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작품기고 같음 속 다름 같아 보일지 모르는 겉모습, 그러나 그 속은 누구도 알 수 없는 법. 그렇게 모인 다른듯 같은 모습의 오르골이 각자의 소리를 가지듯 나 또한 다른 소리를 가지고 있나 보다. 그리고 그 모인 우리는 그 무엇보다 찬란해진다. by 조세연 에디터 2017.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