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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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행복하게 글쓰기, 글쓰면서 행복해 지기. "엄마의 글쓰기 코칭"
글쓰기를 통해 내가 지금 딛고 서있는 땅을 다지고, 어디로 갈지를 정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자신감 없게나마 터놓는 아이들의 대견한 모습들에 다행이다! 하는 안도감을 만끽할수 있는 책이었어요.
엄마의 글쓰기 코칭 글쓰기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아이비리그에 도전한 아이들의 성장기를 다루고 있는 책, 엄마의 글쓰기 코칭을 읽었습니다. 아이들의 글쓰기 교육을 어떻게 이끌어 냈는지 엄마들의 직접적인 경험담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육아경험이 전무한 저도,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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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명화의 문법에 대한 새로운 해석,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展
명화의 구도라던가 표현양식 등의 여러 요소들이 현대의 패션 트렌드를 이끄는 사진작가들의 손에서 어떻게 재구성되어 예술사진으로 탄생하는지 한눈에 볼수 있다는 부분이 눈길을 끄는 전시회였습니다.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展 패션잡지 보그의 사진들과 미술사의 관계를 한눈에 비교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되고 있어 다녀왔어요! 바로 보그 라이크어 페인팅전이에요. 빠른 유행을 반영하는 패션디자인에 명화의 문법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해 볼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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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시인이 사랑한 작가들,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너무 더운 날씨때문에 매일매일의 일상이 길게 늘어지는듯한 여름, 시원한 물에 뛰어드는 순간처럼, 시인의 언어가 나의 일상을 일깨워줄 것을 상상하게 된다.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시대를 이끈 작가들, 그들 스스로의 언어를 통해 그들의 삶을 만날수 있는 책,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가 출간되었다. 새로운 신간에서, 시인 김상미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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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글쓰기를 통한 회복이야기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우리 엄마들이 모두 걱정하고 있는 자녀 교육, 글쓰기에 대한 고민들이 담겨 있으며 베테랑 방송작가로서 엄마들의 글쓰기 코칭 방법을 제시했다.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한지원, 정희선 지음|260쪽 값 15,000원|인문분야>글쓰기 150*217mm | ISBN 978-89-98204-41-9|부가기호 03370 ** 출간일 2017년 7월 4일 도서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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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진 예술전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사진매체를 회화적 시선으로 조명한 사진가이자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됩니다. 고전회화작품들, 혹은 현대 회화작품들을 사진으로 재해석해낸 재미있는 전시회가 될것입니다.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보그를 루브르 박물관으로 만들어봅시다!”Let's make Vogue a Louvre! 에드워드 스타이켄 Edward Steichen(1879-1973, 보그 수석 포토그래퍼)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사진과 명화이야기 일시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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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자인에 대한 통찰력이 돋보이는 전시회 "카림 라시드 전"
현재의 경험을 지배하는 디자인의 세계를 창조해 내고자 하는 디자이너로써의 그의 확고한 철학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에 대해 정말 통찰력있는 시각을 제시하고 있는 카림라시드입니다.
나를 디자인하라 "카림 라시드 전" 더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디자인을 창조하는 카림 라시드의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디자인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카림 라시드! 일년중 절반이상은 해외로 출장을 다닌다고 해요. 국내에서도 유명 베이커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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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상처를 통해서 나를 알아가기. 도서 "내가 상처받는 이유"
우리는 그렇게 이성과 감성의 물결대로 흐르듯이 살아가고 있음을 발견하는 것. 반쪽 짜리 나의 아닌 온전한 나를 그대로 바라볼수 있기.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그런 생각들을 할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내가 상처받는 이유 도서출판사 따뜻한 이야기의 신간 내가 상처받는 이유. 저자는 통합예술치료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지영작가이다. 사실 나도 현재 통합예술교육전문가 과정을 교육받는 중이기때문에 어떤 내용의 책일지 더 기대가 되었다. 나는 마음속에서 외치고 있는 나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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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하늘의 소리, 모차르트의 < 레퀴엠 >, 브루크너의 < 테 데움 >
엄숙한 경외감으로 가득한 공연장. 짧은 러닝타임이 아쉬울정도로 기억에 남는 음악이었습니다.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 레퀴엠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의 < 레퀴엠 >와 브루크너의 < 테 데움 > 공연을 보기 위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죽은 자를 위한 미사곡 레퀴엠. 특히 모차르트의 레퀴엠은 레퀴엠 중에서도 아름다운 곡으로 손꼽히며 수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