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12.19) 체코소년합창단 내한공연 보니푸에리 [콘서트,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합창단 중의 하나 소년합창단 '보니푸에리'! '착한 소년들'(Boni Pueri)의 티 없이 맑고 순수한 목소리를 만나다!
체코소년합창단 내한공연 보니푸에리 - 2015 부천문화재단 우수기획공연 -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합창단 중의 하나 소년합창단 '보니푸에리'! 북미, 유럽, 아시아에서의 콘서트 경력뿐만 아니라 로마 교황청 초청 공연에서도 격찬! '착한 소년들'(Boni Pueri)의 티
-
(~01.24) 시간수집자 [다원예술, 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
경기도미술관은 남기고 버릴 것 없이 소중한 시간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수집자 전시를 개최합니다.
시간수집자 - 2015 생생화화 : 경기문화재단 전문예술 창작지원사업 - 경기도미술관은 남기고 버릴 것 없이 소중한 시간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수집자>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 전시는 경기문화재단의 전문예술 창작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경기도 지역의 유망 작가들의 신작
-
[Review] 연극 인생은 꿈
[Review] 연극 <인생은 꿈> <시놉시스> 무엇이 그대를 감탄케 하는가? 무엇이 그대를 두렵게 하는가? 꿈이 나의 스승이었다면 나는 그 잠에서 깨어나 다시 감옥에 갇히게 될까봐 조바심이 일도록 두렵구나. 점성학에 매료된 바실리오왕은 자신의 아들인 세히스문도 왕자가
-
(~01.10) 그 여름, 동물원 [뮤지컬,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은 1988년 그룹 '동물원'이 처음 결성될 당시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크그룹으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실제 그들의 이야기와 음악을 바탕으로 한 자화상 같은 뮤지컬이다.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은 1988년 그룹 '동물원'이 처음 결성될 당시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크그룹으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실제 그들의 이야기와 음악을 바탕으로 한 자화상 같은 뮤지컬이다. 시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동물원'의 음악을
-
(~01.10)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예그린씨어터]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故 김광석의 20주기를 맞아 첫 마음으로 돌아옵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2015 - 故 김광석이 부른 주옥같은 명곡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 -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故 김광석의 20주기를 맞아 첫 마음으로 돌아옵니다. 故 김광석에 관한 뮤지컬 중,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 (문화일보 명작의
-
(~12.10) 3x4cm : 우리들의 초상 [사진, 서교예술실험센터]
구직자들의 사진을 촬영한 "관계;대명사"는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마주했던 뒷모습의 의미를 더 확장하여, 앞모습이라는 사회적 편견에 가려졌던 개인의 이야기를 작가 4인의 각기 다른 시선으로 담아낸 전시 3x4cm: 우리들의 초상을 통해 구현하고자 한다.
3x4cm : 우리들의 초상 - 엉뚱한 사진관 프로젝트 연계展 - 서교예술실험센터는 지난 11월 16일 사진을 매개로 예술가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공공 사진관 “엉뚱한 사진관”을 오픈하였고 작가 4인으로 구성된 "관계;대명사"와 함께
-
(~02.28) 집과 집 사이-철, 물, 흙 [다원예술, 우리미술관]
우리미술관의 첫 전시 ‘집과 집 사이: 철, 물, 흙’에는 우리미술관이 위치한 괭이부리마을 및 항구 등 지역 공간을 작가의 시점으로 읽어낸 작품들이 전시된다.
집과 집 사이-철, 물, 흙 - 우리미술관 개관전 - ‘작은미술관 조성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재)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우리미술관은 인천광역시 동구 만석동에 개관하는 마을 사랑방이다. 크고 거창한 미술관은 아니지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과 기획전을 통해 재단, 동구청
-
(~02.28) 필립 가렐 – 찬란한 절망 [시각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전시필립 가렐_ 찬란한 절망은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절망감을 눈부시게 찬란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 필립 가렐의 작품세계를 현대미술의 영역 안에서 구현하려 한다
필립 가렐 – 찬란한 절망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필립 가렐의 작품 16편을 MMCA필름앤비디오에서 상영함과 동시에 전시 공간에서 그의 영화를 설치작품으로 재구성한다. 장 뤽 고다르, 샹탈 아케만, 장 콕토 등의 작품이 퐁피두센터에서 설치 형태로 선보인 적은 있지만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