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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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다-InterArt] 두 번째 움직임, 예측 불가능한(unpredictability)
움직임 , 그 두 번째 이야기. 우리는 예측 불가능한(unpredictability)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끝없는 관심을 받으며 영월할 것 같았던 존재도 어느 순간 관심 밖으로 밀려나 소리 소문없는 존재가 되곤한다. 이처럼 오늘날 우리가 보이는 관심의 기준은 예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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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다-InterArt] 첫 번째 움직임, 나 자신을 위한 움직임.
첫 번째 움직임. 우리는 끊임없이 움직이며 살아간다. 엄마의 뱃속에서 시작된 우리의 움직임은 점차 물리적인 힘에 의한 움직임과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의 다양한 움직임으로 변화되어 간다. 그렇다면 '예술'에서의 움직임이란 무엇을 의미할까. 기술 산업의 발전으로 모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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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다-InterArt] 움직이다, 그 첫 번째 움직임.
당신은 ‘예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마 예술을 특정 짓기란 매우 힘들 것이다. 그만큼 예술은 우리의 삶과 밀접해 다양한 변화를 겪어왔고 지금 역시 변화의 길에 놓여있다. ‘움직이다’ 영어로는 move, work, take action. 이처럼 '움직이다’가 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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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애, 그것이 뭣이길래 ' 연애;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오늘 날의 대부분 콘텐츠들은 사랑, 연애 관한 내용을 다룬다. 텔레비전을 켜도, 길거리에 흘러나오는 무심한 음악도, 서점에 가도 언제나 사랑 또는 이별 얘기는 핫 키워드에 속한다. 우리는 각자만의 경험을 떠올리면서 이에 공감하거나 추억을 회상한다.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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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연애’란 무엇일까.
서로를 알아가는 고난도 관계 수업인 연애에 관한 책 소개.
PREVIEW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지 금 좋 아 해 도 되 는 걸 까 지은이 박현민 | 펴낸곳 나무발전소 | 공동기획제작 (사)빅이슈코리아 ‘연애’란 무엇일까. 연애는 개인적이며 상대적인 일이기에 누구에게나 통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연애가 무엇이라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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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6년 한국 창작음악의 재조명되는 시간_‘2016 마스터피스’
날씨가 쌀쌀해지고 추워지기 시작하면 묘하게 고3 때 입시 시절이 떠오른다. 해가 짧아지기 시작하며 어둠이 먼저 밀려오는 시기, 추위와 기나긴 어둠을 지독히 견디며 오직 ‘대학이라는 목표 만을 향해 당시 달려갔던 나. 그때 나는 하나의 목표만을 위해 묵묵히 달려갔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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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국음악 거장들에 대한 오마주 ‘2016 마스터피스’
한국음악 거장들에 대한 오마주 ‘2016 마스터피스’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지휘자 ‘임재원'2016 마스터피스- ‘마스터피스(masterpiece)’ =걸작, 명작을 일컫는 단어. 이번 달, 한국음악계의 거장들이 국립극장에서 하나의 명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만약,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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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또 다른 모습, '더맨인더홀'
지난주 금요일. ARTinsight Vol. 112문화 초대로 대학로에 뮤지컬 <더맨인더홀>을 보고 오게 되었다. 금요일, 대학로는 한 주의 스트레스를 풀러 온 다양한 사람들로 북적였다. 혜화 역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거대한 ‘더맨인더홀’ 전광판 포스터. 이는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