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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나도 앞으로 캘리그라피 작가가 되어
작가로서 소신을 잃지 않으며 글에 진심을 담는 법을 전하기도 하고 또 가르치고 싶기도 하다.
오늘이 벌써 나의 아트인사이트 마지막 활동 날이라는 게 믿겨지지가 않는다. 7월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4개월동안 문화초대 활동에는 많이 가지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내 글을 기고하는 활동은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 이걸 하면서 매번 수요일이 되면 오늘은 또 뭘 올려야 하
by 박찬미 에디터 20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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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해바라기 사랑
해바라기가 해만 바라보며 피고 지듯이 부모님도 우리들을 바라보며 살아가십니다.
어제 미술학원에서 마지막 수업 작품을 만들기 위해 해바라기를 그리던 중 해바라기에 어울리는 글귀를 써보라는 선생님 말씀에 해바라기가 항상 해를 쳐다보며 있는 모습이 부모님의 모습같다는 생각이 들어 부모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시도 같이 한 번 써보았다 <해바라기 사
by 박찬미 에디터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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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한글로 세상을 노래하다
지난 주 금요일은 한글날이었다.
한글날은 한글 캘리그라피를 하는 나에게 의미가 깊다.
한글이 있기에 내가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주 금요일은 한글날이었다. 한글날은 한글 캘리그라피를 하는 나에게 의미가 깊다. 한글이 있기에 내가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한글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의 가장 위대한 유산이라고 생각한다. 한글이 있어 우리 모두가 세상의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리고
by 박찬미 에디터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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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마음 조각배
파아란 하늘 바다 속에 마음이 담긴 작은 조각배를 당신에게 띄워보냅니다.
며칠 전, 급 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가 시가 쓰고 싶어서 펜을 들게 되었다. 시상이 막 떠올라서도 아니었고 그냥 단순히 쓰고 싶어서 말이다. 그 날의 하늘은 너무 예뻤고 나의 기분은 아주 좋았다. 시의 제목은 시가 다 써진 다음에야 정해졌다. 바로 마음 조각배이다
by 박찬미 에디터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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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힘을 내렴, 친구야!
내 두 손으로 너가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줄게
나는 지금 휴학중이다. 무언가를 거창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닌 잠시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였기 때문이다. 이런 나는 공감할 수 없는 고민들이 내 친구들에게 생겨났다. 요즘 내 친구들은 4학년 2학기를 보내고 있다. 한 마디로 대학 생활 중에서 가장 힘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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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누나야를 다녀와서
피아니스트 박종화님의 콘서트 후기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누나야> 지난 주 일요일, 친구와 함께 피아니스트 박종화님의 콘서트를 보기 위해 LG 아트센터로 향했다. 본부장님을 뵙고 티켓을 받고 나서 2층 좌석으로 향한 우리는 생각보다 큰 홀에 약간 압도되었다. 무대에는 박종화 피아니스트님만을 위한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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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좋은 노래와 함께~
오늘은 왠지 내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를 적고 싶어
붓을 들었다.
나는 수 많은 노래들 중 인디음악들을 특히 즐겨 듣는 편인데
그 중에서 커피 소년님의 노래들을 참 좋아한다.
커피 소년님의 목소리와 노래 가사에는 따뜻한 힘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커피 소년님의 노래들은 다 좋지만
그 중 가장 좋아하는 두 곡의 가사를 써보았다.
오늘은 왠지 내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를 적고 싶어 붓을 들었다. 나는 수 많은 노래들 중 인디음악들을 특히 즐겨 듣는 편인데 그 중에서 커피 소년님의 노래들을 참 좋아한다. 커피 소년님의 목소리와 노래 가사에는 따뜻한 힘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커피 소년님의 노래들은 다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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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이걸 읽고 힘을 내요!
몸이 좋지 않아
붓이 아닌 펜을 든 오늘
내가 읽었던 책들 중 가장 마음에 든 책이었던 1cm+ 속의 구절들을 써보았다.
몸이 좋지 않아 붓이 아닌 펜을 든 오늘 내가 읽었던 책들 중 가장 마음에 든 책이었던 1cm+ 속의 구절들을 써보았다. "완벽한 당신에게는 경외를 느끼지만 서툰 당신에게는 호감을 느낍니다." '나는 왜 이렇게 잘하는 것이 없을까?'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 때쯤 접하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17