의 글쓰기 코칭' 처음 <엄마의 글쓰기 코칭>을 접할 때는 단순히 자녀 교육을 위한 책이라 생각했다. 그러다 보니 '글쓰기'라는 부분보다는 '자녀 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책의 주된 내용일 것이라 상상했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엄마의 글쓰기
by 민세원 에디터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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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Prologue
서울로 떠나는 여행
[Prologue] 익숙하게 지내온 풍경에 우리는 잊고 지내 왔는지 모릅니다. 우리 주변 곳곳에 묻어 있는 아름다움을 말입니다. 스쳐지내온 것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낯선 이방 땅에서 느꼈던 설렘을 가까운 이곳에서 다시금 만나고자 합니다. [오늘도 서울
by 민세원 에디터 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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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엄마의 글쓰기 코칭
엄마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글쓰기
[Preview]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엄마라는 단어가 점차 친근하게 들려오는 20대 후반. 주위 사람들이 하나둘씩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돌보는 모습을 보면 새삼 느끼는 바가 많다. 학창 시절 여행 다니기 바쁘고, 옷 사기 바빴던 친구들이 어느덧 자
by 민세원 에디터 20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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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드라마] 악녀에 대하여
< 옹정황제의 여인(후궁견환전) > 속 악녀 화비에 대하여
<옹정황제의 여인(후궁 견환전)>은 청나라 옹정황제 시대를 배경으로 궁중 암투극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극 중 자금성의 여인들은 황제의 총애를 얻기 위해 치열한 권력 다툼을 벌입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가장 독보적인 존재로서 '화비 연씨'가 있습니다. 빼어난 외모와 화려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