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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의 사랑, 나의 엄마 - 컬러링 북 "MEMORY"
지금까지 엄마로부터 받은 사랑은 아마 평생을 돌려드리려고 노력해도 다 드리지 못할 것이다. 혹시 지금 엄마와 의도치 않게 냉전중인 독자가 있다면, 한 발 물러서서 먼저 이 책으로 다가가 보는 게 어떨까 조심스럽게 권해본다.
My mom is very special, My mom is very kind, My mom always tells me I'm special, She's always on my mind.우리 엄마는 매우 특별해요. 그리고 매우 친절하고요. 나는 특별한 아이라고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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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all in love with Opera -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6
여전히 오페라라는 장르는 시민들에게 생소하고 가까이하기 어려운 ‘당신’ 이다. 이런 현상들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노블아트오페라단 (단장 신선섭) 은 2016년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시와 강동아트센터의 후원으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 을 개최한다.
Fall in love with Opera!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6 1948년 명동 시공관에 베르디의 〈춘희〉가 오른 이후, 한국의 성악가들은 오페라 공연에 끊임없이 열과 정성을 쏟았다. 극장을 비롯한 제반 부대시설, 연출가, 성악가, 관련 스태프 등 오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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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스러운 노부부의 좌충우돌 내 집 장만 –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문화전반]
냄비 끓듯 금방 끓어오르다가 식어버리는 관계가 판을 치는 요즘, 이렇게 검은머리가 파뿌리 될 때 까지 늘 처음처럼 사랑할 수 있는 두 사람이 너무 부러웠다. 금은보화도, 명예도 두 사람의 사랑만큼 값지고 소중한 것은 없을 것이다.
# Falling in Cinema_1 사랑스러운 노부부의 좌충우돌 내 집 장만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Ruth & Alex) Morgan Porterfield Freeman, Jr & Diane Keaton 현대인들에게 내 집 장만은 아마 만성 두통을 앓게 만드는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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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빛나라 지식의 별 - 세계의 특별한 도서관 [문화공간]
일상 속 지친 사람들에게 가장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이 도서관인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내가 갈 수 있는 도서관이 세계 최고의 규모와 아름다움을 자랑한다면 어떨지 상상해보자.
공공미술 #2 빛나라 지식의 별! 세계의 특별한 도서관 ▲ 예일대 바이네케 도서관/ 출처 : Google ‘애서가(愛書家)’ 들에게 도서관이란 그야말로 ‘지상의 천국’ 이다. 그들은 그 특유의 종이 냄새만 맡아도 기분이 좋아지고 도서관에 있기만 해도 저절로 심정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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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내 생에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 컬러링 북, MEMORY
엄마와 매일매일 함께했던 소소한 일상이,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하루하루 엄마와 쌓아가고 있는 소중한 추억들이 그림으로 담겨있다.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는 훗날 내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을 때, 추억앨범처럼 꺼내보고 싶은 책이 될 것 같다.
‘엄마’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엄마의 깊고 깊은 사랑이 오늘의 우리를 있게 했지만 너무나도 쉽게 잊히는 엄마. 엄마의 음식, 엄마의 냄새, 엄마의 손길, 엄마의 사랑을 추억하며 그 동안 말하지 못했던 고마움, 미안함, 사랑을 컬러링으로 표현할 때 다시 한 번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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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더 이상 기다림이 지루하지 않게 – 세계의 버스 정류장 [시각예술]
현재 세계 각국에선 지친 일상속 사람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독특한 버스 정류장들이 늘고있다, 재치있고 기발한 버스 정류장들을 들여다보자
#1 공공미술 더 이상 기다림이 지루하지 않게, 세계의 버스 정류장 바쁜 일상에 치여 살다보면 오늘 하루 내가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본 건 몇 번일까 손가락으로 새어봐야 할 정도로 여유가 없어진다. 지하철역, 버스 정류장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정류장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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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빛의 화가, 위대한 일생 그리고 걸작 - 모네 展
빛의 색깔을 찾아낸 화가, 클로드 모네 - 그가 전하는 빛의 이야기. 예술과 디지털 기술의 화려한 만남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의 시각을 선사하고 있다.
"아무리 돌이라도 빛에 따라 모든것이 달라진다" 빛의 화가, 모네 展 Review *리뷰 몰입을 위해 꼭 앙드레 가뇽의 노래와 함께 감상 해 주세요* 일단 전시를 본 소감을 먼저 말하자면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만한 훌륭한 전시였다. 국내, 외 여행을 다니면서 나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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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No sequence, just happening-신모래 작가의 "ㅈ.gif" [시각예술]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일러스트레이터를 떠오리라고 하면 고민 없이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신모래 작가다. 그녀는 거의 모든 작품을 핑크색 톤이나 네온사인을 이용해 표현하다. 우리나라에 또 누가 그녀만큼 한번만 봐도 단번에 기억 할 만큼 근사하고 독특한 일러스트를 연출 할 수 있을까 싶다.
No sequence, just happening " ㅈ.gif "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일러스트레이터를 떠오리라고 하면 고민 없이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신모래 작가다. 그녀는 거의 모든 작품을 핑크색 톤이나 네온사인을 이용해 표현하다. 우리나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