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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침묵의 봄을 일깨울 철사로 태어난 새들 [시각예술]
그녀는 일상 속에서 쓸모를 다하고 버려진 철사를 수집하여 작업한다. 세계 곳곳을 다니며 작품과 '철사로 작은 새 만들기' 워크샵을 통해 재료 선택과 최소화의 중요성, 재활용, 해체와 재구성, 사물을 다르게 보는 법을 이야기한다.
20세기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책으로 일컬어지는 《침묵의 봄》은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으로 파괴되는 야생 생물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하였다. 이 책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레이첼 카슨은 'TIME'지가 뽑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by 김정미 에디터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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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만화영화 주제가로 힐링하기 [문화 전반]
때론 지친 마음이 추억의 만화영화 주제가로 인해 위로 받을 지도 모른다.
쉬지 않고 다가오는 일상이 부담스러워질 때면 아무 것도 몰랐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질 때가 있다. 그 작은 공간으로 들어가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어릴 적 봤던 만화영화의 주제가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들려오는 멜로디 뒤로 예쁜 노랫말이 귀에 들어오면 어느새 그 속
by 김정미 에디터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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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푼젤 OST [문화 전반]
라푼젤의 OST로 알아보는 라푼젤
개인적으로 겨울왕국보다 스토리가 좋았다고 생각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푼젤. 애니메이션 속, 아름다운 영상미에 걸맞게 귀를 사로잡는 OST로 사랑스러운 라푼젤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질까한다. 입이 떡 벌어질 만큼 긴 머리를 가진 라푼젤. 라푼젤의 긴 금발엔 비밀이 숨
by 김정미 에디터 20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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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솔비, 그녀의 위로 [문화 전반]
혹시 누군가로부터 무시당하고 있어서 괴로운가요? 잘하는걸 찾고싶어 고군분투하는 이들에게 솔비는 “누가 뭐라고 해도 나답게”라고 외치고 있다. 열렬히 좋아하는 사람에게 도대체 넌 뭘 잘하냐며 타박을 듣고 버려지다시피 찾아온 이별은 나를 저 끝까지 곤두박질치게 만들어 한
by 김정미 에디터 201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