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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샤갈의 가지는 유일한 색 , 사랑의 색
요 며칠동안 계속된 폭염으로 하루하루 정신이 없었는데 이 날도 그런 날씨로 나와 내 친구는 예술의전당을 다녀왔다. 샤갈 전시를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었고 사진 촬영이 어려운 전시회라 친구와 조용히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든든하게 점심
by 김지연 에디터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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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니키 드 생팔展 마즈다 컬렉션
당당하고 자유로운 여성 , 니키 드 생팔展 마즈다 컬렉션
요근래 여성이 그동안 받아왔던 억압적인 사회에 대한 비판이 많이 드러나고 있다. 나 역시 여성 인권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이 많아졌고 이전에 보고왔던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전시도 어쩌면 그 생각에 한 부분이었다. 그만큼 생각은 변화했고 어쩌면 이 씁쓸한 사
by 김지연 에디터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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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사랑과 함께하는 전시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있고 사랑받는 화가 '샤갈'이라고 한다. 실제로 내가 아는분은 이 전시를 한번 더 갈 의향이 있다고까지 말할 정도로 이 화가를 좋아하고 있었다. 사실 나는 이 화가에 대해 잘 아는편이 아니었지만 예전부터 종종 화가 '샤갈'이라는 이름을 들은
by 김지연 에디터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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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돌 하우스
따스한 인형의 집
타샤의 책을 보면 요새 많은 사람들이 쓰는 말인 '소확행'이 생각난다. 소확행은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이다. 살아가면서 작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닌데 이렇게 일관성 있게 작은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산 모습이 긍정적이고 멋있게 보였다. 이 책은
by 김지연 에디터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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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 그랜드 오페라 갈라쇼
봄과 여름사이의 오페라 공연
#1. 공연 전 1년만에 보게 된 오페라 공연. 작년의 기억이 새록새록하게 떠오르며 친구와 함께 천호 공원을 향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연 관람을 위해 앉아있었고 이런 야외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것이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이라 낯설게 느껴졌다. 공원에는 운동하는 사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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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경영 10호
독서를 통한 배움
#1. 작년 12월에 읽었던 독서경영 7호에 이어 6개월만에 독서경영을 읽게 되었다. 바쁜 일이 끝났고 이제 학생으로 돌아왔기때문에 조금은 소흘해졌던 독서에 다시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랜만에 받은 독서경영은 조금 달라졌다. 겉표지가 굉장히 탄탄한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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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 그랜드 오페라 갈라쇼
2018 서울 오페라페스티벌
작년 이 시기에 봤었던 '오페라 위드 재즈'가 생각나면서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이 돌아왔다고 생각했다. 2017년 여름, 오페라를 단순히 무거운 장르로만 생각했지만 오페라와 재즈의 조화로운 공연을 보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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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돌 하우스
사랑스러운 타샤의 작은 집
추웠던 겨울, '타샤의 말'이라는 책을 읽으며 마음 속 여유를 찾으려고 노력하던 날이 있었다. 어느덧 6월이라는 푸르른 계절이 다가왔고 모든 일을 사랑스럽게 하는 타샤의 책이라기에 꼭 읽고 싶어졌다. 나는 이제 마음 속 여유가 생겼고 조금 더 따스한 마음으로 타샤의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