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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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죽은 자들은 말이 없다, 연극 후산부 동구씨.
대학로에 위치한 CJ 아지트에서 연극 후산부, 동구씨를 관람했다. 혜화역 근처에 위치한 많은 소극장들을 찾아봤지만, 가장 최근에 지어진듯해 보이는 CJ아지트 건물 내부와 외부 모두 대학로의 많은 소극장들 중 단연 좋은 시설을 갖춘 듯 해보인다. 어떤 공연이나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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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바람의 음악, 들어보세요. 아이리쉬 음악 [전통예술]
아일랜드는 영국 옆에 붙어있는 작은 섬 나라이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와 음악만큼은 결코 작지 않다. 바다 내음을 마시고, 소다를 탄 듯한 푸른 바다를 들여다보는 느낌을 그들의 악기 안에서 발견할 만큼 깊고 넓은 음악과 문화를 갖고 있다. 더운 여름안에서 지쳐버린 우리에게 아일랜드 음악이 선선한 자연바람으로 다가가길 바란다.
Traditional Irish Music ▲켈틱하프, 기타, 바이올린, 플룻, 보우런으로 연주하는 아이리쉬음악 어릴적부터 피터 잭슨(Peter Jackson)감독의 반지의 제왕(The Lord of the Rings)을 너무나 좋아해 왔었다. 성인이 된 지금에까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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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고립 된 광부의 생존 보고서, 연극 '후산부,동구씨'
연극은 과거 우리나라에 실제로 일어났던 탄광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 탄광산업이 한창일 시절 1967년 구봉관산이 붕괴되어 16일만에 광부 1명이 구조되었으며, 1982년에는 태백탄광이 붕괴되어 15일만에 광부 4명이 구조되는 사건이 있었다. 그렇다면 과연 그곳에는 단 한명의 광부만 있었을까.
1988년 희락탄광붕괴. 고립 된 광부의 생존 보고서 [CJ크리에이티브마인즈] 선정작후산부, 동구씨. 공연일정 8월 11일 목요일~ 8월 28일 일요일 (월요일 공연 없음) 평일 8시, 주말 4시 장소 CJ아지트대학로 입장권 전석 20,000원 /인터파크티켓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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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스포츠 브랜드 광고가 변화하고 있다 [문화전반]
자신을 일부러 어떠한 한계속에 집어넣으려 애쓰지 않는 것이 내가 나 될수 있는 완벽함으로부터의 시작이 아닐까.
스포츠 브랜드의 광고 양상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바뀌는 계절에 맞춰 새로운 시도와 정비를 해야하는 마케팅 시장은 트렌드에 민감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 상황에 맞춰 요즘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페미니즘'과 관련되어 여성용품 회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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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배우들의 연기력에 한번, 음악과 사운드 사용에 한번, 와이셔츠와 정장구두를 착용했음에도 밸트에 두른 띠 하나만으로 한국적인 느낌을 연출한 의상에 한번 더 놀라면서, 볼 거리와 들을거리ㅡ생각할 거리를 두루두루 갖추고 있는 연극이지 않았나 생각한다.
눈빛극장에서 왕과 나, 해 지기 전과 해 지고 난 후의 모습 ⓒyou-min Park 2016. 시작시간까지 몇분 남지 않아 잠시 기다리는 와중에, 비틀즈의 yesterday와 across the universe가 들려온다. 관객석에 불이 켜진 상태로 기타리스트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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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놀 준비만 하고 오세요, 연극 'THE GUYS'
다른 연극들과는 조금 다른방식으로, 조금은 덜 진부한 방식으로 풀어내지 않을까 기대하는 바이다. 연극과 음악(예상으로는 EDM이 아닐까 생각한다)이 어떻게 버무려져 즐거움을 줄지, 또 내 예상과 어떻게 빗나갈지 에 대한 궁금함이 가득하다.
신개념 나이트연극 '더 가이즈'(THE GUYS) 장소 대학로 올레홀 기간 2016.06.17- open run 화-금 오후8시/ 토요일 4시,7시/ 일요일 3시 *8/15일 PM3시, 8/16 공연없음 러닝타임 90분 관람등급 만 17세이상 예매 인터파크/컬처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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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Music Mate, 셋 세일(SET-SAIL)을 소개합니다 [공연예술]
자유롭게 노래하며 즐기는 그들의 버스킹 영상이나 앨범을 들을때마다, 저절로 마음이 들떠 배를 타고 먼 곳으로 항해하고 싶어 지게 된다.앞으로 있을 그들의 내한소식을 기대하면서! 올 여름도 SET-SAIL로 시원하게 달래본다.
셋 세일(Set Sail) 브랜든 후겐붐(Brandon Hoogenboom, 보컬/기타) 조시아 윌로우스(Josiah Willows, 보컬/바이올린) 조슈아 메이(Joshua May, 드럼) 다니엘 메이(Daniel May, 베이스/키보드) ○셋 세일을 처음만난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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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판 놀아 제껴보자! 연극 '왕과 나'
저고리와 옥채, 곤룡포와 상투관을 벗어던진 음악극.
연극 [왕과 나] 2016년 8월 3일(수) ~ 8월 31일(일) 대학로 나온씨어터 작, 연출 이수인 출연 황택하, 정새별, 이영수, 황은후, 김승언, 이종무, 박창순 연주 엄태훈 제작 극단 떼아뜨르봄날 기획 K아트플래닛 Tel. 02-742-7563 l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