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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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거리로 나온 미술 , 팝아트展
거리의 예술 , 팝아트
팝아트 전시를 보러온 공간. 전시를 보는것도 좋지만 그 전시에 꼭 맞는 공간을 만들어 그림과 공간의 조화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을 참 좋아한다. 이번 전시의 공간은 단순하면서도 심플했지만 그림과 잘 어울렸고 조용히 전시를 보러온 사람들이 많아 편안하게 감상하기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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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을 알 수 있는 책 , 다르면 다를수록
자연 에세이 , 다르면 다를수록
어린시절부터 자연, 과학, 생물 등 흔히들 말하는 '이과 용어'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이 책을 참으로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이 책은 내가 단순하게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자연 , 흔히 알고있는 얕은 지식보다는 더 깊은 내용들을 읽기 쉽게 기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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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책, 타샤의 말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힘 , 타샤의 이야기
누구나 자신의 삶을 꿈꾸는대로 살아가고 싶어한다. 나 역시도 그렇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니 다른사람을 부러워하기 보다는 내 삶에 집중하기 시작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채워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2018년에 설레는 기대감을 가지며 새해를 맞이하였다.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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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거리로 나온 미술 , 팝아트展
거리로 나온 미술 , 팝아트
누구나 한번쯤은 팝아트라는 용어는 몰라도 팝아트 특유의 쨍한 색감을 드러내는 그림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앤디 워홀'을 잘 알고 있었기에 팝아트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다른 작가들의 팝아트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기회였고 하나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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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알렉산더 지라드가 사랑했던 일. 전시로 느껴보는 시간.
새해에 다녀온 첫번째 전시였다. 생소하고 낯선 디자이너지만 전시회를 가는것은 언제나 즐겁다. 눈이 즐거워지고 그들의 끝없는 창조적인 마음에 감탄하기 때문이다. 일정이 바빠 급하게 갔던 전시지만 들어가자마자 한뼘 차분해진 마음으로 감상하기 시작했다. 어린시절 디자이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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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자연에세이 '다르면 다를수록'
자연 에세이로 느끼는 자연의 특별함.
어린시절부터 우리 가족은 자연을 사랑했다. 따스한 봄에는 식물원을 가기도 하고 뜨거운 여름에는 각종 계곡을 돌아다니며 물놀이를 했다. 가을에는 단풍구경을 하고 벼가 익는 것을 구경했으며 추운 겨울에는 각종 자연을 보러 여행을 다녔다. 추운 겨울에 등산을 심심치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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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주체적인 디자이너,알렉산더 지라드
새로운 전시들을 갈때마다 낯설기만 하다. 온전하게 전시를 이해하기에는 나의 얕은 지식이 드러나고 전시라는 것 자체를 보기에는 내 표현력의 한계를 느끼곤 한다. 알렉산더 지라드 역시 생소하고 낯설다. 그래서 더 알고 싶고 보고 싶은 생소함을 즐기고 있다. '알렉산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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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경영 7호, 송년독서호
추운 겨울 속 읽게 되는 독서경영
#1. 독서경영 쳐다보지도 않던 책들이 좋아졌다. 책이 좋아지면서 독서와 관련된 잡지가 있다는 것이 내 관심사의 폭을 넓히고 앎이 끝이 없다는 것을 한번 더 깨닫게 해줬다. 역사의 아주 오래전으로 돌아가도 책의 중요성과 지식의 힘이 변하지 않는 것처럼 앞으로 죽을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