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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1. 줄거리 감기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한 '하루'는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다섯 살짜리 남동생 '미루'가 누군가와 통화하는 소리를 듣는다. "새코미 사달라고 졸라 대고, 기차놀이 하는 척해야 해. 귀찮아 죽겠다, 귀여운 척하기도." 누군가에게 너무나 어른스러운
by 김지연 에디터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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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봄에 느끼는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 Towards Con Brio & Lyricism " 따스한 봄처럼 아름다운 소리를 연주할 양고운씨. 양고운씨는 1991년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에 입상하면서 "순수 국내파의 국제 콩쿠르 입상" 의 첫 주자로 여러 상을 수상하며 한국의 대표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 자리
by 김지연 에디터 20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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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음악과 함께한 무박삼일
노래와 함께 하는 무박삼일
#1. 관람 전 극장에 가기까지 너무 춥고 피곤했기 때문에 얼른 자리에 앉고 싶다는 생각을 한 금요일 저녁. 이번에 도착한 극장은 내 생각보다 작은 극장이었기 당황했다. 제목이 '무박삼일' 여행하는 남, 녀를 표현하는데 장소가 한정적이어도 될까라는 생각을 했다. 이런
by 김지연 에디터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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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담담하지만 기억 속에 남게되는 문장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공감할 수 있는 문장들이 많았고 마음 속에 있는 생각을 글로 표현 할 수 있는게 바로 작가라는 사실을 한번 더 깨달았다. #1. 사랑의 계절 사랑을 시작하면서 이별의 끝을 바라지는 않지만 사랑과 이별은 공존
by 김지연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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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음악과 함께하는 무박삼일
청춘 그리고 꿈 , 무박삼일
우리는 부모님의 청춘에 대해서는 사실 잘 알지 못한다. 부모님의 나에게 자연스럽게 엄마, 아빠였고 부모님의 어린시절 그리고 청춘에 대해서는 철이 조금이나마 든 후에서야 알게 되었다. 엄마 아빠도 나와 같은 반짝반짝한 20대의 시절이 있었고 꿈 그리고 사랑과 함께 청춘
by 김지연 에디터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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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봄을 알리는 소리,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봄을 알리는 연주,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1. 공연 시작 전 나는 6살때부터 12살까지 결코 적지 않은 시간동안 피아노를 배웠다. 피아노를 그만 두기 전까지 연주회를 위해 많은 시간동안 피아노에 투자했고 선생님께 혼나면서 연습을 했다. 어렸던 나는 억지로 연습하는 피아노가 싫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걸 그
by 김지연 에디터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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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 그림 에세이 -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 우리는 사랑이라는 시작으로 이별이라는 끝을 가지곤 한다. 누군가를 사랑할때 그 사람은 누구보다 찬란하고 아름답지만 누군가와 이별할때 나 자신은 쓸쓸하고 외롭고 허전하다. 이 책은 계절을 사랑, 여
by 김지연 에디터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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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행복
행복은 사소한것에서부터 시작한다.
행복을 느끼는 행동은 큰 것이 아니다. 하루를 마무리하고 침대에 누워있는 것도 행복 엄마가 차려준 따끈한 밥을 먹는 것도 행복 좋은 노래를 하나 발견했을때도 행복 날씨가 좋을때 느끼는 행복 행복은 내가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앞으로 나는 내
by 김지연 에디터 2017.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