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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매진 존 레논 展
전설 비틀즈 그리고 존 레논
비틀즈의 전설, 존 레논의 전시를 다녀왔다. 전설적인 뮤지션의 전시는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을지 궁금하기도 했는데 결론적으로 굉장히 풍부한 전시였다. 그의 삶을 나타내는 그림, 사진, 이야기 그리고 빼놓은 수 없는 음악까지 들을 수 있어서 굉장히 풍부하고 알차게 구성되
by 김지연 에디터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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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계절 >
사랑스러운 그녀의 계절
<타샤의 말>, <타샤의 돌하우스>라는 책을 두권 읽으면서 나는 '타샤가 사랑스럽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타샤는 사계절을 어떻게 사랑스럽게 보낼지 궁금해졌다. 하나의 꽃, 하나의 인형조차 의미를 갖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만큼 분
by 김지연 에디터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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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른들을 위한 잔혹 우화, 작은 곰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홀로 외롭고 고단한 길을 걷는 이들에게 건네는 어른들을 위한 잔혹 우화 《작은 곰》은 ‘어른들을 위한 잔혹 우화’라는 문구처럼 숲속 동물들을 만나며 인간 군상과 삶을 알아 가는 작은 곰의 잔혹한 여정을 다루고 있다. 작가의 첫 장편소설 《길 위의 토요일》이 자전적 이
by 김지연 에디터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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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매진 존 레논 展
사랑과 평화를 추구한 존 레논
초등학교 시절에 비틀즈의 Yesterday와 Let It Be를 즐겨 들었던 기억이 있다. 비틀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밴드라고 인정할정도로 유명하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있다. 사실 나는 존 레논과 비틀즈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있지는
by 김지연 에디터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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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상 사는 이야기, 맨땅에 헤딩하기
멘땅에 헤딩하는 삶을 응원하며
책을 읽는 내내 인간극장을 보는 기분이었다. 자신의 삶을 담담하게 풀어낸 책이기 때문에 희노애락이 모두 담긴 글을 있었고 그 글을 읽으면서 들뜨는 마음보다는 차분하게 이 삶을 느끼게 되었다. 책의 제목 '맨땅에 헤딩하기'는 작가님의 그 삶 자체를 이야기하고 있었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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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8 서로단막극장
큰 세계로 나아갈 수 있길 바라며.
최근에 학교 생활로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공연을 보러 서촌으로 가야하는데 혜화로 갈뻔해서 출발부터 깜짝 놀랐다.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혼자 자책하기도 했지만 출발 직전에 알아서 다행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열심히 서촌으로 향했다. 작고 아담한 극장이라 무대도
by 김지연 에디터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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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상 사는 이야기, 맨땅에 헤딩하기
다시 일어나기 위해 멘땅에 헤딩하기
'멘땅에 헤딩하기' 이는 보기만 해도 무모한 도전이라는 생각이 드는 문장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겁이 더 많아지는데 과연 내가 멘땅에 헤딩을 하며 내 삶을 개척해갈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지금도 사실 나는 멘땅에 헤딩하듯 내 미래를 준비하고 있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by 김지연 에디터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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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8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
가을 속 밴드의 연주
시험기간이라 조금 피곤했지만 그토록 기다린 공연을 보러가게 되어서 괜히 설레였다. 공연을 보고 난 후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이런 공연을 엄마와 함께 즐기게 되어서 좋았고 집에 돌아오면서 행복하다는 말을 엄청 많이 했다. 트럼펫과 밴드의
by 김지연 에디터 2018.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